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일 06.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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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공항 노조와 맞손...“운영사 통폐합 절대 반대” 정책협약 체결
송영길 “이재명 지킨 힘으로 대한민국 새롭게”…보궐 개소식에도 대권 도전 자리 방불케
도성훈 인천교육감 예비후보 ‘학생성공캠프’ 개소식…“진정한 학생 성공시대 완성하겠다”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천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엄태준 전 제7대 이천시장과 성수석 전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회 위원장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경기일보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3월5~6일 이틀간 경기도 이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이천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엄 전 시장 26.8%, 성 전 위원장 19.5%로 오차범위 내 경쟁 구도를 보였다. 서학원 현 이천시의원 16.3%, 그 외 인물 4.6%, 없음 24.1%, 모름 8.7%다. 권역별로 보면 1권역에서는 엄 전 시장 24.4%, 성 전 위원장 21.3%, 서 시의원 18.8%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였다. 2권역에서는 엄 전 시장이 26.9%로 오차범위 밖 선두를 달렸다. 성 전 위원장 11.5%, 서 시의원 16.9%다. 3권역에서는 엄 전 시장 29.3%, 성 전 위원장 22.0%로 오차범위 내에서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연령별로는 50대와 60대, 70세 이상에서 엄 전 시장이 각각 33.0%, 35.8%, 34.0%로 가장 높았다. 18~29세의 경우 성 전 위원장 24.5%, 서 시의원 16.0%로 오차범위 내에 있으며 30대와 40대는 엄 시장과 성 전 위원장, 서 시의원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 양상이다. 정당 지지도를 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엄 전 시장이 42.0%로 오차범위 밖에서 가장 높았다. 성 전 위원장 28.1%, 서 시의원 16.5%로 나타났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엄 전 시장 31.7%, 성 전 위원장 14.8%, 서 시의원 8.7%로 집계됐다. 진보당 지지층에서는 엄 전 시장 73.5%, 성 전 위원장 26.5%다. 이념 성향별로 보면 진보층에서 엄 전 시장 35.3%, 성 전 위원장 29.6%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으며 중도층에서는 엄 전 시장 29.3%, 서 시의원 20.5%로 오차범위 내에 있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3월5~6일 이틀간 경기도 이천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1명(총 통화 시도 7천388명·응답률 6.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2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권역 1권역: 신둔면, 백사면, 증포동, 관고동 2권역: 마장면, 창전동, 중리동 3권역: 장호원읍, 부발읍, 호법면, 대월면, 모가면, 설성면, 율면 ● 관련기사 : 이천시장 국민의힘 적합도…김경희 37.4% 선두 [민심돋보기]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308580279 이천시민 지지 정당… 민주 44.3%, 국힘 37.8% 오차범위 내 경쟁 [민심돋보기]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308580291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평택시민은 국정 안정에 힘을 싣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데 이어 국정 지원을 위한 여당 지지론이 우세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서도 긍정 평가가 60%를 넘으며 여권에 대한 굳건한 지지세를 보였다. ■ 평택시민 지지 정당… 민주당 52.5%, 국민의힘 31.0% 4일 경기일보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3월2~3일 2일간 경기도 평택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지지하는 정당을 묻는 질문에 더불어민주당이 52.5%를 기록, 국민의힘(31.0%)을 오차범위 이상 앞섰다. 조국혁신당 2.3%, 진보당 1.5%, 개혁신당 1.9%, 그 외 정당 0.5%, 지지 정당 없음 7.6%, 모름 2.7%다. 연령대별로 보면 민주당은 40대(67.3%)와 50대(70.5%)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18~29세(민주당 43.2%·국민의힘 36.5%), 30대(민주당 40.7%·국민의힘 38.6%), 60대(민주당 39.7%·국민의힘 44.3%), 70세 이상(민주당 45.5%·국민의힘 38.9%)에서는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오차범위 내에 있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에서 87.9%가 민주당을, 보수에서는 78.6%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응답했다. 중도는 민주당 57.5%, 국민의힘 18.9%다. ■ 이재명 대통령 국정 평가… 긍정 61.8%, 부정 30.6%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질문에 평택시민의 61.8%가 긍정적인 평가(긍정합)를 내놨다. 부정적인 평가(부정합)는 30.6%, 모름 7.5%다. 세부적으로 ‘매우 잘하고 있다’ 48.0%, ‘잘하고 있는 편이다’ 13.9%였으며 ‘잘못하는 편이다’는 6.7%,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23.9%다. 