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일 06.03 (수)
D-00
국힘 ‘경기 독자 선대위’ 마이웨이… 중앙당과 거리두기
경기도 시군의원 ‘472명’ 확대 선거구 획정안 마련
‘인천발 KTX’ 지연 책임 공방…박찬대 “아무 설명 없어” vs 유정복 “민선 7기 지연”
의왕시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57.8%로 나타나며 지역 정치 지형에서 여당이 우세한 흐름을 보였다.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평가(68.0%)와 ‘여당 지원론’(54.7%)도 절반을 넘어서며 같은 흐름을 보였다. ■ 의왕시민 정당 지지… 민주당 57.8%, 국민의힘 27.9% 8일 경기일보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4월5~6일 이틀간 의왕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57.8%를 기록하며 국민의힘(27.9%)보다 2배 이상 많았다. 조국혁신당 0.3%, 진보당 0.7%, 개혁신당 2.8%, 그 외 정당 2.7%, 지지 정당 없음 6.8%, 모름 1.0%다. 권역별로도 민주당 우세 흐름은 유지됐다. 1권역(고천동·부곡동·오전동)에서 민주당 58.6%, 국민의힘 28.9%, 2권역(내손1·2동·청계동)에서는 민주당 57.1%, 국민의힘 26.9%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30대(민주당 53.1%, 국민의힘 23.4%), 40대(72.8%·16.4%), 50대(75.4%·18.2%), 60대(61.5%·29.5%)에서 민주당 지지세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70세 이상에서는 국민의힘 47.3%, 민주당 34.2%로 국민의힘이 앞섰고 18~29세에서는 민주당 41.8%, 국민의힘 37.8%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이다. ■ 이재명 대통령 국정 평가… 긍정 68.0%, 부정 27.2%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의왕시민의 68.0%는 긍정 응답(긍정합)을 했다. 부정 응답(부정합)은 27.2%, 모름 4.8%다. 구체적으로 ‘매우 잘하고 있다’ 49.2%, ‘잘하고 있는 편이다’ 18.8%, ‘잘못하는 편이다’ 8.8%, ‘매우 잘못하고 있다’ 18.4%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30대(60.0%), 40대(78.7%), 50대(86.5%), 60대(66.1%), 70세 이상(61.4%)에서 높게 나타났다. 18~29세에서는 긍정 50.3%, 부정 44.6%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였다. 정당 지지도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의 국정 긍정 평가는 96.8%에 달했지만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69.0%로 높게 나타났다. ■ 지방선거 與 힘 실어줘야 54.7% vs 野 힘 실어줘야 31.9% 지방선거 프레임 공감도에서도 ‘여당 지원론’이 우위를 보였다.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54.7%로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31.9%)보다 22.8%포인트 높았다. ‘모름’은 13.4%였다. 연령별로 보면 30대(여당 지원론 56.0%, 야당 지원론 26.6%), 40대(66.5%, 20.6%), 50대(73.8%, 19.9%), 60대(56.2%, 34.8%)에서 여당 지지 성향이 가장 강하게 나타났다. 18~29세에서는 여당 지원론 31.7%, 야당 지원론 46.8%, 70세 이상은 여당 지원론 35.4%, 야당 지원론 48.6%로 야당 지원론이 앞섰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여당 지원론이 83.1%로 압도적이었고 보수층에서는 야당 지원론이 71.3%로 우세했다. 중도층에서는 여당 지원론 56.6%, 야당 지원론 27.3%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4월5~6일 2일간 경기도 의왕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0명(총 통화 시도 6천366명·응답률 7.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3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의왕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에선 정순욱 전 경기도지사 비서실장과 오동현 전 행정안전부 장관정책보좌관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후보군에선 김성제 현 의왕시장이 선두를 달렸다. 8일 경기일보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4월5~6일 이틀간 경기도 의왕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정순욱 전 비서실장 27.9%, 오동현 전 장관정책보좌관 25.7%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그 외 인물 5.7%, 없음 20.3%, 모름 20.4%로 나타났다. 권역별로 보면 1권역(고천동·부곡동·오전동)과 2권역(내손1·2동·청계동) 모두에서 두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이어갔다. 1권역에서는 정순욱 전 비서실장 29.4%, 오동현 전 장관정책보좌관 26.0%였고 2권역에서는 정순욱 전 비서실장 26.5%, 오동현 전 장관정책보좌관 25.5%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정순욱 전 비서실장은 50대(42.0%), 60대(35.9%)에서 오동현 전 장관정책보좌관(각각 28.2%, 22.9%)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정순욱 전 비서실장과 오동현 전 장관정책보좌관은 18~29세(20.3%, 27.2%), 30대(17.4%, 23.8%), 40대(30.3%, 31.3%), 70세 이상(16.0%, 20.6%)에서 오차범위 내 경쟁 양상이 확인됐다. 