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일 06.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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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4색 청사진’… 불붙은 경기도지사 선거 비전 경쟁
‘4선 도전’ 최대호 vs ‘시정교체’ 김대영… 안양시장 정면승부
인천 제물포구청장 여론조사… 민주 남궁형 44.1% vs 국힘 김찬진 44.7%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시민의 정당지지도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보다 높은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시민들은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률이 높았다. ■ 인천시민 정당지지도… 민주당 43.4% vs 국민의힘 30% 17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앤씨앤아이에 의뢰해 14~15일 2일간 인천에 사는 18세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정당지지도에서 민주당 43.4%, 국민의힘 30%로 나타났다. 이어 개혁신당 4.4%, 조국혁신당 4%, 진보당 2.1% 등의 순이다. 이 밖에 ‘그외 정당’ 3%, ‘지지정당 없음’이 10.6%, ‘모름’ 2.6% 순이다. 권역별로는 1권역(중·동·연수·미추홀구)에서 민주당 44.7%, 국민의힘 31.3%, 조국혁신당 5.2%, 개혁신당 3.7%, 진보당 2.2% 등이다. 이어 ‘그 외 정당’ 1.7%, ‘지지정당 없음’ 9.8%, ‘모름’이 1.5%이다. 2권역(서구·계양구)은 민주당 42.7%, 국민의힘 27.1%, 개혁신당 5.2%, 조국혁신당 3.6%, 진보당 1.2% 등이다. 이어 ‘그 외 정당’ 3.4%, ‘지지정당 없음’ 11.6%, ‘모름’ 5.2%이다. 3권역(남동·부평구)에서는 민주당 43.2%, 국민의힘 29.9%, 개혁신당 4.7%, 조국혁신당 3.5%, 진보당 3% 등이다. 이어 ‘그 외 정당’ 3.3%, ‘지지정당 없음’ 10.8%, ‘모름’ 1.7%이다. 반면 4권역(강화·옹진군)에서는 국민의힘이 45.1%로 가장 높았고, 민주당 37.2%, 그 외 정당 10.4%, 지지정당 없음 7.4% 등의 순이다. 특히 연령별로는 정당지지도는 10~30대, 60대에서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 양상이다. 10~20대에서는 민주당 24.8%와 국민의힘 24.9%, 30대에서는 민주당 33.5%와 국민의힘 28.2%, 60대에서는 민주당 42.1%, 국민의힘 37% 등이다. 반면 40대에서는 민주당 58.4%와 국민의힘 21.8%, 50대에서는 민주당 59.1%와 국민의힘 22.5% 등 민주당의 지지도가 높다. 또 70대 이상에서는 국민의힘 49.5%와 민주당 34.7%로 국민의힘 지지도가 높았다. ■ 지방선거 프레임 공감도 이번 6·3 지방선거에 대해서는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48%로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의 38.6%보다 높았다. 이어 ‘모름’ 응답도 13.4%다. 권역별로는 1권역(중·동·연수·미추홀구)에서는 ‘국정 지원’ 44.8%, ‘정권 견제’ 44.3%로 나타났다.'모름'은 10.8%이다. 2권역(서·계양구)에서는 ‘국정 지원’ 50.1%, ‘정권 견제’ 32.3%이고, ‘모름’은 17.6%이다. 3권역(남동·부평구)에서는 ‘국정 지원’ 49.6%, ‘정권 견제’는 38%, ‘모름’ 12.3%로 나타났다. 4권역(강화·옹진군)에서는 ‘국정 지원’ 46.2%, ‘정권 견제’ 43.5%, ‘모름’ 10.2%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10~20대에서는 ‘국정 지원’ 34.7%와 ‘정권 견제’ 37.4%, ‘모름’ 27.9%로 나타났다. 30대에서는 ‘국정 지원’ 39.6%, ‘정권 견제’ 46.6% ‘모름’ 13.8%이다. 40대에서는 ‘국정 지원’ 56.2%와 ‘정권 견제’ 31.7%, ‘모름’ 12.1%이다. 50대에서는 ‘국정 지원’ 66.4%, ‘정권 견제’ 22.9%, ‘모름’ 10.7%이다. 60대에서는 ‘국정 지원’ 49.3%, ‘정권 견제’ 43.3%, ‘모름’ 7.4%이다. 반면 70대 이상에서는 ‘국정 지원’ 33.7%, ‘정권 견제’ 55.5%, ‘모름’ 10.8%이다. ■ 지방선거 투표 의향 오는 6·3 지방선거 투표 의향을 묻는 질문에는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답한 비율은 82.8%, ‘가급적 투표할 것’ 11.6%,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4%,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0.9%로 나타났다. 합산하면 전체 응답자 중 94.4%는 투표를 할 것이라고 답변했고, 4.4%는 투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이어 ‘모름’ 1.2%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5월 14일~15일 2일간 인천광역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802명(총 통화시도 1만855명, 응답률 7.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4월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기준)