지지 정당별로 민주당은 94.2%가 긍정합 평가를, 4.8%가 부정합 평가를 했으며 국민의힘은 80.1%가 부정합, 12.1%가 긍정합에 응답했다. ■ 지방선거 與 힘 실어줘야 48.9% vs 野 힘 실어줘야 39.1% 평택시민의 48.9%는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응답했다.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39.1%, 모름 12.0%다. 연령대별로 40대와 50대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각각 68.2%, 72.0%로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각각 26.7%, 21.4%)는 응답보다 많았다. 반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18~29세(53.0%), 30대(47.2%), 70세 이상(51.9%)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각각 28.4%, 35.0%, 35.1%)보다 오차범위 이상 앞섰다. 한편 평택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는 공재광 전 평택시장 18.3%, 유병만 전 이재명 대통령 후보 경기조직위원장 13.4%, 최원용 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민생특보 12.1%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서현옥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5.7%, 김기성 전 평택시의회 부의장 4.5%, 김수우 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4.5%, 이병배 전 평택시의원 4.4%, 강정구 현 평택시의회 의장 3.7%, 그 외 인물 6.1%, 없음 15.2%, 모름 12.1%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3월2~3일 2일간 경기도 평택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자동응답시스템(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3명(총 통화 시도 7천56명·응답률 7.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1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관련기사 : 평택시장 민주당 후보 3강 구도...오차범위 초박빙 [민심돋보기]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304580558 평택시장 국민의힘 적합도...강정구 20.0%·이병배 16.9% 접전 [민심돋보기]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304580559
국민의힘 소속 평택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강정구 현 평택시의회 의장과 이병배 전 평택시의원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경기일보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3월2~3일 2일간 경기도 평택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국민의힘 평택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강정구 현 평택시의회 의장이 20.0%, 이병배 전 평택시의원이 16.9%로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였다. 그 외 인물은 12.5%, 없음 37.3%, 모름 13.4%다. 권역별로 보면 2권역에서 강 의장이 24.8%로 이 전 시의원(14.4%)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으나 1권역과 3권역에서는 강 의장이 각각 18.7%·16.3%, 이 전 시의원이 18.4%·17.8%로 오차범위 내에 있다. 성별로는 남성과 여성 모두에서 강 의장과 이 전 시의원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남성은 강 의장 25.0%, 이 전 시의원 16.9%로 집계됐으며 여성은 강 의장 14.4%, 이 전 시의원 16.8%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18~29세의 경우 강 의장이 32.5%, 이 전 시의원 23.2%, 50대 강 의장 16.1%, 이 전 시의원 7.1%, 60대 강 의장 21.9%, 이 전 시의원 11.7%로 오차범위 밖에서 강 의장이 앞섰다. 나머지 연령대에서는 모두 강 의장과 이 전 시의원이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였다. 30대는 강 의장 19.9%, 이 전 시의원이 26.0%로 나타났으며 40대에서는 강 의장 17.1%, 이 전 시의원이 15.4%의 지지를 받았다. 70세 이상에서는 강 의장 11.3%, 이 전 시의원 18.5%다. 지지 정당별로 보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강 의장이 30.7%, 이 전 시의원이 22.6%로 오차범위 내에 있지만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이 전 시의원이 27.9%로 강 의장(15.7%)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이념 성향으로 보면 보수를 제외한 진보와 중도에서는 두 후보가 모두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나타냈다. 다만 보수에서는 강 의장이 27.5%, 이 전 시의원이 16.7%로 강 의장이 오차범위 밖에서 우위를 보였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3월2~3일 2일간 경기도 평택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자동응답시스템(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3명(총 통화 시도 7천56명·응답률 7.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1월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권역 1권역: 진위면, 서탄면, 중앙동, 서정동, 송탄동, 지산동, 송북동, 신장1동, 신장2동, 통복동, 세교동 2권역: 팽성읍, 안중읍, 포승읍, 청북읍, 고덕면, 오성면, 현덕면, 고덕동 3권역: 신평동, 원평동, 비전1동, 비전2동, 용이동, 동삭동