정당 지지도별로도 전반적으로 접전 흐름이 이어졌다. 민주당 지지층에서 정순욱 전 비서실장 41.0%, 오동현 전 장관정책보좌관 32.8%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국민의힘 지지층 역시 정순욱 전 비서실장 10.3%, 오동현 전 장관정책보좌관 17.2%로 오차범위 내 경쟁 구도였다. 이념 성향별로 보면 진보층(정순욱 전 비서실장 40.4%, 오동현 전 장관정책보좌관 32.8%), 중도층(29.9%, 26.4%), 보수층(13.5%, 17.6%) 모두 오차범위 내에 머물렀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선 김성제 현 의왕시장이 42.6%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김진숙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9.3%, 김태춘 전 국립 서울대학교 정책관 7.6%다. 그 외 인물 5.3%, 없음 24.7%, 모름 10.3%로 나타났다. 권역별로 보면 1권역과 2권역 모두에서 김성제 시장이 각각 40.9%, 44.2%로 오차범위 밖 선두를 유지했다. 연령대별로 보면 김성제 시장은 30대(36.8%), 40대(42.6%), 50대(42.4%), 60대(48.7%), 70세 이상(54.8%)에서 김진숙 부위원장(6.0%, 3.8%, 11.6%, 5.5%, 8.3%)과 김태춘 전 정책관(10.0%, 9.4%, 2.5%, 9.0%, 7.4%)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18~29세에서는 김성제 시장이 30.6%, 김진숙 부위원장이 22.5%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다. 정당 지지도별로 보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김성제 시장이 61.9%로 가장 높았고 김진숙 부위원장 15.5%, 김태춘 전 정책관 8.1%로 나타났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김성제 시장이 31.8%로 가장 높았으며 김진숙 6.6%과 김태춘 7.6%은 서로 오차범위 내에 머물렀다. 이념 성향별로 보면 진보층(김성제 34.1%, 김진숙 3.9%, 김태춘 7.0%), 중도층(43.5%, 10.5%, 8.2%), 보수층(54.7%, 15.6%, 6.9%) 모두에서 김성제 시장이 오차범위 밖 선두를 기록했다. 한편 차기 의왕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는 김성제 시장이 31.3%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정순욱 전 비서실장 19.5%, 오동현 전 정책보좌관 16.8%, 김진숙 부위원장 7.1%, 김태춘 전 정책관 4.4%의 분포를 보였다. 그 외 인물 1.9%, 없음 7.0%, 모름 12.2%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4월5~6일 2일간 경기도 의왕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0명(총 통화 시도 6천366명·응답률 7.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3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안산시민 10명 중 6명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6·3 지방선거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도 과반을 차지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에 대해서도 70%에 달하는 시민이 긍정적인 평가를 남기며 안산 민심 전반이 여당 쪽으로 기운 것으로 확인됐다. ■ 안산시민 정당 지지… 민주당 62.9%, 국민의힘 23.1% 5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4월2~3일 2일간 경기도 안산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62.9%를 기록하며 국민의힘(23.1%)을 앞섰다. 조국혁신당 1.8%, 진보당 0.9%, 개혁신당 1.4%, 그 외 정당 2.4%, 지지 정당 없음 6.6%, 모름 0.9%다. 연령대별로 보면 18~29세를 제외한 전 연령에서 민주당(30대 57.1%, 40대 68.4%, 50대 77.3%, 60대 64.7%, 70세 이상 65.0%)이 국민의힘(26.7%, 17.5%, 8.8%, 25.5%, 29.0%)보다 우세했다. 18~29세에서는 민주당 41.3%, 국민의힘 37.0%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이다. ■ 이 대통령 국정 평가… 긍정 69.8%, 부정 25.1%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묻는 질문에 안산시민 69.8%가 긍정적으로 평가(긍정합) 했다. 부정 평가(부정합)는 25.1%, 모름 5.2%다. 구체적으로 ‘매우 잘하고 있다’ 53.7%, ‘잘하고 있는 편이다’ 16.1%, ‘잘못하는 편이다’ 5.1%, ‘매우 잘못하고 있다’ 19.9%다. 연령대별로 보면 30대(53.9%), 40대(71.9%), 50대(90.6%), 60대(74.4%), 70세 이상(76.5%)에서 긍정합이 부정합보다 많았다. 18~29세는 긍정합 46.0%, 부정합 38.9%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정당 지지도별로 민주당 지지층에서 94.3%가 긍정합에 응답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부정합이 73.4%로 나타났다. ■ 지방선거 與 힘 실어줘야 56.9% vs 野 힘 실어줘야 27.8% 안산시민의 56.9%는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응답했다.