하남시민의 절반 이상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응답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서는 65.2%가 긍정적인 평가를 했고 48.2%는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하남시민 지지 정당… 민주당 48.2% vs 국민의힘 28.1% 17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5월10~11일 2일간 경기도 하남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 48.2%, 국민의힘 28.1%로 집계됐다. 조국혁신당 2.8%, 진보당 1.7%, 개혁신당 4.1%, 그 외 정당 1.5%, 지지 정당 없음 11.4%, 모름 2.2%다. 연령별로는 30대와 40대, 50대, 60대에서 민주당이 각각 42.1%, 57.3%, 61.1%, 46.2%의 지지를 얻어 국민의힘(33.0%, 18.8%, 19.9%, 34.6%)보다 우세했다. 18~29세와 70세 이상에서는 민주당이 32.1%, 43.0%를 기록했으며 국민의힘은 26.8%, 42.3%로 오차범위 내에 있다. ■ 이재명 대통령 국정 평가… 긍정 65.2%, 부정 30.8%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묻는 질문에 하남시민의 65.2%는 잘하고 있다(긍정합)고 답했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부정합)은 30.8%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 ‘매우 잘하고 있음’ 48.3%, ‘잘하고 있는 편’ 16.9%, ‘잘못하는 편’ 9.0%, ‘매우 잘못하는 편’ 21.9%, ‘모름’ 4.0%다. 연령대별로 보면 전 연령에서 긍정합이 부정합보다 높았다. 긍정합은 18~29세 56.6%, 30대 58.0%, 40대 72.7%, 50대 74.6%, 60대 58.6%, 70세 이상 66.7%였으며 부정합은 각각 35.0%, 39.0%, 24.6%, 22.6%, 37.7%, 28.7%로 나타났다. ■ 지방선거 與 힘 실어줘야 53.7% vs 野 힘 실어줘야 35.2% 하남시민의 53.7%는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응답했다.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35.2%, 모름 11.1%다. 연령별로 보면 30대(54.0%)와 40대(59.3%), 50대(67.9%), 60대(52.9%)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34.6%, 23.4%, 26.6%, 44.0%)보다 많았다. 18~29세에서는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가 43.8%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32.9%)보다 높게 나타났다. 70세 이상에서는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47.0%,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48.6%다. 한편 지방선거 투표 의향을 묻는 질문에 ‘투표할 것’(투표합)이라는 응답이 94.2%를 기록했고 ‘투표할 생각 없음’(비투표합)은 5.1%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반드시 투표할 것’ 85.8%, ‘가급적 투표할 것’ 8.4%,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4.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1.0%, ‘모름’ 0.7%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5월10~11일 2일간 경기도 하남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5명(총 통화 시도 5천864명·응답률 8.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하남시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강병덕 후보가 국민의힘 이현재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5월10~11일 2일간 경기도 하남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차기 하남시장 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 강병덕 후보가 53.3%의 지지를 얻어 국민의힘 이현재 후보(38.8%)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그 외 인물 2.0%, 없음 2.3%, 모름 3.6%다. 