91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소속 평택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공재광 전 평택시장, 유병만 전 이재명 대통령 후보 경기조직위원장, 최원용 현 민주당 당 대표 민생특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경기일보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3월2~3일 2일간 경기도 평택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평택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공 전 시장 19.2%, 유 전 위원장 15.3%, 최 특보 15.1%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띠었다. 서현옥 현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7.5%, 김수우 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6.9%, 김기성 전 평택시의회 부의장 5.7%다. 그 외 인물 2.7%, ‘없음’ 15.6%, ‘모름’ 12.0%로 나타났다. 권역별로 보면 1권역은 공 전 시장 15.6%, 유 전 위원장 14.3%, 최 특보 14.6%, 김수우 전 부의장 7.3%이며 2권역은 공 전 시장 23.6%, 유 전 위원장 18.8%, 최 특보 15.3%로 오차범위 내에서 경쟁 구도를 그렸다. 3권역은 공 전 시장 18.3%, 유 전 위원장 12.6%, 최 특보 15.5%, 서 부의장 10.0%로 오차범위 내 접전 구조다. 연령별로 보면 50대와 60대에서 공 전 시장이 각각 27.8%, 26.9%로 오차범위 밖 선두를 달렸다. 유 전 위원장과 최 특보는 같은 연령대 각각 17.8%·6.2%, 13.7%·16.0%를 기록했다. 정당 지지도별로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유 전 위원장이 21.3%, 최 특보 21.0%, 공 전 시장 19.5%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였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에서 유 전 위원장 19.7%, 최 특보 19.0%, 공 전 시장 18.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으며 중도에서는 공 전 시장 21.2%, 유 전 위원장 18.8%, 최 특보 18.3%로 오차 범위 내에 있다. 이념 성향을 ‘모름’이라고 답한 층에서는 공 전 시장이 28.5%로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섰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3월2~3일 2일간 경기도 평택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자동응답시스템(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3명(총 통화 시도 7천56명·응답률 7.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1월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권역 1권역: 진위면, 서탄면, 중앙동, 서정동, 송탄동, 지산동, 송북동, 신장1동, 신장2동, 통복동, 세교동 2권역: 팽성읍, 안중읍, 포승읍, 청북읍, 고덕면, 오성면, 현덕면, 고덕동 3권역: 신평동, 원평동, 비전1동, 비전2동, 용이동, 동삭동 ●관련기사 : 평택시민 52.5% 민주 지지…국힘 31.0% [민심돋보기]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304580543 평택시장 국민의힘 적합도...강정구 20.0%·이병배 16.9% 접전 [민심돋보기]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304580559
화성특례시민은 더불어민주당을 제1야당인 국민의힘보다 두 배가량 더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에서 응답자의 절반에 해당하는 시민이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데 공감한 것은 물론이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평가에서는 긍정적인 응답이 70%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화성특례시민 정당 지지… 민주당 56.1%, 국민의힘 27.4% 2일 경기일보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2월28일~3월1일 2일간 경기도 화성특례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56.1%를 기록하며 국민의힘(27.4%)을 앞섰다. 조국혁신당 0.8%, 진보당 0.6%, 개혁신당 2.1%, 그 외 정당 1.2%, 지지 정당 없음 10.3%, 모름 1.5%다. 연령대별로 보면 18~29세는 민주당 35.9%, 국민의힘 36.9%로 오차범위 내에서 혼전을 보였다. 반면 40대는 민주당 63.0%, 국민의힘 19.9%를 나타냈고 50대는 민주당 68.3%, 국민의힘 17.9%를 기록하며 격차를 보였다. 남성의 경우 민주당 49.2%, 국민의힘이 30.4%였으며 여성은 민주당 63.7%, 국민의힘 24.2%였다. ■ 이재명 대통령 국정 평가… 긍정 68.0%, 부정 26.3%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질문에 화성특례시민은 68.0%가 긍정 응답(긍정합)을 했다. 부정 응답(부정합) 26.3%, 모름은 5.6%로 나왔다. 구체적으로 ‘매우 잘하고 있다’ 50.9%, ‘잘하고 있는 편이다’ 17.2%였으며 ‘잘못하는 편이다’ 7.3%, ‘매우 잘못하고 있다’ 19.1%로 조사됐다. 정당 지지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의 경우 긍정합 96.0%, 부정합이 3.0%인 반면 국민의힘은 긍정합 17.7%, 부정합 76.1%였다. ■ 지방선거 與 힘 실어줘야 52.4% vs 野 힘 실어줘야 35.8% 화성특례시민의 52.4%는 지방선거에서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응답했다. 반면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응답한 시민은 35.8%를 기록했다. 모름은 11.8%다. 연령별로 보면 40대와 50대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64.5%, 67.6%)는 비율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28.8%, 21.9%)는 응답보다 많았다. 