임동균 전 경찰청 범죄예방정책과장(54)이 경기북부경찰청 공공안전부장으로 취임했다.
서울 출신으로 서울고와 단국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간부후보생 48기로 경찰생활을 시작했다.
임 신임 부장은 경기북부청 경비교통과장, 서울청 제4기동대장, 서울남대문경찰서장, 경찰청 상황팀장, 경찰청 치안상황과장 등을 역임했다.
경기북부경찰청 고양경찰서장에 박정원 전 경찰청 범죄예방정책과장(52)이 임명됐다.
박 신임 서장은 호남고를 거쳐 경찰대 13기로 경찰에 발을 들였다.
그는 서울청 여성보호계장, 전북경찰청 장수경찰서장, 전북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 서울중랑경찰서장, 경찰청 국제협력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최종상 전 서울경찰청 수사부장(59)이 경기북부경찰청 파주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전남 구례 출신인 최 신임 서장은 순천고를 졸업하고 경찰대 6기로 경찰에 입문했다.
그는 충북경찰청 수사과장, 청주청원경찰서장, 서울동작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과장, 경찰대 치안정책연구소장, 충북경찰청 수사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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