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수 김규선] 형보다 잘하는 군수될 터

우선 저를 선택해 주신 유권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또한 저와 뜨거운 경쟁을 벌였던 타 후보님들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끝까지 제 선거캠프에서 후원을 아끼지 않고 도와주신 여러분들 정말 고맙습니다.형님에 이어 동생인 제게 연천의 군정을 맡겨 주신데 대해 고맙게 생각하며 연천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합니다.북한과 접해 있는 작은 동네의 수장이지만 혼신을 다해 연천군 발전을 위해 일할 것을 군민 앞에 약속드립니다.공약! 빈공자 공약이 아닙니다. 제 인생을 걸고 주민들을 위해 연천군의 아픔과 주민들의 어려움 같이 하겠습니다.저는 이제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낌니다.앞으로 군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제가 공약하였던 사항 등을 하나 하나 착실히 실천에 옮길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저를 지지하지 않으셨던 분들의 의견도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또한 타후보들의 정책과 공약도 우리군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안이라면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군민 여러분 선거는 끝났습니다. 우리 모두 연천군의 발전을 위해 손에 손을 잡고 노력해야 합니다. 군민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경쟁했던 후보자들과도 의견을 나누겠습니다.

[옹진군수 조윤길] 체계적 개발 관광객 유치

유권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인천에서 처음으로 민선 5기 무투표로 당선돼 재임에 성공했습니다.지역 주민들이 다시 한번 기회를 줬다는 생각에 어깨가 무겁습니다.앞으로 꿈과 희망이 있는 자랑스런 옹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신뢰받는 열린 행정, 효율적인 복지사회 구현, 체계적인 관광 개발로 관광객 유치, 지역 특성을 살린 농수산업 집중 육성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우선 군정의 주요 업무와 예산 집행 등을 공개해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공도서관을 건립하고 운동장시설, 학교급식시설 등을 확충하겠습니다.또 관광지를 확대 지정해 개발하고 대형 여객선과 카페리선 등을 신설 운행해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힘쓰겠습니다.아울러 농수산물 유통구조를 개선하고 운송비를 지원하는 한편 바다 목장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습니다.청정해역인 도서지역의 지리적 여건을 최대한 활용해 농촌체험 관광농업을 개발하고 해양생태 관광 활성화로 연계해 관광지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주민 소득 증대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주민 복지와 관광산업 등을 육성시켜 나가겠습니다.그동안 지역 주민들의 믿음 행정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4년간 열심히 뛰겠습니다.선거기간 동안 주민들이 보내 주신 질책과 충고를 겸허하게 수렴해 군정에 반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화군수 안덕수] 지역경제 활성화에 올인

무소속인 저를 지난번에 이어 다시 한번 압도적인 지지로 성원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한나라당 탈당이라는 배수진을 치고 군수선거에 나설 수밖에 없었던 지난 상황이 군민들께 부담을 주지 않았나 생각하니 송구스런 마음을 금할 길 없습니다.이번 선거 결과는 그동안 잘못된 관행에 대한 군민들의 준엄한 심판이라고 생각합니다.앞으로 저는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최우선 역점을 두겠습니다.강화읍에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고부가가치 농업을 장려하며 전통시장을 활성화해 나가겠습니다.도로와 교량 등 취약한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군민 여러분의 생활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한편 질 높은 교육환경을 마련해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근심을 덜어드리겠습니다.특히 여성과 장애인, 노인분들의 복지를 위해 다양한 정책과 시설을 마련하는 등 사회복지 분야에 투자하겠습니다.그동안 구제역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를 축산산업 선진화의 계기로 삼고 관광 이벤트와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많은 국민들이 다시 찾는 강화도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아울러 이번 선거과정에서 나타난 주민들간의 반목과 불신을 해소하는데 노력하겠으며 군민 모두가 화합을 이루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실천하는 군수, 가족같은 군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강화군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천 서구청장 전년성] 교육ㆍ일자리 먼저 챙길 것