반면 60대와 70세 이상의 경우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43.1%, 45.3%)와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45.1%, 42.6%)는 응답이 오차범위 내에서 박빙이다. 한편 화성특례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는 정명근 현 화성특례시장 18.3%, 배강욱 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특보 14.8%, 석호현 현 국민의힘 국민소통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 12.1%로 오차범위 내에서 경쟁했다. 진석범 전 대통령비서실 보건복지비서관실 선임행정관 9.4%, 금종례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수석대변인 7.1%, 최영근 전 화성시장 6.0%, 전성균 현 화성특례시의원 3.5%, 김경희 현 화성특례시의회 시의원 3.4%, 박태경 전 화성시 민생경제산업국장 2.6%, 그 외 인물 2.4%, 없음 8.6%, 모름 11.8%였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2월28일~3월1일 2일간 경기도 화성특례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2명(총 통화시도 7천898명·응답률 6.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1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 화성특례시장 민주당 후보 적합도…정명근 30.7% 선두 6·3 지방선거가 3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소속 화성특례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정명근 현 화성특례시장이 오차 범위 밖 선두를 기록했다. 2일 경기일보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2월28일~3월1일 2일간 경기도 화성특례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정명근 시장이 30.7%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배강욱 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 14.7%, 진석범 전 대통령비서실 보건복지비서관실 선임행정관 13.0%, 김경희 현 화성특례시의회 시의원 8.0%, 그 외 인물 4.4%로 집계됐다. ‘없음’ 17.1%, ‘모름’ 12.0%다. 권역별로 보면 정 시장이 1권역(우정읍·향남읍·남양읍·매송면·비봉면·마도면·송산면·서신면·팔탄면·장안면·양감면·정남면·새솔동)과 3권역(봉담읍·진안동·병점1동·병점2동·기배동·화산동)에서 각각 32.8%, 39.5%로 오차범위 밖 높은 지지를 받았다. 2권역(동탄4동·동탄6동·동탄7동·동탄8동·동탄9동)에서는 정 시장과 20.6%, 배 특보 15.2%, 진 전 행정관 18.7%이, 4권역(반월동·동탄1동·동탄2동·동탄3동·동탄5동)에서는 정 시장 27.9%, 배 특보 19.1%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였다. 연령대별로는 30대(28.4%)와 40대(28.8%), 50대(37.0%), 60대(32.6%)에서 정 시장이 가장 높은 지지를 보였다. 성별로는 정 시장이 남성 33.0%, 여성 28.2%로 1위를 기록했다. 정당 지지도별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정 시장이 36.2%로 오차 범위 밖 우위를 보였다. 배 특보 21.5%, 진 전 행정관 15.6%, 김 시의원 9.0% 등이다. 이념 성향별로는 정 시장이 진보층(39.9%), 중도층(28.9%), 보수층( 22.5%) 모두 높은 지지를 얻었다. ■ 화성특례시장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최영근·석호현 오차범위내 접전 국민의힘 소속 화성특례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최영근 전 화성시장, 석호현 현 국민의힘 국민소통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경기일보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2월28일~3월1일 2일간 경기도 화성특례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최영근 전 시장 20.0%, 석호현 부위원장이 13.6%의 지지를 얻어 오차범위 내 접전 구조를 보였다. 박태경 전 화성시 민생경제산업국장이 10.5%, 금종례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수석대변인은 9.5%로 집계됐다. 그 외 인물 4.6%, ‘없음’ 28.1%, ‘모름’ 13.6%다. 권역별로 보면 최 전 시장이 4권역(22.2%)에서 오차범위 밖 우위를 점했다. 1권역에서는 최 전 시장(19.4%), 석 부위원장(15.1%), 박 전 국장(11.7%), 금 대변인 (11.6%)까지 4명의 후보가 오차범위내 접전 양상을 보였다. 연령대별로는 60대(30.1%)와 70세 이상(29.6%)에서 최 전 시장이 오차 범위 밖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에서 최 전 시장 21.4%, 석 부위원장 14.6%, 여성에서는 최 전 시장 18.6%, 석 부위원장 12.6%로 오차 범위 내에 있다. 정당 지지도별로는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최 전 시장 32.3%, 석 부위원장 28.2%로 오차범위 내 경쟁구도를 나타냈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전 국장이 26.8%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석 부위원장 14.7%, 금 대변인 6.7%다. 무당층(없음·모름)의 경우 최 전 시장이 22.8%로 오차범위 밖 선두를 달렸다. 박 전 국장 8.4%, 금 대변인 4.9%, 석 부위원장 4.0%다.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석 부위원장 29.1%, 최 전 시장이 21.6%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다. 박 전 국장 13.7%, 금 대변인 10.7%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월28일~3월1일 2일간 경기도 화성특례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2명(총 통화시도 7천898명, 응답률 6.