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27.8%, 모름 15.3%다. 연령대별로 보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30대(48.7%), 40대(63.1%), 50대 (75.1%), 60대(62.0%), 70세 이상(49.6%)에서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각각 37.1%, 27.1%, 15.1%, 28.6%, 25.2%)는 응답보다 많았다. 18~29세는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34.3%,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37.4%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4월2~3일 2일간 경기도 안산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2명(총 통화 시도 7천467명·응답률 6.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3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안산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국민의힘 소속 이민근 현 안산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철민 전 민선 5기 안산시장, 천영미 전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이재명 후보직속 정무특보, 김철진 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민주당 박천광 전 제21대 대통령선거 이재명후보 조직본부 조직특보단 단장이 오차범위 내 경쟁을 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4월2~3일 2일간 경기도 안산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안산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이민근 시장(17.7%)과 김철민 전 시장(15.2%), 천영미 전 특보(11.9%), 김철진 부의장(10.2%), 박천광 전 단장(9.8%)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펼치고 있다. 민주당 제종길 전 안산시장 6.7%, 민주당 박현탁 전 제21대 대통령선거 이재명후보 후보총괄특보단 후보직속 소상공인특보단 중소기업특보 5.0%, 민주당 송바우나 전 제9대 전반기 안산시의회의장 4.2%, 진보당 홍연아 전 제5대 안산시의회의원 2.5%, 그 외 인물 2.7%, 없음 7.9%, 모름 6.2%다. 연령대별로 보면 30대에서는 이민근 시장 21.8%, 김철민 전 시장 17.8%로 오차범위 내에 있으며 40대는 이민근 시장 19.5%, 김철민 전 시장 13.7%, 천영미 전 특보 15.8%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70세 이상에서는 이민근 시장(21.1%)과 김철민 전 시장(19.3%), 김철진 부의장(18.0%)이 오차범위 내에서 경쟁했다. 정당 지지도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서 김철민 전 시장 19.8%, 천영미 전 특보 16.8%, 김철진 부의장 15.8%, 박천광 전 단장 15.0%로 오차범위 내에 위치했으며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이민근 시장이 51.2%로 과반을 기록했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김철민 전 시장 19.8%, 천영미 전 특보 15.9%, 김철진 부의장 16.4%, 박천광 전 단장 14.2%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이다. 중도층에서는 이민근 시장 19.0%, 김철민 전 시장 15.3%, 천영미 전 특보 13.7%로 나타났으며 보수층에서는 이민근 시장이 47.8%의 지지를 얻었다. 단수 공천을 받은 국민의힘을 제외하고 다수 경선 중인 민주당 후보에 대한 적합도 조사에서는 김철민 전 시장 19.0%, 천영미 전 특보 12.5%, 제종길 전 시장 10.6%, 박천광 전 단장 10.5%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박현탁 전 특보 9.2%, 김철진 부의장 8.8%, 송바우나 전 의장 5.0%, 그 외 인물 2.0%, 없음 15.4%, 모름 7.0%다. 권역별로 보면 상록구에서는 김철민 전 시장 17.1%, 천영미 전 특보 16.1%, 박천광 전 단장 11.0%, 김철진 부의장 10.4%로 오차범위 내 경쟁 구도다. 단원구에서는 김철민 전 시장(21.0%)과 제종길 전 시장(14.1%)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펼치고 있다. 연령대별로 보면 18~29세에서 김철민 전 시장 12.6%, 천영미 전 특보 9.3%, 제종길 전 시장 13.2%, 박현탁 전 특보 5.6%, 김철진 부의장 10.3%, 송바우나 전 의장 7.5%로 오차범위 내 각축전을 벌였다. 50대에서는 김철민 전 시장 17.6%, 천영미 전 특보 16.5%, 제종길 전 시장 9.5%, 박천광 전 단장 11.7%, 박현탁 전 특보 12.0%, 김철진 부의장 10.2%로 접전이며 70세 이상에서는 김철민 전 시장이 26.6%로 타 후보를 압도했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4월2~3일 2일간 경기도 안산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2명(총 통화 시도 7천467명·응답률 6.