권역별로 1권역(천현동, 신장1·2동, 덕풍1·2동, 감북동, 감일동, 위례동, 춘궁동, 초이동)과 2권역(덕풍3동, 미사1·2·3동) 모두에서 강 후보(각각 56.9%, 49.4%)가 이 후보(37.8%, 39.8%)보다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 보면 강 후보가 40대 63.7%, 50대 63.5%를 기록하며 이 후보(각각 32.4%, 30.5%)를 앞섰다. 18~29세, 30대, 60대, 70세 이상에서는 강 후보(각각 36.3%, 50.3%, 51.0%, 46.9%)와 이 후보(37.4%, 45.7%, 44.0%, 46.7%)가 접전 양상을 보였다. 성별로는 강 후보가 남성 51.8%, 여성 54.8%로 이 후보(41.9%, 35.7%)보다 높은 지지를 얻었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84.1%가 강 후보를 선택했고 보수층의 71.5%는 이 후보를 지지했다. 중도층에서는 강 후보 51.8%, 이 후보 41.2%를 기록해 강 후보가 우위를 점했다. 지지층 결집도를 보면 ‘현재 지지 후보를 계속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82.8%,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응답이 15.7%로 나타났다. 모름 1.6%다. 강 후보 지지층에서는 83.5%, 이 후보 지지층에서는 84.0%가 계속 지지 의향을 밝혔다. 유권자들이 하남시장선거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로는 ‘후보의 자질 및 능력’ 28.9%, ‘정책과 공약’ 25.1%, ‘소속 정당 또는 정치적 성향’ 22.5%, ‘도덕성 및 인품’ 13.2%, ‘당선 가능성’ 3.8%, ‘지역 및 출신 배경’ 3.1%, 기타 0.9%, 모름 2.5%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5월10~11일 2일간 경기도 하남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5명(총 통화 시도 5천864명·응답률 8.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평택시민 45.3%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했고,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도 과반에 달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평택시민의 67.2%가 긍정 평가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 평택시민 지지 정당… 민주당 45.3% vs 국민의힘 24.7% 14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앤씨앤아이에 의뢰해 5월9~10일 2일간 경기도 평택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 45.3%, 국민의힘 24.7%로 집계됐다. 조국혁신당 5.7%, 진보당 4.3%, 개혁신당 5.3%, 그 외 정당 1.5%, 지지 정당 없음 10.8%, 모름 2.4%다. 연령별로는 40대와 50대, 60대에서 민주당이 각각 57.3%, 54.3%, 53.1%의 지지를 얻어 국민의힘(12.3%, 20.2%, 27.5%)을 크게 앞섰다. 30대와 70세 이상에서는 민주당이 27.0%, 35.6%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은 25.2%, 42.0%로 나타났다. 18~29세는 민주당 41.1%, 국민의힘 30.2%다. ■ 이재명 대통령 국정 평가… 긍정 67.2%, 부정 25.1%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묻는 질문에 평택시민의 67.2%는 긍정 응답(긍정합)을 했다. 부정 응답(부정합)은 25.1%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 ‘매우 잘하고 있음’ 51.6%, ‘잘하고 있는 편’ 15.6%, ‘잘못하는 편’ 8.1%, ‘매우 잘못하는 편’ 17.0%, ‘모름’ 7.7%다. 연령대별로 보면 전 연령에서 긍정합이 부정합보다 높았다. 긍정합은 18~29세 55.8%, 30대 60.2%, 40대 78.7%, 50대 76.5%, 60대 69.3%, 70세 이상 55.7%였으며 부정합은 각각 26.7%, 31.2%, 15.2%, 20.7%, 28.0%, 33.9%로 나타났다. ■ 지방선거 與 힘 실어줘야 51.0% vs 野 힘 실어줘야 33.8% 평택시민의 51.0%는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응답했다.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33.8%, 모름 15.1%다. 연령별로 보면 40대(66.0%)와 50대(65.8%), 60대(51.2%)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23.8%, 25.9%, 39.0%)보다 많았다. 18~29세, 30대, 70세 이상에서는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44.1%, 33.0%, 39.9%)와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37.1%, 39.2%, 45.0%)는 의견이 충돌했다. 