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1월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기준) ● 관련기사 : 화성특례시민 정당 지지도…민주당 56.1%, 국민의힘 27.4% [민심돋보기]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302580251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수원특례시민의 민심이 안갯속을 걷고 있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지만, 지방선거에서 국정 지원을 위한 여당 지지론과 정권 견제를 위한 야당 지지론에 있어서는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였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서는 긍정 평가가 과반 이상을 차지하는 상황에서도 이 같은 결과가 나오면서 수원 민심 잡기가 팽팽한 수싸움 속에 치러질 것으로 전망됐다. ■ 수원특례시민 지지 정당… 민주당 45.5%, 국민의힘 35.9% 수원특례시민을 대상으로 한 정당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은 45.5%를 기록했으며, 국민의힘은 35.9%를 기록해 민주당이 오차범위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 조국혁신당 1.7%, 진보당 1.1%, 개혁신당 3.1%, 그 외 정당 1.3%, ‘없음·모름’ 11.4%다. 민주당은 권선구(44.6%)와 팔달구(52.0%)에서 국민의힘(각각 31.8%, 38.2%)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장안구는 민주당 44.2%, 국민의힘 38.3%, 영통구는 민주당 43.7%, 국민의힘 37.0%로 오차범위 안이다. 연령대별로 보면 40대(62.6%)와 50대(66.6%) 절반 이상의 응답자가 민주당을 지지했다. 국민의힘은 70세 이상(58.1%)과 30대(47.9%)에서 민주당(각각 28.0%, 33.0%)을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섰다. 18~29세는 민주당 34.7%, 국민의힘 37.6%로 60대는 민주당 39.2%, 국민의힘 44.1%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이다. ■ 이재명 대통령 국정 평가…긍정 58.3%, 부정 34.7%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수원시민 58.3%가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세부적으로 ‘매우 잘하고 있다’ 40.2%, ‘잘하고 있는 편이다’ 18.1%로 나타났다. ‘잘못하는 편이다’는 10.9%,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23.8%로 전체 부정 평가(부정합)는 34.7%로 조사됐다. 수원특례시 4개 권역에서 모두 긍정합 평가가 50%를 넘기며 부정합 평가를 오차범위 이상 앞섰다. 성별로 긍정합 평가는 남성·여성 모두 58.3%로 부정합(남성 34.8%, 여성 34.7%)보다 높은 결과를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95.4%가 긍정합 평가를, 4.3%가 부정합 평가를 했고, 국민의힘의 경우 76.4%가 부정합, 15.8%가 긍정합의 응답을 했다. ■ '지선' 與 힘 실어 줘야 46.1% vs 野 힘 실어 줘야 40.1%…팽팽 이번 지방선거에서 수원시민 중 46.1%는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 줘야 한다’고 답했고, 40.1%는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응답했다. 모름은 13.8%를 기록했다. 연령대별로 40대와 50대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 줘야 한다는 응답이 각각 58.9%, 73.5%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여당에 힘을 실어 줘야 한다는 응답은 30대(54.6%), 60대(52.1%), 70세 이상(56.8%)에서 오차범위 이상 많았다. 지지정당별로 민주당은 여당에 힘을 실어야 한다는 답이 84.7%, 국민의힘은 야당에 힘을 실어야 한다는 답이 83.9%로 나타났다. 한편 수원특례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는 이재준 현 수원시장 27.3%, 이봉준 현 국민의힘 수원갑 당협위원장 22.9%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황대호 제21대 대통령선거 민주당 중앙선대위 청년대변인 6.7%, 권혁우 현 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6.6%, 김기정 전 수원시의회 의장 6.4%, 홍종기 전 국무총리비서실 민정실장 5.0%, 안교재 현 경기도조정협회 회장 2.7%, 김재기 현 국민주권전국회의 경기본부 상임대표 1.9%다. 그 외 인물은 2.3%, ‘없음·모름’은 18.3%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2월23~24일 2일간 경기도 수원특례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자동응답시스템(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3명(총 통화 시도 7천680명·응답률 6.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서 확인할 수 있음. ※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1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 수원특례시장 적합도 조사…민주당 이재준 시장 선두 3개월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수원특례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 중 이재준 현 수원시장이 오차 범위 밖에서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경기일보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2월23~24일 2일간 경기도 수원특례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수원특례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이재준 시장은 32.0%의 응답을 얻으며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차지했다. 