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3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광주시민 여론은 여당 우세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과반을 차지했고 지방선거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절반을 웃돌았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 역시 60%를 상회하며 전반적으로 정부·여당에 우호적인 민심이 확인됐다. ■ 광주시민 정당 지지… 민주당 52.7%, 국민의힘 30.6% 1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3월29~30일 2일간 경기도 광주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52.7%를 기록하며 국민의힘(30.6%)을 앞섰다. 조국혁신당 2.2%, 진보당 0.7%, 개혁신당 1.6%, 그 외 정당 0.5%, 지지 정당 없음 10.3%, 모름 1.4%다. 연령대별로 보면 40·50·60대에서 민주당 지지가 각각 71.1%, 69.4%, 54.7%로 우세했다. 70세 이상에서는 국민의힘이 49.6%로 민주당(33.3%)을 앞섰다. 18~29세와 30대에서는 민주당(29.1%, 42.3%)과 국민의힘(33.1%, 35.1%)이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였다. ■ 이 대통령 국정 평가… 긍정 66.0%, 부정 27.4%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묻는 질문에 광주시민의 긍정 응답(긍정합)이 66.0%로 부정 응답(부정합·27.4%)을 크게 앞섰다. 모름 6.7%다. 구체적으로 ‘매우 잘하고 있다’ 48.1%, ‘잘하고 있는 편이다’ 17.9%, ‘잘못하는 편이다’ 9.1%,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18.3%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 보면 긍정합이 30대 58.4%, 40대 79.6%, 50대 80.6%, 60대 66.2%, 70세 이상 51.4%로 부정합보다 우세했다. 18~29세에서는 긍정합(46.5%)과 부정합(43.8%)이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했다. 정당 지지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서 긍정합이 92.9%에 달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부정합이 70.6%로 나타났다. ■ 지방선거 與 힘 실어줘야 51.1% vs 野 힘 실어줘야 31.5% 광주시민의 51.1%는 지방선거에서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응답했다.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31.5%, 모름 17.3%다. 연령별로 보면 40대·50대·60대에서는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68.2%, 67.5%, 55.3%)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18.0%, 26.3%, 39.1%)보다 많았다. 18~29세에서는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35.3%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21.9%)보다 많았다. 30대와 70세 이상의 경우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39.6%, 37.8%)과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32.3%, 44.3%)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였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3월29~30일 2일간 경기도 광주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3명(총 통화 시도 7천509명·응답률 6.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2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관련기사 : 민주 박관열·김석구 접전 vs 국힘 방세환 선두…경기 광주시 민심 향방은?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401580487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박관열 현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자문위원과 김석구 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특별보좌역 전략기획특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후보군에선 방세환 현 광주시장이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1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3월29~30일 2일간 경기도 광주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박 자문위원 24.1%, 김 전략기획특보 17.0%로 오차범위 내 경쟁을 벌였다. 소승호 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광주경제산업정책 특별위원회 위원장 11.9%, 박남수 전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 10.2%다. 