한편 지방선거 투표 의향을 묻는 질문에 ‘투표할 것’(투표합)이라는 응답이 92.8%를 기록했고 ‘투표할 생각 없음’(비투표합)은 6.1%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반드시 투표할 것’ 82.2%, ‘가급적 투표할 것’ 10.6%,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5.3%,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0.8%, ‘모름’ 1.1%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5월9~10일 2일간 경기도 평택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0명(총 통화 시도 5천509명·응답률 9.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공
6월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평택시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원용 후보가 국민의힘 차화열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앤씨앤아이에 의뢰해 5월9~10일 2일간 경기도 평택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차기 평택시장 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 최원용 후보가 55.8%의 지지를 얻어 국민의힘 차화열 후보(23.9%)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그 외 인물 5.1%, 없음 6.8%, 모름 8.4%다. 권역별로 1권역(진위면, 서탄면, 중앙동, 서정동, 송탄동, 지산동, 송북동, 신장1·2동, 통복동, 세교동)과 2권역(팽성읍, 안중읍, 포승읍, 청북읍, 고덕면, 오성면, 현덕면, 고덕동), 3권역(신평동, 원평동, 비전1·2동, 용이동, 동삭동) 모두에서 최원용 후보(각각 51.1%, 56.6%, 59.6%)가 차화열 후보(27.8%, 21.0%, 22.9%)보다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 보면 40, 50, 60대에서 최원용 후보(68.1%, 67.2%, 56.8%)가 차화열 후보(14.7%, 18.4%, 24.4%)를 크게 앞섰다. 최원용 후보는 18~29세 49.7%, 30대 39.6%, 70세 이상 49.5%, 차화열 후보는 각각 31.2%, 25.5%, 35.7%다. 성별로는 최원용 후보가 남성 56.9%, 여성 54.5%로 차화열 후보(24.9%, 22.7%)보다 높은 지지를 얻었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최원용 후보가 80.5%로 나타났으며 보수층에서는 차화열 후보가 53.8%를 기록했다. 중도층에서는 최원용 후보가 57.7%로 차화열 후보(22.1%)를 앞섰다. 지지층 결집도를 보면 ‘현재 지지 후보를 계속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76.9%,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응답이 21.3%로 나타났다. 모름 1.8%다. 최원용 후보 지지층에서는 82.7%, 차화열 후보 지지층에서는 68.8%가 계속지지 의향을 밝혔다. 평택시장선거에서 유권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로는 ‘후보의 자질 및 능력’ 29.3%, ‘소속 정당 또는 정치적 성향’이 28.1%로 집계됐다. ‘정책과 공약’ 18.7%, ‘도덕성 및 인품’ 14.1%, ‘당선 가능성’ 3.6%, ‘지역 및 출신 배경’ 3.2%, 기타 1.3%, 모름 1.6%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5월9~10일 2일간 경기도 평택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0명(총 통화 시도 5천509명·응답률 9.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 관련기사 : 평택시민 정당 지지도…민주 45.3%, 국힘 24.7%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514580593