황대호 제21대 대통령선거 민주당 중앙선대위 청년대변인 11.8%, 권혁우 현 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10.7%, 김재기 현 국민주권전국회의 경기본부 상임대표 6.0%다. 그 외 인물 4.8%, ‘없음·모름’ 34.8%다. 지역별로 보면 수원특례시 4개 권역(장안구·권선구·팔달구·영통구)에서 모두 이 시장이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기록했다. 성별로는 남성(37.9%)과 여성(26.0%) 모두에서 이 시장이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연령별로도 전 연령에서 이 시장이 오차범위 이상 앞섰다. 특히 40대(36.6%)와 50대(41.8%)에서 강세를 보였다. 같은 연령대에서 황 대변인은 13.1%·12.3%, 권 부위원장은 9.6%·11.0%다. 다만 70세 이상의 경우 ‘없음·모름’ 비율이 48.2%로 절반에 가까워 부동층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지 정당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서 이 시장은 47.0%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황 대변인 15.5%, 권 부위원장 12.9%, 김 대표 3.7%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이 시장 35.6%, 황 대변인 30.0%로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이 시장 15.8%, 황 대변인 9.0%, 김 대표 9.8%로 오차범위 내에 있고,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이 시장 23.9%, 권 부위원장 20.6%로 오차범위 안에 있었다. 진보당 지지층과 무당층, 그 외 정당에서는 이 시장이 각각 13.5%·24.6%·43.8%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에서 이 시장 42.4%, 황 대변인 14.5%, 권 부위원장 15.7%를 기록했다. 중도에서는 이 시장 33.1%, 황 대변인 14.3%, 권 부위원장 9.8%였고 보수에서는 이 시장 19.4%, 황 대변인 5.9%, 권 부위원장 2.8%였다. ■ 수원특례시장 적합도 조사…국민의힘 이봉준·김기정·홍종기 접전 국민의힘 소속 수원특례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이봉준 현 국민의힘 수원갑 당협위원장, 김기정 전 수원시의회 의장, 홍종기 전 국무총리비서실 민정실장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였다. 26일 경기일보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2월23~24일 2일간 경기도 수원특례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 수원특례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이봉준 위원장이 18.4%, 김기정 전 의장 12.9%, 홍종기 전 실장 12.6%의 지지를 얻어 오차범위 내 접전 구조를 보였다. 안교재 현 경기조정협회 회장은 7.9%로 집계됐으며, 그 외 인물 5.6%, ‘없음·모름’ 42.6%다. 지역별로 보면 장안구에서는 이 위원장이 23.6%로 나머지 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이 외 팔달구, 영통구에서는 이 위원장과 김 전 의장, 홍 전 실장이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였고, 권선구에서는 4명의 후보가 모두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였다. 성별로는 남성의 경우 이 위원장(18.3%)과 김 전 의장(13.2%), 홍 전 실장(10.7%), 안 회장(10.6%)이 모두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고, 여성에서는 이 위원장(18.4%)과 김 전 의장(12.7%), 홍 전 실장(14.5%)이 오차 범위 내에 있다. 연령별로는 70세 이상에서 이 위원장이 24.5%로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 전 의장 12.0%, 홍 전 실장 3.0%, 안 회장 9.3%다. 18~29세는 이 위원장 19.9%, 김 전 의장 18.8%, 홍 전 실장 14.2%로, 40대는 이 위원장 11.6%, 김 전 의장 7.8%, 홍 전 실장 9.1%, 안 회장 3.7%로 오차범위 내에 있다. 50대에서도 이 위원장 16.2%, 김 전 의장 13.6%, 홍 전 실장 11.1%, 안 회장 10.5%로 접전 양상이다. 60대에서는 홍 전 실장 18.9%, 이 위원장 17.0%로 나타났다. 지지 정당별로 보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이 위원장이 33.8%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김 전 의장 16.3%, 홍 전 실장 18.1%, 안 회장 8.2%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전 의장이 31.7%를 기록해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 위원장 7.1%, 홍 전 실장 9.2%, 안 회장 9.8%다. 이념 성향으로 보면 보수에서 이 위원장이 33.1%로 우세했다. 김 전 의장 13.0%, 홍 전 실장 16.8%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2월23~24일 2일간 경기도 수원특례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자동응답시스템(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3명(총 통화 시도 7천680명·응답률 6.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서 확인할 수 있음. ※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1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관련기사 : 수원시민, 민주당 지지 45.5%…이재명 국정평가 긍정 58.3% [민심돋보기]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226580378