그 외 인물 5.2%, 없음 17.3%, 모름 14.3%로 나타났다. 권역별로 보면 1권역(퇴촌면, 남종면, 남한산성면, 경안동, 쌍령동, 송정동, 탄벌동, 광남1·2동)에서 박 자문위원이 26.0%로 타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2권역(오포1·2동, 신현동, 능평동, 초월읍, 곤지암읍, 도척면)의 경우 박 자문위원 22.3%, 김 전략기획특보 20.1%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연령대별로는 50대와 60대에서 박 자문위원이 각각 29.9%, 24.2%로 우세했다. 성별로 보면 남성에서는 박 자문위원이 25.5%로 김 전략기획특보(16.2%)를 앞섰다. 여성에서는 박 자문위원(22.7%)과 김 전략기획특보(17.9%)가 오차범위 내에 있다. 정당 지지도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박 자문위원이 34.4%로 우위를 점했다. 김 전략기획특보 22.9%, 소 위원장 14.1%, 박 전 사장 11.3%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박 자문위원 31.1%, 김 전략기획특보 23.8%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펼쳤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에서는 방세환 시장이 30.0%로 선두를 차지했다. 박해광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15.7%, 신동헌 전 경기 광주시장 9.1%의 분포를 보였다. 그 외 인물 3.7%, 없음 30.3%, 모름 11.3%다. 권역별로도 1권역(방 시장 32.1%, 박 부위원장 13.8%)과 2권역(방 시장 27.9%, 박 부위원장 17.5%) 모두 방 시장이 우위를 유지했다. 연령대별로는 방 시장이 40대와 5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강세가 두드러졌다. 18~29세 34.7%, 30대 35.9%, 60대 36.9%, 70세 이상 43.1%다. 40대에서는 방 시장 15.3%, 박 부위원장 19.7%, 50대에서는 방 시장 21.5%, 박 부위원장 12.9%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정당 지지도별로는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방 시장이 56.2%로 절반을 넘기며 압도적 지지를 확보했다. 박 부위원장 26.2%, 신 전 시장 5.6%다.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방 시장이 46.2%, 중도층에서 32.7%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한편 차기 광주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는 박관열 자문위원(17.7%), 방세환 광주시장(15.9%), 김석구 전략기획특보(14.3%), 박해광 부위원장(12.6%), 소승호 위원장(11.0%)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였다. 신동헌 전 광주시장 5.3%, 박남수 전 사장 4.4%다. 그 외 인물 1.3%, 없음 8.9%, 모름 8.6%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3월29~30일 2일간 경기도 광주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3명(총 통화 시도 7천509명·응답률 6.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2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제1야당인 국민의힘에 대한 지지가 오차범위 내 각축전을 펼쳤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과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도 박빙인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긍정 평가는 64.5%에 달하며 과반을 차지했다. ■ 정당 지지 민주당 47.8%, 국민의힘 43.1% 26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3월23~24일 2일간 경기도 여주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47.8%, 국민의힘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43.1%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국혁신당 1.3%, 진보당 0.0%, 개혁신당 0.2%, 그 외 정당 0.9%, 지지 정당 없음 6.3%, 모름 0.5%다. 1권역(가남읍, 점동면, 세종대왕면, 북내면, 강천면, 여흥동)에서는 민주당 48.1%, 국민의힘 41.5%, 2권역(흥천면, 금사면, 대신면, 산북면, 중앙동, 오학동)에서는 민주당 47.5%, 국민의힘 44.7%로 두 권역 모두 오차범위 내 박빙이다. 연령별로 보면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앞선 곳은 18~29세(52.8%, 29.8%), 40대(58.8%, 33.9%), 50대(58.0%, 31.1%)다. 국민의힘은 60대(54.5%)와 70세 이상(51.3%)에서 민주당(각각 41.4%, 36.8%)보다 우세했다. 30대에서는 민주당 44.3%, 국민의힘 51.7%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이다. 성별로는 남성은 민주당 46.3%, 국민의힘 43.3%, 여성은 민주당 49.3%, 국민의힘 43.0%로 오차범위 내에서 혼전 양상을 보였다. ■ 대통령 국정 운영 긍정합 64.5%, 부정합 28.9%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질문에 여주시민의 64.5%가 긍정 응답(긍정합)을 했다. 