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전국 최초 소셜미디어 포털 오픈

광명시는 전국 최초로 다양한 소셜미디어 기능을 도입한 정책포털 사이트 생동감(http://news.gm.go.kr)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정책포털 생동감에 도입된 소셜미디어 기능은 광명시 공식 트위터와 팔로워들의 트위터를 한곳에 모은 소셜홈과 정책포털 생동감에 올라온 기사를 바로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으로 보내는 퍼가기 기능, 기사 게시판에 댓글을 달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도 댓글이 함께 기재되는 소셜댓글 기능 등이다.시는 이러한 소셜미디어 기능을 통해 시민들과 시정 현황을 널리 공유하고, 정책의 생산부터 유통, 확산까지 시민들과 협업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소셜미디어 교육 및 커뮤니티 운영을 병행하고 있다. 올 상반기부터 시민필진 112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초청 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시 블로그나 정책포털에서 다룰 소재를 공유하는 시민필진 카페도 운영 중이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정책포털 생동감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지자체 정책 수립과 유통 방식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이제부터는 소셜미디어를 잘 활용하는 도시가 경쟁력 있는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기기 사용자를 위해 모바일 웹 버전(http://m.news.gm.go.kr)으로도 서비스된다.광명=김병화기자bhkim@ekgib.com

광명시, 2020년 미래 광명도시상은?

광명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개성있는 미래도시상은 어떤것일까?광명의 미래도시상을 세우고 장기적인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2020년 광명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가 지난 13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이날 공청회는 전문가와 시민들은 시민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참여형 계획수립 과정을 통해 시민들이 애착심을 느끼는 광명시만의 개성있는 도시기본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광명시의 도시 잠재력분석 결과 강점으로는 ▲대도시권 인접에 따라 물류유통 거점 확보 가능 ▲풍부한 간선교통망 형성 ▲산악 및 수계등 자연환경 양호를 꼽았다. 이어 도시기능의 약점으로는 ▲개발가능지 부족 ▲구시가지 주거 및 생활환경 열악 ▲역사문화관광자원 및 휴식공간부족을, 향후 잠재적 기회(Opportunity)로는 ▲복합환승센터 설치로 대중교통체계 활성화 ▲자족시설, 기반시설 확보 ▲첨단지식 기반산업 구조로 변화 등을 가장 위협적(Threat)인 요소로는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규제지속 ▲서울로의 경제문화적 의존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자연환경 훼손화 우려 등을 지적했다.특히 전문가들은 도심 및 주거환경계획에서 기성시가지 정비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비방향을 반영해야 한다고 주문했다.광명도시기본계획은 10년 후 광명시의 미래상과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광명시 최상위 계획으로, 2010 광명시도시기본계획(안)의 주요 내용에는 가학광산 테마파크 조성사업, 광명시흥보금자리주택사업, 역세권 개발사업, 가리대설월리 지역개발사업 등이 담겨 있다. 양기대 시장은 이날 광명시 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매우 중요한 종합계획인 만큼, 광명시 미래비전과 여건변화를 반영한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계획을 수립하는데 귀중한 의견을 제시해달라고 했다.이번 공청회는 2020년 광명도시기본계획(안)에 관한 시민들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계획수립에 반영하고자 이뤄졌는데, 최주영 대진대학교 교수의 주제발표와 이명훈 한양대 교수, 윤효진 경기대 교수, 장재영 중앙대 교수 등이 토론자로 나와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토론자들은 ▲계획 설정시 개념적 제시가 아닌 실천적 비전 제시 ▲주변 지자체와의 협력한 광역적 차원의 수립 ▲경제사회복지문화 등 비물리적 계획에 대한 심도있는 검토 등을 주문했다. 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충분히 검토한 후 도시기본계획(안)에 반영할 예정이며, 이후 시의회 의견 청취, 시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경기도에 승인신청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2020년 광명도시기본계획안을 확정하고 내년 상반기에 시민들에게 공고할 예정이다. 광명=김병화기자bhkim@ekgib.com

