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고-동탄국제고 서울대 54명 합격

화성특례시 화성고와 동탄국제고가 올해 입시에서 서울대 합격자를 대거 배출하며 ‘대한민국 교육 1번지’로 자리매김했다. 5일 시에 따르면 화성고는 올해 총 37명(수시 5명, 정시 32명)을, 동탄국제고는 17명(수시 16명, 정시 1명)의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했다. 먼저 화성고는 이번 입시에서 재학생뿐만 아니라 재수생도 우수한 성적을 거둬 ‘정시에 강한 일반고’의 전형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동탄국제고는 수시 위주의 탄탄한 교육과정을 입증했다. 특히 올해 수시 1단계 합격자 전원이 최종 합격했다. 시는 이러한 교육 환경 마련을 위해 교육 인프라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향후 시는 올해 개관하는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영재교육원’을 통해 초·중 연계형 교육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AI 및 과학·정보 분야 영재를 조기에 발굴해 지역 인재의 외부 유출을 막고 지역 학교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나아가 특구 사업을 통해 글로벌 교육 과정을 지원하고 원어민 교육 확대와 해외 교류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경쟁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시는 서울대 등 주요 대학 진학생들을 위해 올해도 ‘화성시장학관(동작·도봉나래관)’ 입사생을 선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꿈드림 장학금’ 등을 통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 등 지역인재 육성에 힘쓸 예정이다. 정명근 시장은 “누구나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글로벌 교육 거점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화성특례시 병점·동탄구청 본격 운영

화성특례시 병점구와 동탄구가 잇따라 개청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병점구는 5일 오전 구청 대강당에서 정명근 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시의회 의장, 권칠승 국회의원, 이택구 구청장, 시·도의원, 서포터즈단,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 경과보고, 구청 소개 영상, 내외빈 기념사, 개청 퍼포먼스, 현판 제막식 등 순서로 진행됐다. 병점구는 병점3로 23 일원 기존 동부출장소 청사를 사용, 진안동·병점1동·병점2동·반월동·화산동(5동)을 담당한다. 조직은 7개 과로 자치행정, 안전건설, 민원토지, 세무, 돌봄복지, 도시건축, 경제환경 관련 부서가 들어섰다. 동탄구는 이날 오후 구청 대강당에서 정 시장과 배 의장, 이준석·전용기 국회의원, 황국환 구청장,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열었다. 동탄구는 동탄1동부터 동탄9동까지 관할하며 청사는 동탄역로 122, 기존 동탄출장소 청사를 활용한다. 조직은 자치행정, 안전건설, 민원여권, 세무, 돌봄복지, 가정보육, 경제교통, 도시건축, 도시환경 등 9과로 구성됐다. 정 시장은 “양 구청이 민원과 복지 등 생활과 밀접한 행정을 더욱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석범 前 청와대 선임행정관 화성특례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6·3 지방선거 화성특례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진 전 행정관은 5일 오후 1시30분 화성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교통·환경·돌봄·의료·교육 등 생활 현안 해결과 행정시스템 개혁, AI·관광(서부권 경마장·MICE 연계) 구상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진 전 행정관은 “현재 시는 인구 106만을 넘은 신도시의 대명사가 됐지만 시민의 교통, 환경, 돌봄, 의료, 교육 등의 문제는 해소 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문제들을 해결 하기 위해선 ‘행정관련 주의’를 타파해야하고 ‘행정시스템’을 개혁해 빠른 시정을 이끌어 가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권역별 특화 정책, 교통 네트워크 구축, 글로벌 혁신 교육 실현, 돌봄·복지 확대, 경제·일자리 확대, 안전한 친환경 도시 조성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권역별 특화 정책으로 화옹지구 경마장 유치와 체류형·체험형 관광 코스 개발, 당성·융건릉 등 역사와 문화 컨텐츠를 결합한 K-스토리텔링 관광 개발 등을 내걸었다. 