성남시민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43.1%, 국민의힘이 30.1%로 집계됐으며 지방선거 여당 지원론이 과반을 차지하며 민주당 우세 흐름이 나타났다. 또 성남시민 10명 중 약 6명은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을 긍정 평가했다. ■ 성남시민 지지 정당… 민주당 43.1% vs 국민의힘 30.1% 12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5월9~10일 2일간 경기도 성남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 43.1%, 국민의힘이 30.1%로 집계됐다.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2.0%, 개혁신당 5.6%, 그 외 정당 3.2%, 지지 정당 없음 12.1%, 모름 1.4%다. 연령별로는 40, 50, 60대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보다 높게 나타났다. 민주당은 각각 56.2%, 54.4%, 49.3%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은 각각 17.8%, 26.6%, 24.8%에 머물렀다. 18~29세에서는 국민의힘이 40.8%로 민주당(18.9%)을 앞섰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30대(30.3%, 31.8%)와 70세 이상(46.0%, 43.2%) 지지율은 접전을 벌였다. ■ 이재명 대통령 국정 평가… 긍정 59.5%, 부정 35.2%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묻는 질문에 성남시민의 59.5%는 긍정 응답(긍정합)을 했다. 부정 응답(부정합)은 35.2%를 보였다. 세부적으로는 ‘매우 잘하고 있음’ 48.4%, ‘잘하고 있는 편’ 11.2%, ‘잘못하는 편’ 10.5%, ‘매우 잘못하는 편’ 24.8%, ‘모름’ 5.2%다. 권역별로는 수정구에서 긍정 평가가 64.0%로 가장 높았고 중원구 61.2%, 분당구 56.4%의 분포를 보였다. 연령별로는 40대 긍정 평가가 74.7%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50대 67.9%, 60대 69.2%, 70세 이상 62.4%로 긍정 평가 비율이 높았다. 18~29세에서는 긍정 32.1%, 부정 61.6%로 부정 평가가 우세했다. 30대에서는 긍정 47.5%, 부정 48.3%다. ■ 지방선거 與 힘 실어줘야 50.3% vs 野 힘 실어줘야 40.4% 성남시민의 50.3%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응답했다.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40.4%, 모름 9.3%다. 연령별로 보면 40대(63.4%)와 50대(64.5%), 60대(58.4%)에서는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많았다. 18~29세에서는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61.0%로 우세했다. 30대와 70세 이상에서는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40.2%, 47.5%)와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45.3%, 48.7%)는 응답이 팽팽하게 맞섰다. ■ 성남시민 지방선거 ‘투표 의향 있다’ 95.4% 지방선거 투표 의향을 묻는 질문에 ‘투표할 것’(투표합)이라는 응답이 95.4%를 기록했고 ‘투표할 생각 없음’(비투표합)은 4.0%에 그쳤다. 구체적으로 ‘반드시 투표할 것’ 86.1%, ‘가급적 투표할 것’ 9.3%,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2.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1.3%, ‘모름’ 0.6%다. 연령별로는 전 연령대에서 ‘투표할 것’이라는 응답이 90%를 넘겼다. 40대가 97.7%로 가장 적극적인 투표 의향을 보였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5월9~10일 2일간 경기도 성남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0명(총 통화 시도 6천520명·응답률 7.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6월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성남시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와 국민의힘 신상진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였다. 12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5월9~10일 2일간 경기도 성남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차기 성남시장 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 김병욱 후보 48.5%, 국민의힘 신상진 후보 40.1%로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 양상을 보였다. 진보당 장지화 후보 2.4%, 그 외 인물 1.7%, 없음 4.4%, 모름 2.8%다. 권역별로 수정구에서는 김병욱 후보가 53.2%로 신상진 후보(37.2%)보다 높게 나타났다. 분당구는 김병욱 47.3%, 신상진 40.3%이며 중원구는 김병욱 45.7%, 신상진 43.1%였다. 연령별로 보면 40, 50, 60대에서는 김병욱 후보(65.4%, 64.4%, 55.0%)가 신상진 후보(25.4%, 30.4%, 39.4%)보다 우세했다. 18~29세에서는 신상진 후보가 60.4%의 지지를 얻어 김병욱 후보(18.4%)를 앞섰다. 30대와 70세 이상에서는 김병욱 후보(38.5%, 42.9%)와 신상진 후보(43.5%, 46.6%)가 접전이다. 