부정 응답(부정합)은 28.9%, 모름 6.6%다. 구체적으로 ‘매우 잘하고 있다’ 40.3%, ‘잘하고 있는 편이다’ 24.2%, ‘잘못하는 편이다’ 13.9%, ‘매우 잘못하고 있다’ 15.0%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보면 전 연령에서 긍정합이 과반을 차지했다. 구체적으로 18~29세 62.4%, 30대 53.7%, 40대 76.5%, 50대 70.3%, 60대 60.2%, 70세 이상 62.0%다. 성별로는 남성에서 긍정합 63.9%, 부정합 30.8%, 여성에서 긍정합 65.0%, 부정합 27.0%로 집계됐다. 정당 지지도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97.0%가 긍정합에 응답했으며 국민의힘 지지층은 61.0%가 부정합에 응답했다. ■ 지방선거 與 힘 실어줘야 45.6% vs 野 힘 실어줘야 40.6% 6·3 지방선거에서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은 45.6%,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은 40.6%로 오차범위 내 박빙인 것으로 나타났다. 모름은 13.8%다. 연령대별로 보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은 18~29세(50.2%), 30대(55.2%), 40대(55.8%), 50대(53.3%)에서 우세했다.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은 각각 27.5%, 38.8%, 24.8%, 34.9%다. 반면 60대와 70세 이상에서는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각각 51.5%, 53.0%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38.9%, 31.0%)는 응답보다 많았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3월23~24일 2일간 경기도 여주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3명(총 통화 시도 6천385명·응답률 7.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2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주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군 중 박시선 현 여주시의회 부의장이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이충우 현 여주시장이 타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압도했다. 26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3월23~24일 2일간 경기도 여주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박시선 부의장이 33.1%로 오차범위 밖 선두를 달렸다. 이항진 전 여주시장 17.8%, 이대직 전 여주시 부시장 16.6%, 그 외 인물 4.5%, 없음 17.8%, 모름 10.2%다. 권역별로 보면 1권역(가남읍, 점동면, 세종대왕면, 북내면, 강천면, 여흥동)에서 박시선 부의장이 36.1%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이항진 전 시장 17.5%, 이대직 전 부시장 14.8%다. 2권역(흥천면, 금사면, 대신면, 산북면, 중앙동, 오학동)에서도 박시선 부의장(30.2%)이 이항진 전 시장(18.1%), 이대직 전 부시장(18.4%)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며 선두를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박시선 부의장이 30대(34.8%), 40대(33.2%), 50대(39.6%), 60대(35.2%)에서 타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18~29세에서는 박시선 부의장 32.3%, 이항진 전 시장 31.8%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으며 70세 이상에서는 박시선 부의장(24.1%)과 이항진 전 시장(15.3%), 이대직 전 부시장(18.8%)이 오차범위 내에 위치했다. 성별로 보면 남성과 여성 모두 박시선 부의장(각각 35.8%, 30.2%)이 오차범위 밖 우세했다. 남성에서 이항진 전 시장 18.4%, 이대직 전 부시장 16.6%, 여성에서 이항진 전 시장 17.2%, 이대직 전 부시장 16.7%다. 정당 지지도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박시선 부의장이 43.3%로 이항진 전 시장(23.8%), 이대직 전 부시장(16.6%)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박시선 부의장 19.7%, 이항진 전 시장 13.9%, 이대직 전 부시장 17.4%로 오차범위 내에서 경쟁 구도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이충우 현 여주시장이 52.2%로 오차범위 밖에서 타 후보를 압도했다. 정득모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 10.2%, 박광석 현 4대강 여주시 보해체반대 공동추진위원장 8.2%, 그 외 인물 5.2%, 없음 17.3%, 모름 6.9%다. 권역별로 보면 1권역과 2권역에서 이충우 시장이 48.5%, 55.6%로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했다. 1권역은 정득모 대변인 11.7%, 박광석 위원장 12.1%, 2권역은 정득모 대변인 8.8%, 박광석 위원장 4.6%의 분포를 보였다. 연령별로는 전 연령(18~29세 30.6%, 30대 64.1%, 40대 53.3%, 50대 42.1%, 60대 64.1%, 70세 이상 53.8%)에서 이충우 시장이 1위를 기록했다. 