교통 네트워크 구축으로는 동·서 연결 간선도로, 대중교통 노선 확충, GTX 연계 전략적 대응을 약속했다. 아울러 그는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실용주의 철학으로 대한민국을 회복시키고 성장시키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면서 “시민의 행복과 성장, 민생을 말이 아닌 실행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국토부 장관 만나 지역 현안 건의

화성특례시가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광비콤) 등 도시개발과 광역교통문제 개선을 위한 의견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 정명근 시장은 지난 3일 전용기 국회의원(민주·화성시정)과 함께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김윤덕 국토부 장관을 만나 광비콤 개발계획, 분당선 연장사업 등 화성지역 주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정 시장은 ▲동탄2지구 광비콤 개발계획 변경 ▲분당선 연장(용인~동탄~오산)사업의 조속한 추진 ▲권역별(동탄,봉담,향남) 서울행 광역버스 운행 확대 ▲택시 사업구역별 총량제 지침 개정 ▲송산그린시티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조속한 사업추진 등을 제안했다. 특히 정 시장은 동탄2지구 광비콤 개발계획과 관련해 지난해 LH가 발표한 동탄2지구 C30-C31 공모중단, 동탄역세권 토지이용계획 원상복구, 주민의견을 반영한 개발계획 재수립, 광비콤 내 앵커시설 및 기업유치 방안마련 등에 대해 설명하고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검토와 협조 등도 요청했다. 또 화성지역 택시공급이 전국 평균보다 부족하다는 점과 택시총량제 지침 개정을 통한 증차 필요성 등 교통 관련 현안도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 장관은 정 시장이 제시한 건의사항을 관계기관 등과 함께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지역 특성과 시민 의견을 반영하여, 도시개발 및 교통 등이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 30분 행정 생활권 시대 활짝

화성특례시가 4개 구청 체제를 공식 출범하고 ‘30분 행정 생활권 시대’를 열었다. 시는 구청 출범과 함께 ‘특별한 도시 더 화성답게’를 새로운 비전으로 설정하고 시민의 일상과 더 가까운 행정을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만세구는 ‘산업과 자연, 문화 융복합도시’로 꾸미고 효행구는 ‘교육중심 자연 친화도시’, 병점구는 ‘역사 및 첨단기술 공존 도시’, 동탄구는 ‘미래산업 경제도시’ 등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 4개 구청 개청… 30분 행정 생활권 시대 개막 시는 2일 만세구청 개청을 시작으로 6일까지 병점구청과 동탄구청, 효행구청 순차적으로 개청해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시는 이번 4개 구청 출범을 통해 시청에 집중됐던 생활민원과 현장업무를 구청 단위에서 처리토록 했으며 구청별 조직을 구성하고 관할권역을 나눠 민원, 세무, 환경, 도로, 인허가 등 생활밀착 업무를 권역 안에서 처리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만세구청은 12과 체제로 2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만세구는 우정·향남·남양읍, 마도·송산·서신·팔탄·장안·양감면, 새솔동(3읍6면1동) 등을 관할한다. 또 관할구역이 넓은 점을 고려해 남양읍에 세무2과, 허가민원2과, 현장민원실을 배치했다. 이와 함께 도농복합지역이라는 특성을 고려해 민원·지적, 세무, 복지 업무를 비롯해 산업·위생, 환경, 도로·교통, 개발행위·건축 인허가 등 개발 행위와 관련된 부서가 특화돼 있다. 