성별로는 남성에서 김병욱 후보 46.1%, 신상진 후보 42.3%로 박빙이며 여성에서는 김병욱 후보가 50.8%로 신상진 후보(38.1%)를 앞섰다. 정당 지지도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의 87.8%는 김병욱 후보를 지지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의 88.5%는 신상진 후보를 선택했다. 진보당 지지층에서는 장지화 후보 45.6%, 김병욱 후보 39.9%로 집계됐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김병욱 후보가 72.5%를 기록했고 보수층에서는 신상진 후보가 68.8%로 집계됐다. 중도층에서는 김병욱 후보가 54.7%로 신상진 후보(37.6%)를 앞섰다. 지지층 결집도를 보면 ‘현재 지지 후보를 계속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80.8%,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 17.4%, 모름 1.8%로 조사됐다. 김병욱 후보 지지층에서는 82.5%, 신상진 후보 지지층에서는 82.0%가 계속 지지 의향을 밝혔다. 장지화 후보 지지층에서는 ‘계속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61.1%,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응답은 23.9%로 조사됐다. 성남시장선거에서 유권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로는 ‘후보의 자질 및 능력’ 31.5%, ‘소속 정당 또는 정치적 성향’ 24.2%, ‘정책과 공약’ 22.6%로 집계됐다. ‘도덕성 및 인품’ 14.0%, ‘지역 및 출신 배경’ 2.0%, ‘당선 가능성’ 2.0%, 기타 1.0%, 모름 2.7%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5월9~10일 2일간 경기도 성남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0명(총 통화 시도 6천520명·응답률 7.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 관련기사 : 성남시민 정당 지지도…민주 43.1%, 국힘 30.1%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512580474
선거의 의미를 되새기고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제정된 ‘유권자의 날’, 의정부시민 10명 중 9명 이상이 “6·3 지방선거에서 투표하겠다”고 응답하며 높은 정치 참여 열기를 보였다. 의정부시민의 51.2%는 지지 정당으로 민주당을 꼽았고 이번 선거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도 절반에 달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서는 65.6%가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은 것으로 나타났다. ■ 의정부시민 지방선거 ‘투표 의향 있다’ 91.9% 10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5월8~9일 2일간 경기도 의정부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투표할 것’(투표합)이라는 응답이 91.9%를 기록했고 ‘투표할 생각 없음’(비투표합)은 6.2%에 그쳤다. 구체적으로 ‘반드시 투표할 것이다’ 80.0%, ‘가급적 투표할 것이다’ 11.9%, ‘별로 투표할 생각 없다’ 5.3%, ‘전혀 투표할 생각 없다’ 1.0%, ‘모름’ 1.9%다. 연령별로는 30대(81.8%)를 제외한 전 연령에서 ‘투표 의향이 있는 응답자’가 90%를 넘었다. 성별로는 남성의 경우 ‘투표 의향이 있는 응답자’가 96.6%로 여성(87.4%)보다 높았다. 이념 성향별로는 ‘투표 의향이 있는 응답자’가 진보층 99.0%, 중도층 94.1%, 보수층 91.4%로 나타났다. ■ 의정부시민 지지 정당… 민주당 51.2% vs 국민의힘 24.6%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51.2%를 기록하며 국민의힘(24.6%)보다 2배 이상 많았다.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1.8%, 개혁신당 3.3%, 그 외 정당 2.9%, 지지 정당 없음 12.2%, 모름 0.9%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모든 연령에서 민주당이 국민의힘보다 우세했다. 특히 40대에서는 민주당 지지 응답(62.0%)이 국민의힘 지지 응답(11.4%)을 50.6%포인트 앞서기도 했다. 성별로는 민주당이 남성과 여성에서 각각 41.1%, 60.8%의 지지를 얻어 국민의힘(31.9%, 17.6%)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 이재명 대통령 국정 평가… 긍정 65.6%, 부정 26.4%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의정부시민의 65.6%는 긍정 응답(긍정합)을 했다. 부정 응답(부정합)은 26.4%다. 