서구 주민들의 지지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오늘의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서구 주민들의 승리요, 서구 주민들을 섬기는 일을 하라는 명령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집권세력이 조장한 여러가지 선거환경에도 흔들리지 않고 견제와 독선 등을 막아 주민들과의 소통을 하라는 지침이라는 생각마저 듭니다.저는 가장 먼저 구청장에 출마했을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겠습니다.이번 지방선거에서 보여주신 국민의 뜻은 소통입니다. 모든 분야에서 서구 주민들의 의견을 묻고, 그 의견과 토론하는 공론의 장을 만드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또한 선거기간 동안 공약으로 교육과 일자리를 먼저 챙기겠다고 약속한 만큼, 서구의 100년대계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교육정책과 일자리정책 등에 집중하겠습니다. 교육과 관련해서는 구의회, 인천시 등과 협의해 친환경 무상급식 실현을 위한 만반의 준비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며, 교육지원 예산을 10%로 증액하기 위해 기존 예산 편성과 집행 등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재배치 작업 등도 진행하겠습니다.일자리와 관련해서는 우선 서구 기업들을 지키고 산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마스터플랜을 짜는데 집중하겠습니다. 기업들을 찾아가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그동안 쌓아 온 서구의 전통과 정신을 지키며 새로운 변화와 출발을 준비해 서구 주민들과 함께하는 구정을 펼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천 계양구청장 박형우]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

계양구민의 힘으로 인천 계양구에서 당선된 박형우입니다.부족한 저에게 변함 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유권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오성규이익진이병철이병현 후보님, 그리고 네 후보의 지지자 여러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이제 선거운동 과정에서의 갈등은 모두 털어버리고 인천과 계양 발전이라는 목표를 위해 함께 손 맞잡고 힘차게 전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민주당의 후보가 구청장이 되었습니다.50년 계양지기의 힘으로, 전직 재선 시의원의 경험으로 인천의 중심이 되는 계양을 만들고 제가 내걸었던 정책공약을 성실하게 추진하겠습니다.공직 후보에게 도덕성은 일반 시민보다 더 높아야 하고 현행 법과 규정 등을 모범적으로 지켜야 할 책무가 있습니다.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유권자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구청장의 책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이제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침체된 계양 경제를 활성화시키며 소중한 계양의 녹지를 보존하겠습니다.재개발재건축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이끌어 우리가 사는 터전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행복한 계양을 만들겠습니다.이 모든 과정을 구민과 함께 소통하고 평가받는 열린 구정을 펼치겠습니다. 계양 발전을 위해 열심히 두발로 뛰겠습니다.

[인천 부평구청장 홍미영] 더불어 사는 행복한 부평

우선 저를 부평구청장으로 세워 주신 부평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이번 지방선거는 무한 독주 MB정권을 심판하고 무능과 부패에 허덕이는 지방 권력을 교체하는 의미 있는 선거였습니다.현명하신 부평 주민들의 선택이 부평의 자존심을 살리고 위기의 부평을 구하는 선거였습니다.이번에 보여주신 부평 주민들의 뜻을 받들어 아이와 엄마가 행복한 부평, 누구나 이사와 살고 싶은 부평, 더불어 사는 따뜻한 부평을 만들기 위해 초심을 잊지 않고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지방자치를 정치라기보다 살림이라고 합니다.다스린다고 말하기보다 꾸려간다는데 가까운 게 지방자치이고 생활정치입니다.행정 집행자의 올바른 가치와 철학이 주민들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확실히 보여드리겠습니다.부평을 위해 제가 해야 할 일들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벅차고 두근거리기까지 합니다. 어린 아이처럼 신이 나고 행복합니다.이 땅에 살아가는 부평인으로서 자랑스럽게 부평을 일궈 나가겠습니다.꿈꾸는 자만이 꿈을 이룰 수 있다고 합니다.저는 꿈을 꾸겠습니다.모두가 잘 사는 부평의 미래를 그리며 부평 주민들과 같이 꿈을 꾸겠습니다.다시 한번, 저를 부평의 종으로 써주신 부평 주민들께 큰 절을 올려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인천 남동구청장 배진교] 인천의 중심 남동구 건설