효행구청은 봉담읍·매송면·비봉면·정남면·기배동(1읍·3면·1동)을 관할한다. 청사는 봉담읍 최루백로 165에, 조직은 8과 체제로 자치행정, 안전건설, 민원토지, 세무, 돌봄복지, 도시건축, 경제환경, 도시환경 부서로 구성됐다. 병점구청은 병점3로 23 일원 기존 동부출장소 청사를 사용하며 진안동·병점1동·병점2동·반월동·화산동(5동)을 담당한다. 조직은 7개 과로 자치행정, 안전건설, 민원토지, 세무, 돌봄복지, 도시건축, 경제환경 관련 부서가 들어섰다. 동탄구청은 동탄1동부터 동탄9동까지 관할하며 청사는 동탄역로 122, 기존 동탄출장소 청사를 활용한다. 조직은 자치행정, 안전건설, 민원여권, 세무, 돌봄복지, 가정보육, 경제교통, 도시건축, 도시환경 등 9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시는 환경·야생동물·소음, 도로·주차장·불법주차·적치물, 광고물·가로수·풀베기, 개발행위·산지전용·농지전용허가와 건축허가·위반건축물 관리를 구청 처리 업무로 위임했다. 시는 생활밀착 현장업무도 구청으로 이관했다. 그늘막·냉풍기 관리, 도로 제설, 급경사지·저류지 관리, 파손 도로·교량·지하차도 민원 처리, 불법 도로 점유 단속, 지방하천·소하천 관리, 국공유지 사용 허가 및 불법 점유 단속 등의 업무도 구청 소관이다. 인허가·건축·녹지 분야 민원도 구청 중심으로 처리되며 토지이동 신청·지적 재조사·조상 땅 찾기·부동산 거래 신고, 공동주택 관리·임대사업자 등록과 함께 6층 이하 또는 2천㎡ 미만 건축허가, 가설건축물 신고, 건축물 관리 점검도 구청에서 담당한다. ■ 구청 출범 사전 행정 기반 정비로 행정 공백 최소화 시는 4개 구청 체제 전환에 맞춰 행정 기반 정비를 병행했다. 이미 ‘화성시 읍·면·동·리의 명칭 및 관할구역에 관한 조례’ 등 관할구역 조례안 개정 심의·의결을 완료한 뒤 구 신설 반영 법정동 코드 반영도 마쳤다. 또 전산·민원 인프라도 구청 체제에 맞춰 정비됐으며 주민등록 통합행정시스템은 구 설치 반영을 위해 행정코드를 부여하고 모의 테스트를 거쳐 구청 출범과 함께 운영된다. 가족관계등록 업무도 구청 체제에 맞춰 조정했다. 시는 4개 구 가족관계등록관서 신규 적용을 추진, 완료한 상태다. 이를 위한 민원발급기도 구입·재배치됐으며 민원발급 인증기 공인 교체, 통합민원발급기·수동인증기 164대를 대상으로 배치·교체 등 조치도 마무리됐다. 시는 구청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화성시 버스노선체계 개편 용역’을 통한 노선 전반을 재정립하고 올 하반기부터 단계별 노선 개편을 추진한다. 단기적으로는 구청 접근성 개선을 위해 우선 만세구에 2개 노선을 신설, 6대를 증차하며 효행구에도 2개 노선을 신설(20대)한다. 아울러 구청사 주변 도로안내표지판 202곳을 대상으로 문안 수정·보조표지 설치 등 안내체계 정비사업도 진행했다. ■ 시민참여형 거버넌스 접목… 4개 구청 특성화 구별 특색정책 설계를 위한 시민 참여 확산에도 나선다. 시는 만세구 77명, 효행구 74명, 병점구 61명, 동탄구 88명 등 300여명에 달하는 구청 출범 서포터즈단을 발족했다. 이들은 6월까지 활동하며 향후 도시환경, 교통, 복지 등 주제별 실행과제를 제안하고 구청 출범 후 민원접근성, 행정서비스, 생활편의 분야 현장 모니터링도 수행한다. 이와 함께 시는 향후 4개 구 권역별 여건을 반영한 ‘발전 비전’과 중점 과제를 제시, 세부 사업을 수립한다. 만세구는 산단 배후 주거단지와 기반시설 확충으로 비도시지역 균형발전 기반을 구축해 제약·바이오, 첨단, 자동차 등 신성장산업 육성과 연계 클러스터 구축, 해양·생태·문화관광 산업 강화를 통한 사계절 관광 거점 조성을 운영 방침으로 삼았다. 이어 효행구는 신·구도심 중간권역이라는 입지를 바탕으로 인접 생활권 연계형 상생체계를 구축하며 병점구는 광역교통여건 변화에 대비해 광역환승거점 조성 등 지역 활성화 기반을 마련한다. 병점구의 경우 신규 산업 발굴·일자리 창출, 원도심 정비사업 추진, 역사·문화·관광자원 활용을 통한 관광산업 육성 등을 추진한다. 동탄구는 경제·업무·산업·문화 등 도심 기능 수행을 위한 중심 기능을 강화한다. 4차 산업 중심 신산업 생태계 구축, 토지의 효율적·합리적 이용, 연속된 거점형 녹지공간 조성으로 친환경 생태도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인터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Q. 4개 구청 시대가 시작됐다. 시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A.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화성시의 성장을 믿고 기다려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4개 구청 출범은 시민과 행정의 거리를 줄이기 위한 구조 개편이다. 