정득모 대변인은 각각 16.2%, 7.5%, 7.0%, 15.1%, 7.7%, 8.5%, 박광석 위원장은 11.9%, 4.0%, 7.3%, 8.4%, 6.1%, 11.2%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52.5%)과 여성(51.9%)에서 이충우 시장이 과반을 차지했다. 남성에서 정득모 대변인 12.1%, 박광석 위원장 10.7%이며 여성에서는 정득모 대변인 8.2%, 박광석 위원장 5.7%다. 정당 지지도별로 보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이충우 시장이 75.0%의 지지를 얻었다. 정득모 대변인 10.1%, 박광석 위원장 6.0%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이충우 시장 34.4%, 정득모 대변인 10.6%, 박광석 위원장 9.5%로 나타났다. 한편 차기 여주시장 후보 지지도에서는 이충우 시장이 37.6%로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기록했다. 박시선 부의장 21.9%, 이항진 전 시장 13.9%, 이대직 전 부시장 7.3%, 정득모 대변인 4.8%, 박광석 위원장 2.1%, 그 외 인물 2.2%, 없음 5.4%, 모름 4.8%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3월23~24일 2일간 경기도 여주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3명(총 통화 시도 6천385명·응답률 7.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2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 관련기사 : 민주 47.8% vs 국힘 43.1%… 여주시 민심 ‘접전’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326580515
부천시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10명 중 6명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응답은 70%에 달했으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도 과반을 차지했다. ■ 정당 지지 민주당 59.8%, 국민의힘 25.8% 24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3월21~22일 2일간 경기도 부천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59.8%를 기록해 25.8%인 국민의힘을 두 배 이상 앞섰다. 조국혁신당 1.2%, 진보당 0.7%, 개혁신당 1.3%, 그 외 정당 1.2%, 지지 정당 없음 9.6%, 모름 0.3%다. 권역별로 보면 원미구·소사구·오정구 모두 민주당(59.5%, 62.2%, 57.4%)이 국민의힘(각각 25.3%, 26.8%, 25.7%)보다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했다. 연령별로는 18~29세에서 민주당 42.5%, 국민의힘 36.0%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다.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곳은 30대(57.0%, 27.0%), 40대(63.2%, 24.1%), 50대(72.1%, 14.3%), 60대(63.8%, 23.5%), 70세 이상(54.2%, 35.8%)이다. 성별로는 남성에서 민주당 55.5%, 국민의힘 28.9%, 여성에서 민주당 64.1%, 국민의힘 22.9%로 나타났다. ■ 대통령 국정 운영 긍정합 71.2%, 부정합 23.5%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질문에 부천시민의 71.2%가 긍정 응답(긍정합)을 했다. 부정 응답(부정합) 23.5%, 모름 5.3%다. 구체적으로 ‘매우 잘하고 있다’ 53.4%, ‘잘하고 있는 편이다’ 17.8%, ‘잘못하는 편이다’ 7.0%, ‘매우 잘못하고 있다’ 16.5%로 집계됐다. 연령별로 보면 전 연령에서 긍정합이 과반을 차지했다. 18~29세 51.0%, 30대 64.9%, 40대 76.9%, 50대 85.5%, 60대 74.6%, 70세 이상 67.6%다. 부정합은 각각 39.1%, 33.6%, 23.1%, 10.1%, 17.1%, 24.4%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에서 긍정합 69.8%, 부정합 26.3%, 여성에서 긍정합 72.6%, 부정합 20.8%의 분포를 보였다. 정당 지지도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긍정합 95.5%, 부정합 3.6%였으며 국민의힘 지지층은 부정합 70.9%, 긍정합 22.7%다. ■ 지방선거 與 힘 실어줘야 58.5% vs 野 힘 실어줘야 29.7% 6·3 지방선거에서 부천시민의 58.5%가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답했다.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29.7%였으며 모름은 11.8%다. 권역별로 보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원미구 55.6%, 소사구 60.4%, 오정구 63.0%로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각각 35.2%, 26.9%, 20.1%)는 응답보다 많았다. 연령대별로는 18~29세와 70세 이상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42.6%, 44.0%)는 의견과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38.5%, 39.5%)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 양상을 보였다.