광명시, 전국 최초 소셜댓글 도입

광명시가 전국 최초로 다양한 소셜미디어 기능을 도입한 정책포털 사이트 생동감(http://news.gm.go.kr)을 오픈했다. 정책포털 생동감에서 도입한 소셜미디어 기능으로는 ▲광명시 공식 트위터와 팔로워들의 트위터를 한곳에 모은 소셜홈 ▲ 정책포털 생동감에 올라온 기사를 바로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으로 보내는 기능 ▲기사 게시판에 댓글을 달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도 댓글이 함께 기재되는 소셜댓글 기능 등이다. 시는 이러한 소셜미디어 기능을 통해 시민들과 시정 현황을 널리 공유하고, 정책의 생산부터 유통, 확산까지 시민들과 협업하기로 했다. 예를 들어 시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혁신교육, 복지사각지대 해소, KTX 광명역 활성화 등 정책 현안에 대한 지역민들의 소셜미디어 반응을 다각도로 살피고, 시정에 실제로 반영한다는 것이다. 시는 시민들과의 협업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소셜미디어 교육 및 커뮤니티 운영도 병행하고 있다. 올 상반기부터 시민필진 112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초청 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시 블로그나 정책포털에서 다룰 소재를 공유하는 시민필진 카페도 운영 중이다. 민선5기 취임 이후 시민소통위원회, 시민공동프로젝트형 블로그 등 다양한 소통 모델을 시도해온 양기대 광명시장은 정책포털 생동감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지자체 정책 수립과 유통 방식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소셜미디어를 잘 활용하는 도시가 경쟁력 있는 도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책포털 생동감은 ▲최신뉴스 ▲핵심정책 ▲생활공감 ▲칼럼&피플 ▲포토&영상 등 5개 메인 메뉴와 28개 서브 메뉴로 구성돼 있으며, 스마트기기 사용자를 위해 모바일 웹 버전(http://m.news.gm.go.kr)으로도 서비스된다. 광명=김병화기자bhkim@ekgib.com

광명시, 뉴타운 사업 주민갈등 봉합 종합 대책 마련

광명시가 뉴타운사업에 대한 주민갈등을 해소키 위해 뉴타운추진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했다.13일 시에 따르면 시는 부동산 경기침체와 사업여건 변화로 인한 반대여론 확산 등 광명철산동 구도심 일대 뉴타운 사업의 주민갈등을 해소키 위해 재정비촉진계획을 변경하는 등 적극 대응키로 했다.이에 따라 시는 일부 사업부진구역에 대해 주민의사를 묻는 우편투표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촉진계획 변경에 반영할 계획이다.또 정상적으로 추진 중인 구역은 주민부담 경감방안을 강구, 뉴타운사업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는 등 사업을 촉진하는 개선책을 제시하겠다는 방침이다.이런 가운데 시는 지난 8월 말 주민 찬반 투표건의가 있었던 광명 19C구역(광명재래시장 포함구역)과 미추진구역인 광명 20C구역(새마을시장 포함구역)에 대해 주민의견 수렴을 실시할 예정이다.존치 요구가 잇따르고 있는 대로변 상가 등에 대해서는 추진위원회, 조합 등의 의견수렴해 선별적으로 제척, 사업 진행을 촉진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8월 촉진계획 변경용역비로 국비 등 예산 27억원을 확보편성했으며, 현재까지 조성된 특별회계와 도시정비기금 200억원은 향후 기반시설 설치비용 등으로 활용할 방침이다.광명=김병화기자 bhkim@ekgib.com