경기도교육감 여론조사에서 안민석 전 5선 국회의원 15.4%, 임태희 현 경기도교육감 14.5%,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3.2%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3강 혼전’ 양상을 보였다. 성기선 전 2022년 경기도교육감선거 민주진보단일후보 5.3%, 박효진 현 경기교육연대 상임대표 2.1%, 이해문 전 제6·7·8대 경기도의회 의원이 1.9%로 집계됐다. 그 외 인물 0.2%, ‘없음·모름’은 47.6%다. 성별로 보면 남성에서 안 전 의원 16.9%, 임 교육감 16.7%, 유 전 장관 14.1%로 오차범위 내였다. 여성에서는 안 전 의원 14.0%, 임 교육감 12.2%, 유 전 장관 12.2%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이다. 연령별로는 50대에서 안 전 의원이 23.2%로 가장 높았다. 유 전 장관(14.2%)과의 격차는 9.0%포인트로 오차 범위 밖 우세를 보였다. 70세 이상에서는 임 교육감이 23.6%로 안 전 의원(15.5%)보다 8.1%포인트 높아 오차범위 밖 우세를 나타냈다. 18~29세와 30대에서는 ‘없음·모름’ 응답이 각각 57.8%, 61.4%로 절반을 넘어 젊은층에서 판세가 아직 유동적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안 전 의원이 24.7%로 유 전 장관(14.6%)을 10.1%포인트 앞서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였다. 보수층에서는 임 교육감이 23.4%로 유 전 장관(15.3%)보다 8.1%포인트 높아 오차범위 밖 격차를 나타냈다. 중도층에서는 안 전 의원 15.7%, 임 교육감 14.7%, 유 전 장관 12.8%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안 전 의원이 24.1%로 유 전 장관(14.7%)을 9.4%포인트 앞서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임 교육감이 23.6%로 유 전 장관(17.2%)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한편 ‘선호하는 교육감 성향’을 묻는 질문에는 중도성향 32.9%, 진보성향 32.3%, 보수성향 21.2%, 모름 13.6%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리서치앤리서치·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2월21일 1일간 경기도 거주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1천12명(총 통화 시도 1만444명·응답률 9.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1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6월3일 지방선거를 100여일 앞두고 실시된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군 중 김동연 현 경기도지사가 선두를 달렸다.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는 김동연 지사와 추미애 현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간 오차범위 내 경쟁이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도층과 무당층에서는 김 지사가 타 후보를 압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범보수 진영은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안철수 현 국회의원, 김은혜 현 국회의원의 3강 혼전 상황이다. 24일 경기일보가 리서치앤리서치·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2월21일 1일간 경기도 거주 18세 이상 남녀 1천1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김동연 지사가 31.9%로 1위를 차지했다. 추미애 위원장은 21.6%로 집계됐다. 한준호 현 국회의원 8.3%, 김병주 현 국회의원 4.5%, 권칠승 현 국회의원 1.4%, 양기대 전 민선 5~6기 광명시장 1.2%다. 그 외 인물 0.1%, ‘없음·모름’ 31.1%다. 다만 김병주 의원은 여론조사 이후인 22일 경기도지사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경기도를 1권역(고양·파주·김포), 2권역(동두천·양주·연천·의정부·포천), 3권역(가평·광주·구리·남양주·양평·여주·이천·하남), 4권역(과천·군포·성남·수원·안성·안양·용인·의왕), 5권역(광명·부천·시흥·안산·오산·평택·화성)으로 나눠 분석한 결과를 보면 1권역을 제외한 2·3·4·5권역에서 김 지사가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기록했다. 성별로는 남성(32.6%)과 여성(31.1%) 모두 김 지사가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연령별로는 김 지사가 18~29세(31.6%), 60대(38.6%), 70세 이상(44.5%)에서 강세를 보였다. 40대에서는 추 위원장 30.1%, 김 지사 27.7%로, 50대에서는 추 위원장 32.3%, 김 지사 30.6%로 모두 오차범위 안에 있었다. ‘없음·모름’ 비율이 높은 18~29세(48.4%)와 30대(44.2%)의 경우 향후 판세 변동 가능성을 남겼다. 지지 정당별로 보면 당내 경선의 핵심 기반이 될 민주당 지지층에서 추 위원장 34.4%, 김 지사 30.8%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이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추 위원장 46.0%, 김 지사 37.6%, 진보당 지지층에서는 추 위원장 54.2%, 김 지사 23.8%로 나타났다. 또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지사가 가장 많은 68.3%를 나타냈다. 아울러 무당층에서는 김 지사 26.6%, 추 위원장 4.4%로 김 지사가 오차범위 밖으로 앞섰다. 그 외 정당도 김 지사 30.7%, 추 위원장 15.4%로 오차범위 밖이었다. 한 의원은 10.3%였다. 특히 이념 성향 중 중도의 경우 김 지사 34.7%, 추 위원장 20.9%, 한준호 의원 10.2%로 각각 오차범위 밖으로 나타났다. 보수에서는 김 지사 33.3%, 추 위원장 7.8%였고 진보에서는 추 위원장 34.1%, 김 지사 31.6%로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이었다. 한 의원은 11.5%를 기록했다. 이념 성향 모름은 김 지사 17.7%, 추 위원장 13.3%, 한 의원 1.7%였다. 범보수 후보 적합도는 김문수 전 지사 16.5%, 안철수 의원 13.2%, 김은혜 의원 11.5%로 오차범위 내 경쟁구도다. 이준석 현 국회의원 9.0%, 원유철 전 국회의원 2.8%다. 그 외 인물 0.9%, ‘없음·모름’은 46.1%다. 