이제 행정은 시민이 있는 곳으로 가고 30분 생활권 안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더 가까이에서 제공하겠다. Q. 4개 일반구 출범의 의미는. A. 단순한 권한 분산이 아니라 ‘책임의 현장화’에 의미가 있다. 생활권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현장에서 듣고, 현장에서 판단하고, 현장에서 즉시 대응하는 구조로 전환하는 것이다. 행정이 시민을 기다리게 하는 구조에서 시민 곁으로 먼저 다가가는 구조로 탈바꿈할 것이다. Q. 구청 출범으로 시민이 가장 먼저 체감할 변화는. A. 세무, 복지, 산업, 환경, 위생, 교통 등 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30분 생활권 안에서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 또 구청에 실무 부서를 전진 배치해 의사결정 단계를 줄이고 특히 어린이집 지원, 수급자 결정 등 생활과 직결된 업무가 더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조치했다. Q. 4개 구청별 비전은. A. 만세구는 서부권 10개 읍·면·동을 관할하며 역사적 자부심과 성장 잠재력이 결집된 권역이다. 효행구는 봉담을 중심으로 교육 자원이 풍부한 ‘사람 중심 교육권역’으로 만들 것이며 병점구는 교통망과 역사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광역교통 거점 역할을 강화할 것이다. 동탄구는 반도체 등 첨단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미래 첨단 경제권역으로 성장시키고 지역 특성에 맞는 스마트 행정 서비스와 문화 인프라 확충을 추진하겠다. Q. 올해 가장 집중할 우선 과제는. A. 최우선 과제는 행정 체계의 조기 안정화와 시민 신뢰 확보다. 출범 이후에는 개청 상황반을 상시 가동해 민원 접수부터 처리, 회신까지 전 과정을 모니터링하겠다. 시민 사이에 ‘구청이 생기니 편해졌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운영을 점검하겠다. 나아가 출범 과정과 운영 성과를 정리한 백서 제작도 추진해 행정 전환 경험을 체계적으로 기록해 나가겠다.

화성시,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기념 창작발레 ‘갓’ 선봬

화성특례시가 화성예술의전당 개관을 기념해 창작발레공연 ‘갓(GAT)’을 선보인다. 3일 시에 따르면 오는 27일 오후 7시30분 창작발레공연 ‘갓’이 동탄아트홀 메인 무대에서 공연된다. 창작발레 갓은 한국적 미감과 현대 발레의 결합해 한국 전통의 품격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공연은 ▲여성 군무로 갓의 강인함을 표현한 ‘(女)흑립’ ▲무관의 절제와 위엄을 담은 ‘주립’ ▲놀부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정자관’ ▲자연 속 나그네를 그린 ‘삿갓’ ▲흥겨운 보부상 춤판 ‘패랭이’ ▲혼례를 앞둔 여성들의 춤 ‘족두리’ ▲선비의 기개를 담은 ‘(男)흑립’ ▲사상과 붓의 움직임을 표현한 ‘문인화’ ▲갓 제작 과정을 형상화한 피날레 ‘갓일’ 등 순서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서 무용수들은 한국의 전통 모자 ‘갓’을 소재로 흑립, 주립, 족두리, 삿갓, 패랭이 등 다양한 전통 모자의 형태와 상징, 설화를 발레로 형상화하며 갓이 지닌 직선과 곡선의 미, 계급과 정신성을 섬세한 군무와 솔로 동작으로 풀어낸다. 이번 무대는 윤별발레컴퍼니가 제작을 맡았으며 예술감독 윤별, 안무가 박소연을 비롯해 이은수, 강서연, 강경호, 김유찬, 정성욱 등 총 22명의 무용수가 출연한다. 특히 스테이지 파이터로 참여한 강경호, 김유찬, 정성욱은 역동적인 동작과 강한 에너지로 작품의 긴장감을 더한다. 러닝타임은 75분(인터미션 없음)이며 티켓 예매는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화성예술의전당 누리집과 NOL 티켓(인터파크)을 통해 가능하다. 시는 이번 개관 기념 공연 시리즈를 통해 예술의전당을 경기 남부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안필연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표는 “개관 기념 공연을 통해 클래식부터 발레까지 최고 수준의 무대를 시민들에게 선보일 것”이라며 “이번 공연은 화성예술의전당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대표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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