KTX광명역 ‘코스트코·환승시설’조성

KTX광명역에 창고형할인점 코스트코와 복합환승시설 들어선다.광명시는 광명역복합터미널㈜의 복합환승시설에 대한 경기도의 사전승인과 한강유역환경청 등 관련기관 협의 절차가 완료돼 지난달 30일 건축허가를 승인했다고 3일 밝혔다.광명역복합터미널㈜는 이번 건축허가에 따라 연면적 7천999.49㎡,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복합환승시설과 연면적 3만3천967.65㎡ 규모 판매시설을 증축하게 된다터미널 측은 11월 중 착공에 들어가 내년 7월까지 대규모 판매시설인 코스트코를 우선 개장하고, 복합환승시설 부분은 내년 말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코스트코가 내년에 개장되면 광명역 역세권 활성화는 물론,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세수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또 복합환승시설이 완공되면 KTX광명역을 중심으로 지방과 연계되는 편리한 교통망이 구축돼 광명역 이용객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시는 코스트코가 입점함에 따라 현재 서울 양재동에 자리하고 있는 코스트코 본사를 광명 역세권으로 유치하는 방안도 추진중이다.광명역복합터미널㈜ 관계자는 이번 증축으로 광명역 일대 역세권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여객과 쇼핑이 한 곳에서 가능해져 광명역을 찾는 방문객들의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코스트코 코리아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 최대의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해 세계 7개국에 540개 매장을 두고 있다.광명=김병화기자 bhkim@ekgib.com

KTX 광명역 코스트코 및 복합환승시설 건축허가

KTX광명역에 창고형할인점 코스트코와 복합환승시설 들어선다.광명시는 광명역복합터미널㈜의 복합환승시설에 대한 경기도의 사전승인과 한강유역환경청 등 관련기관 협의 절차가 완료돼 지난달 30일 건축허가를 승인했다고 3일 밝혔다.광명역복합터미널㈜는 이번 건축허가에 따라 연면적 7천999.49㎡,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복합환승시설과 연면적 3만3천967.65㎡ 규모? 판매시설을 증축하게 된다터미널 측은 11월 중 착공에 들어가 내년 7월까지 대규모 판매시설인 코스트코를 우선 개장하고, 복합환승시설 부분은 내년 말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코스트코가 내년에 개장되면 광명역 역세권 활성화는 물론,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세수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또 복합환승시설이 완공되면 KTX광명역을 중심으로 지방과 연계되는 편리한 교통망이 구축돼 광명역 이용객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시는 코스트코가 입점함에 따라 현재 서울 양재동에 자리하고 있는 코스트코 본사를 광명 역세권으로 유치하는 방안도 추진중이다.광명역복합터미널㈜ 관계자는 이번 증축으로 광명역 일대 역세권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여객과 쇼핑이 한 곳에서 가능해져 광명역을 찾는 방문객들의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코스트코 코리아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 최대의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해 세계 7개국에 540개 매장을 두고 있다. 광명=김병화기자bhkim@ekgib.com

광명, 내달부터 초교 전면 무상급식

광명지역 초등학교 전 학년에 대해 10월부터 전면 무상급식이 실시된다.시는 20일 급식지원심의위원회를 열고, 당초 내년부터 실시할 예정인 초등학교 전 학년 무상급식 지원계획을 오는 10월로 앞당겨 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무상 급식 지원 결정으로 추가 혜택을 받는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은 이미 지원을 받고 있는 저소득층 자녀와 온신안서초교를 제외한 6천262명이다. 시는 무상급식 지원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공동대응투자방식으로 50%를 부담하며, 초등학교 1~2학년 무상급식을 실시할 경우 시는 약 4억여원의 예산을 추가로 부담하게 된다. 시는 단계별로 추진되고 있는 무상급식과 관련, 보편적 복지의 확대 차원에서 우선적으로 예산을 배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번에 초등학교 전학년 무상급식이 당초계획보다 조기에 실시됨에 따라 2013년 예정인 중학교 3학년 대상 무상급식과 2014년 중학교 전학년 대상 실시 사업도 당초 계획보다 조기에 실시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시는 학생들이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먹을 수 있도록 친환경 급식을 지원하기 위해 내년 1월 광명시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키로 했다.센터가 개설되면 좀더 체계적인 급식재료 지원과 친환경 급식을 통한 학생들의 식생활 개선, 식재료의 질적 개선 및 예산 절감 등의 효과를 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기대 시장은 무상급식 실시를 통해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고, 안전하고 질 높은 친환경 무상급식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광명=김병화기자 bhkim@ekgi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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