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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디자인팀에 의한
제작에서 홍보까지 원 스톱 서비스

경기일보는 경기·인천지역 제1의 지방지로서 최고의 구독율을 자랑합니다.
또한 경기일보의 독자는 지역의 오피니언리더들이 주요 고객으로
경기일보 매체의 영향력과 신뢰도는 매우 높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독자층의 높은 학력수준과 경제수준으로 광고의 효과도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경기일보의 광고는 5명으로 구성된 전문 디자인팀에 의해 제작 지원되고 있어,
제작에서 홍보까지 원 스톱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광고비는 그 효과에 대비하여 저렴하기 때문에 광고주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경기일보가 보유한 매체는 신문, 인터넷, 매거진(월간)으로 다양한 형태의 광고가 가능합니다.
광고문의 031)250-3351~2, 3354, 3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