구체적으로 ‘매우 잘하고 있다’ 50.3%, ‘잘하고 있는 편이다’ 15.4%, ‘잘못하는 편이다’ 8.6%, ‘매우 잘못하고 있다’가 17.8%, ‘모름’ 8.0%의 분포를 보였다. 정당 지지별로 민주당 지지의 경우 긍정합이 93.6%로 나타난 반면 국민의힘은 부정합이 75.9%였다. 조국혁신당은 긍정합이 85.2%, 개혁신당은 긍정합 55.4%, 부정합 34.7%로 집계됐다. ■ 지방선거 與 힘 실어줘야 50.0% vs 野 힘 실어줘야 33.5% 의정부시민의 50.0%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응답했다.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33.5%, 모름 16.5%다. 연령별로는 40대(59.6% vs 25.1%), 50대(67.8% vs 21.6%), 60대(57.1% vs 37.5%)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보다 많았다. 18~29세의 경우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40.0%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30.0%)는 응답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30대(31.0% vs 36.9%)와 70세 이상(46.1% vs 44.0%)은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과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오차범위 내에 있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5월8~9일 2일간 경기도 의정부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0명(총 통화 시도 6천777명·응답률 7.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6월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의정부시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원기 후보가 국민의힘 김동근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5월8~9일 2일간 경기도 의정부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차기 의정부시장 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 김원기 후보가 50.4%로 국민의힘 김동근 후보(36.9%)를 13.5%포인트 앞섰다. 진보당 이준일 후보 1.8%, 그 외 인물 1.0%다. ‘없음’은 4.4%, ‘모름’은 5.6%다. 권역별로 보면 1권역(의정부1·2동, 호원1·2동, 가능동, 흥선동, 녹양동)에서 김원기 후보 46.6%, 김동근 후보가 38.1%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2권역(장암동, 신곡1·2동, 송산1·2·3동, 자금동, 고산동)에서는 김원기 후보가 53.3%로 김동근 후보(35.9%)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연령별로는 김원기 후보가 40대(63.1%), 50대(60.1%), 60대(51.8%)에서 과반을 차지하며 김동근(26.6%, 33.4%, 39.0%)·이준일(2.9%, 1.1%, 0.6%) 후보보다 많은 지지를 받았다. 18~29세, 30대, 70세 이상에서는 김원기 후보(36.8%, 38.5%, 47.1%)와 김동근 후보(43.7%, 37.1%, 43.1%)가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에서 김원기 후보 43.8%, 김동근 후보 44.3%로 오차범위 내에 있었으며 여성에서는 김원기 후보가 56.7%로 김동근 후보(29.8%)를 26.9%포인트 차로 앞섰다. 정당 지지도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서 김원기 후보 78.2%, 김동근 후보 14.2%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동근 후보 89.5%, 김원기 후보 5.9%로 집계됐다. 진보당 지지층에서는 김원기 후보 78.0%, 이준일 후보 22.0%다. 이념 성향별로 보면 진보층에서 김원기 후보가 80.6%, 보수층에서 김동근 후보가 70.3%를 각각 기록하며 타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중도층에서는 김원기 후보(53.4%)가 김동근 후보(33.5%)보다 오차 범위 밖에서 우세를 보였다. 지지층 결집도를 보면 ‘현재 지지 후보를 계속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80.3%,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 18.7%, 모름 1.0%로 집계됐다. 김원기 후보 지지층의 계속 지지 의향은 80.9%, 김동근 후보 지지층은 80.8%다. 이준일 후보의 계속 지지 의향은 53.3%,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46.7%로 나타났다. 