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이 앞선 곳은 30대(53.8%), 40대(70.4%), 50대(72.0%), 60대(60.7%)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3월21~22일 2일간 경기도 부천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1명(총 통화 시도 7천408명·응답률 6.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2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관련기사 : 민주 59.8% vs 국힘 25.8%… 부천 정당 지지도 ‘뚜렷’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324580498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부천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군 중 조용익 현 부천시장과 서진웅 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이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띠었으며 국민의힘 후보군에선 서영석 현 국민의힘 부천시을 당협위원장이 선두를 달렸다. 24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3월21~22일 2일간 경기도 부천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조용익 시장 23.2%, 서진웅 전 위원 20.0%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한병환 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11.0%, 김광민 현 민주연구원 부원장 8.7%, 그 외 인물 7.2%, 없음 16.9%, 모름 13.0%다. 권역별로 보면 소사구에서 조 시장이 30.2%로 오차범위 밖 선두를 기록했다. 원미구에서는 조 시장 21.9%, 서 전 위원 20.1%로 오차범위 내 접전 구도였으며 오정구는 조 시장 16.2%, 서 전 위원 22.0%, 한 전 위원 16.5%로 오차범위 내 각축을 벌였다. 연령대별로는 60대에서 조 시장이 30.2%로 오차범위 밖에서 타 후보를 앞섰다. 30대와 40대, 50대, 70세 이상에서는 조 시장(각각 15.9%, 25.5%, 26.8%, 20.4%)과 서 전 위원(각각 20.4%, 22.7%, 22.2%, 22.2%)이 오차범위 내 경쟁 구도다. 18~29세는 조 시장 16.4%, 서 전 위원 9.8%, 한 전 위원 15.7%, 김 부원장 8.0%로 네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 위치했다. 성별로는 남성에서 조 시장 22.6%, 서 전 위원 18.5%, 여성에서 조 시장 23.7%, 서 전 위원이 21.4%로 모두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정당 지지도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서 조 시장(29.9%)과 서 전 위원(24.9%)이 오차범위 내에 있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중도·보수 모두 조 시장(26.6%, 24.9%, 15.0%)과 서 전 위원(24.8%, 18.5%, 13.5%)이 오차범위 내에서 경쟁했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서영석 현 국민의힘 부천시을 당협위원장이 28.1%로 1위를 기록했다. 곽내경 현 국민의힘 부천시갑 당협위원장 13.1%, 그 외 인물 6.7%, 없음 34.0%, 모름 18.2%다. 권역별로 보면 원미구(30.2%)와 소사구(21.2%), 오정구(32.5%)에서 모두 서 위원장이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했다. 곽 위원장은 원미구 15.0%, 소사구 10.9%, 오정구 11.8%의 분포를 보였다. 연령별로는 서 위원장이 18~29세 37.0%, 40대 28.8%, 50대 20.9%, 60대 24.5%, 70세 이상 33.4%로 오차범위 밖 높은 지지율을 나타냈다. 곽 위원장은 각각 13.9%, 10.7%, 7.8%, 10.9%, 10.9%다. 30대에서는 서 위원장 27.7%, 곽 위원장 26.5%로 오차범위 내 접전 구도다. 성별로는 서 위원장이 남성(31.5%)과 여성(24.7%) 모두 오차범위 밖 우위를 점했다. 곽 위원장은 남성 14.9%, 여성 11.4%다. 정당 지지도별로 보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서 위원장이 54.7%로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곽 위원장 21.2%다.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서 위원장이 51.4%로 곽 위원장(19.5%)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한편 차기 부천시장 후보 지지도에서는 조 시장(18.1%)과 서 전 위원(15.1%), 서 위원장(14.7%), 김 부원장(10.0%)이 오차범위 내에서 박빙이었다. 곽 위원장 9.1%, 한 전 위원 8.2%, 그 외 인물 1.9%, 없음 11.7%, 모름 11.2%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3월21~22일 2일간 경기도 부천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1명(총 통화 시도 7천408명·응답률 6.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2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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