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소식통

[공감, View] 희망의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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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는 혹독한 겨울과 봄볕을 견뎌 마침내 황금빛 결실을 맺었습니다.

 

6·3 선거 또한 시민의 고민과 참여로 민주주의를 키워 갑니다.

 

진정한 수확은 결과를 넘어 그 시간을 지나 성숙해진 자신을 마주하는 일입니다.

 

황금빛 들판을 바라보며 우리는 곡식과 함께 희망을 거둡니다.

 

이번 선거는 각자의 바람을 확인하고 더 나은 미래를 심는 기회입니다.

 

결국 수확하는 것은 곡식만이 아니라 계절을 견뎌낸 자기 자신입니다.

 

한 알의 보리가 익어 가듯 소중한 한 표가 우리의 내일을 키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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