유권자들이 의정부시장선거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로는 ‘후보의 자질 및 능력’ 33.3%, ‘소속 정당 또는 정치적 성향’과 ‘정책과 공약’이 각각 24.2%로 집계됐다. ‘도덕성 및 인품’ 10.6%, ‘당선 가능성’ 3.0%, ‘지역 및 출신 배경’ 1.6%, 기타 1.4%, 모름 1.8%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5월8~9일 2일간 경기도 의정부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0명(총 통화 시도 6천777명·응답률 7.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 관련기사 : 의정부시민 10명 중 9명 '투표한다'…지지도 민주 51.2% vs 국힘 24.6%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510580283
의왕시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57.8%로 나타나며 지역 정치 지형에서 여당이 우세한 흐름을 보였다.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평가(68.0%)와 ‘여당 지원론’(54.7%)도 절반을 넘어서며 같은 흐름을 보였다. ■ 의왕시민 정당 지지… 민주당 57.8%, 국민의힘 27.9% 8일 경기일보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4월5~6일 이틀간 의왕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57.8%를 기록하며 국민의힘(27.9%)보다 2배 이상 많았다. 조국혁신당 0.3%, 진보당 0.7%, 개혁신당 2.8%, 그 외 정당 2.7%, 지지 정당 없음 6.8%, 모름 1.0%다. 권역별로도 민주당 우세 흐름은 유지됐다. 1권역(고천동·부곡동·오전동)에서 민주당 58.6%, 국민의힘 28.9%, 2권역(내손1·2동·청계동)에서는 민주당 57.1%, 국민의힘 26.9%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30대(민주당 53.1%, 국민의힘 23.4%), 40대(72.8%·16.4%), 50대(75.4%·18.2%), 60대(61.5%·29.5%)에서 민주당 지지세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70세 이상에서는 국민의힘 47.3%, 민주당 34.2%로 국민의힘이 앞섰고 18~29세에서는 민주당 41.8%, 국민의힘 37.8%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이다. ■ 이재명 대통령 국정 평가… 긍정 68.0%, 부정 27.2%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의왕시민의 68.0%는 긍정 응답(긍정합)을 했다. 부정 응답(부정합)은 27.2%, 모름 4.8%다. 구체적으로 ‘매우 잘하고 있다’ 49.2%, ‘잘하고 있는 편이다’ 18.8%, ‘잘못하는 편이다’ 8.8%, ‘매우 잘못하고 있다’ 18.4%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30대(60.0%), 40대(78.7%), 50대(86.5%), 60대(66.1%), 70세 이상(61.4%)에서 높게 나타났다. 18~29세에서는 긍정 50.3%, 부정 44.6%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였다. 정당 지지도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의 국정 긍정 평가는 96.8%에 달했지만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69.0%로 높게 나타났다. ■ 지방선거 與 힘 실어줘야 54.7% vs 野 힘 실어줘야 31.9% 지방선거 프레임 공감도에서도 ‘여당 지원론’이 우위를 보였다.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54.7%로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31.9%)보다 22.8%포인트 높았다. ‘모름’은 13.4%였다. 연령별로 보면 30대(여당 지원론 56.0%, 야당 지원론 26.6%), 40대(66.5%, 20.6%), 50대(73.8%, 19.9%), 60대(56.2%, 34.8%)에서 여당 지지 성향이 가장 강하게 나타났다. 18~29세에서는 여당 지원론 31.7%, 야당 지원론 46.8%, 70세 이상은 여당 지원론 35.4%, 야당 지원론 48.6%로 야당 지원론이 앞섰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여당 지원론이 83.1%로 압도적이었고 보수층에서는 야당 지원론이 71.3%로 우세했다. 중도층에서는 여당 지원론 56.6%, 야당 지원론 27.3%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4월5~6일 2일간 경기도 의왕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0명(총 통화 시도 6천366명·응답률 7.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3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