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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예술과 자연이 만나는 숨은 명소! '여주미술관'에서 만나는 사유의 시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여주미술관'에는 자연과 동시대 미술이 어우러진 현대적인 전시 공간이 자리 잡고 있다.

 

2019년 여주 최초 사립미술관으로 개관해 본관에 3개의 전시실과 카페, 스튜디오에 2개의 전시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예술을 통해 일상 속 새로운 영감과 사유의 시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여주미술관은 주변 풍경과 계절의 변화를 전시 환경에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누구나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문화 플랫폼을 지향한다.

 

특히 스튜디오관 2층 5전시실에는 167번째 에디션으로 들어온 피카소의 초상 판화가 상시 전시된다. 전시 외에도 아트북과 매달 마지막 토요일에 열리는 음악감상회 등 풍성한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박소윤 여주미술관 관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여주미술관에서 전시뿐만 아니라 공연과 다양한 콘텐츠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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