연령별로는 김 전 지사가 18~29세(20.5%)와 60대(21.6%)에서 지지가 집중됐다. 30대에서는 이 의원 15.8%, 김 전 지사 13.9%, 안 의원 13.0%로 오차범위 내에 위치했다. 70세 이상은 김 전 지사 23.9%, 김 의원 21.1%로 오차범위 내로 기록됐다. 이념 성향별로 보면 보수 성향 응답자에서 김 전 지사 31.6%, 김 의원 23.5%, 안 의원 11.7%로 집계됐다. 김 전 지사와 김 의원 간 격차는 8.1%포인트로 오차범위를 벗어나 보수층 결집력은 김 전 지사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층별로 보면 보수 핵심 지지층인 국민의힘에서 김 전 지사 37.5%, 김 의원 31.2%로 6.3%포인트 차를 보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이 의원이 62.9%로 압도적이었다. 무당층에서는 김 전 지사가 16.4%로 오차범위 밖에서 타 후보군을 앞섰다. 안 의원은 7.0%, 이 의원 4.9%, 김 의원 4.7%다. ■ 경기도민 지지 정당… 민주당 53.6%, 국민의힘 22.6% 6·3 지방선거를 100여일 앞둔 여론조사에서 경기도민의 절반 이상이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결과가 나왔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은 53.6%로 오차범위 밖에서 타 정당을 압도하는 수치를 기록했다. 국민의힘 22.6%, 조국혁신당 1.8%, 진보당 0.7%, 개혁신당 1.7%, 기타정당 0.8%, 무당층(없음·모름) 18.8%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권역별 조사에서도 3권역 48.3%를 제외한 1·2·4·5권역 모두 50%대를 넘는 응답률을 보였다. 남성과 여성 성별 응답에서도 남성 50.0%, 여성 57.2%로 절반에 해당하는 응답자가 민주당을 지지했다. 연령대별로 보면 민주당은 40대(72.4%), 50대(64.9%) 등 전반적으로 우위를 점했으나 70세 이상의 경우 42.3%로 국민의힘(43.8%)과 오차범위 내에 있었다. 18~29세는 무당층이 38.7%로 조사돼 민주당 32.0%, 국민의힘 21.1%보다 오차범위 밖에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념 성향에서는 정당 지지가 진보와 보수에 따라 큰 폭으로 명확하게 갈리는 양상이었으며 중도의 경우 민주당이 52.9%로 국민의힘 15.9%보다 오차범위 밖에서 더 많았다. 한편 지방선거 프레임 공감도와 관련해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 줘야 한다’고 답변한 사람은 48.7%였고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응답한 이는 25.9%였다. 모름은 25.4%를 기록했다. 연령대별로 40대와 50대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 줘야 한다는 응답이 각각 69.6%, 69.7%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상대적으로 70대 이상에서는 여당에 힘을 실어야 한다는 응답이 40.2%를 나타내 야당에 힘을 실어 줘야 한다는 응답 39.5%와 오차범위 내에 있었다. 다만 18~29세의 경우 모름이 53.5%로 과반을 차지했고 야당에 힘을 실어 줘야 한다는 응답이 27.2%, 여당에 힘을 실어 줘야 한다는 응답은 19.2%였다. 지지 정당별로 민주당은 여당 측에 79.4%, 국민의힘은 79.2%가 야당 측에 힘을 실어 주면서 양분되는 양상을 보였다. ‘그 외 정당’은 여당 측에 46.4%, 야당 측에 43.3%로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했다. 또 무당층의 경우 24.0%가 야당 측에, 11.2%가 여당 측에 각각 힘을 실어 줘야 한다고 답했으며 모름은 64.8%였다. ■ 이재명 대통령 국정 평가…긍정 69.5%, 부정 23.1%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평가에서 ‘매우 잘하고 있다’는 답변자는 35.6%, ‘잘하고 있는 편이다’는 34.0%로 나타나 전체 긍정 평가(긍정합)가 69.5%에 달했다. ‘잘못하는 편이다’ 10.4%,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12.6%로 전체 부정 평가(부정합)는 23.1%였다. 권역별로 봤을 때 ‘긍정합’ 평가가 1권역 70.4%, 2권역 72.2%, 3권역 66.0%, 4권역 68.4%, 5권역 71.6% 등 전체적으로 절반을 넘기며 ‘부정합’ 평가를 압도했다. 성별로도 긍정합 평가의 경우 남성 68.2%, 여성 70.9%로 부정합(남성 23.6%, 여성 22.5%)보다 월등히 높은 결과를 보였다. 연령별로 보면 긍정합 평가의 경우 40대가 86.5%로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으며 50대 79.3%, 30대 68.5%, 60대 63.8%, 70세 이상 57.8%, 18~29세 53.7% 등의 응답률을 기록했다. 부정합에서는 70세 이상 31.7%, 60대 31.1%로 유일하게 30%대를 넘겼다. 지지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96.8%가 긍정합, 1.1%가 부정합의 응답을 보였고 국민의힘의 경우 71.7%가 부정합, 23.4%가 긍정합의 응답을 했다. 이와 함께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도정 평가에서는 전체적인 긍정 응답이 54.8%로 전체 부정 응답(22.6%)을 앞섰다. 세부적으로 ‘매우 잘하고 있다’ 7.1%, ‘잘하고 있는 편이다’는 47.7%였고 ‘잘못하는 편이다’ 15.9%, ‘매우 잘못하고 있다’가 6.7%, 모름 22.6%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40대가 긍정합 응답 중 가장 높은 64.0%, 50대가 부정합 중 가장 높은 28.7%를 기록했다. 전체적으로 전 연령대에서 40~60%대의 긍정합 응답을 이끌어냈다. 지지 정당별로 봤을 때 민주당은 69.6%의 긍정합과 15.2%의 부정합 응답을 했다. 국민의힘은 35.4%의 긍정합과 42.1%의 부정합 응답이 나왔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리서치앤리서치·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2월21일 1일간 경기도 거주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1천12명(총 통화 시도 1만444명·응답률 9.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1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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