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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달새FOCUS] 이애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장 [영상]

도정 소통에 국힘 대변인 활약
노후학교 개선 쾌적 환경 조성
교육공동체 체감형 정책 집중

 

“주민 여러분의 마음의 무게를 다시 책임감으로 되돌려드리고 소통과 결과로 증명하는 사람, 믿고 맡길 수 있는 이애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재선 의원으로 전반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의 대변인으로 활약했던 이애형 도의회 교육행정위원장(수원10)은 남은 임기를 마무리하며 도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그는 “현장의 목소리에서 답을 찾겠다는 초심을 지키기 위해 쉼없이 달려온 시간이었고 단 한번도 현장을 떠나 본 적이 없다”며 “35년간 지역에서 약국을 운영하며 약사로서 환자를 고치고, 도의원으로서 소통의 창구이자 지역 사랑방 역할을 하며 노력해 왔다”고 했다.

 

임기 마지막을 눈앞에 두고 ‘무엇을 하겠는가’보다 ‘무엇을 남겼는가’라는 질문으로 매일을 돌아보고 있다는 이 위원장은 도민을 위한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끊임없이 확인하고 있다고 했다.

 

전반기 국민의힘의 입장을 전달하는 대변인으로 활약하며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을 바라봤던 이 위원장은 교육행정위원장으로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하면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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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장. 허수빈PD

 

특히 굵직한 역할을 맡은 와중에도 자신의 지역구인 세류·권선지역을 위해 예산을 확보, 수원천 조명시설 개선부터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 지능형·방범형 폐쇄회로(CC)TV 설치 및 성능 개선, 골목길 정비, 공원 리모델링 등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힘썼다.

 

이 위원장은 “한마디로 보다 밝은 도시로 바꿔온 과정이었다고 말하고 싶다”며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하는 공간을 만들고, 지역 내 구도심의 오래된 학교 노후시설을 개선하면서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고 했다.

 

여야 동수의 경기도의회에서 정책의 본질보다 정치적 해석과 정쟁이 앞설 때면 힘들기도 했지만 도민의 삶에 필요한 것을 중심에 두려 하며 이를 이겨냈다는 게 이 위원장의 설명이다.

 

재선 도의원으로서, 지역의 대변인으로서 세류와 권선의 현안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이 위원장은 임기 8년 지켜온 주민과의 약속을 바탕으로 3선 의원에 도전장을 냈다.

 

그는 “처음 도의원에 도전할 때 드렸던 약속은 거창한 구호가 아닌 주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것이었고, 이를 지키고 예산을 확보해 실제 사업으로 연결해 왔다”며 “공약과 약속을 지키는 정치를 증명하는 시간을 보낸 만큼 그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크고 안정적으로 완성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허투루 듣지 않고 오랜 시간 지역에서 함께 살아온 이웃으로서 눈을 마주보고 진심을 전하는 게 저만의 의정활동 방식”이라며 “필요한 순간 주민 옆에서 말로 하는 정치가 아닌 진정 삶에 변화를 가져오는 정치를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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