존경하는 남동 구민 여러분, 6월2일은 남동 구민들이 승리한 날로 기록됐습니다. 남동구가 인천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첫 출발점이 됐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동구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남동 구민들은 훌륭한 선택을 해주셨습니다.이제 남동구는 인천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일만 남았습니다.일자리 많은 남동구, 아이 키우기 좋은 남동구, 숙원사업 해결로 생활만족 100% 남동구 등으로 새롭게 조성되는 일만 남았습니다.저는 오늘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뜨겁게 제 손을 잡아주시고 따뜻한 격려와 지지의 말씀을 전해주셨던 남동 구민 여러분, 남동구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조언을 해주신 남동 구민 여러분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저는 남동 구민들과 한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여러분들과 약속한 공약은 매일매일 체크하며 실현하겠습니다.매년 남동 구민 여러분과 함께 구정을 평가하겠습니다. 예산을 물론, 모든 구정의 원칙은 남동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맞추겠습니다.남동 구민들이 언제나 편하게 찾아올 수 있는 구청, 그리고 구민들에게 찾아가는 구청장이 되겠습니다.남동 구민들이 남동구의 주인이 되는 전국 최초의 남동구를 함께 만들어주십시오. 제가 앞장서서 열심히 하겠습니다.오늘 여러분들의 선택이 정말 훌륭한 선택이었음을 반드시 확인시켜 드리겠습니다.최초의 야당 통합 구청장을 만들어주신 남동 구민 여러분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인천 연수구청장 고남석] 친환경 무상급식 실천

존경하는 27만 연수 구민 여러분!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이번 승리는 저, 고남석 개인의 영광을 넘어 연수 구민 여러분 모두의 승리입니다.위기에 처한 연수구를 살리라는 연수 주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으로 알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선거기간 내내 저에게 보내주신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 언제나 가슴에 안고 살겠습니다.연수 구민 여러분의 소중한 뜻, 끝까지 받들겠습니다.무엇보다도 여러분과 약속한 우리 연수구의 여러 현안 사업,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특히 야권 단일 후보들 모두가 다짐한 초중등학교 친환경 무상급식 실시를 비롯해 보육환경 수준향상 등을 실천하겠습니다.주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통해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구정을 실현하겠습니다.행정 및 예산 분야에서 가칭 주민 참여 예산편성 민관합동위원회를 구성운영하는 등 시민참여예산제를 도입하겠습니다.선거기간 동안 함께 경쟁하신 남무교 후보님, 최영배 후보님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동안 경쟁하며 서운하신 점이 있으셨다면 모두 다 잊어버리시고 연수구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다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다시 한번, 연수 구민 여러분의 지지에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 더불어 묵묵히 저를 성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앞으로 최선을 다해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인천 남구청장 박우섭] 사람 존중 복지 도시로

43만 남구 주민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저 스스로도 가늠되지 않는 마음 속 깊은 곳에서 감사와 존경이 우러납니다. 지난 4년 동안, 그리고 선거를 준비하고 치룬 4개월여 보다 더 열심히 뛰겠다는 각오를 43만 구민들께, 저를 믿어 준 당과 가족, 선후배 여러분께 약속합니다.4년 뒤 자랑스런 남구의 구청장으로, 민주당의 구청장으로, 아버지로, 남편으로, 동지로 서겠습니다.2천년 전 공자님은 자기 어버이만 어버이로 섬기지 아니하고, 자기 자식만 자식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노인은 여생을 편안하게 지낼 수 있고, 젊은이는 일할 곳이 있고, 어린 아이는 잘 자랄 수 있고, 장애인과 노약자와 여성들이 보살핌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대동 세상이고 좋은 세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바로 그런 세상이 복지 도시이고 복지 국가입니다. 제가 우리 남구를 사람 존중의 복지 도시로 만들겠습니다.예비 후보기간에 100쪽 분량의 공약집을 발간했습니다. 하나하나의 공약이 남구를 복지도시로 만들 구슬들입니다. 임기 동안 잘 꿰어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습니다.남구 주민의 생활 속 구석구석의 민원을 귀담아 듣고 해결하겠습니다. 끝으로 이영수이영환 후보를 지지하셨던 구민 여러분의 뜻도, 투표장에 나올 이유를 찾지 못하신 구민 여러분의 뜻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앞으로 4년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들과 행복한 남구를 만들겠습니다.

[인천 중구청장 김홍복] 품격있는 관광도시 조성

존경하고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변함없는 성원과 아낌 없는 사랑으로 저를 지지해 주셔서 오늘의 승리로 이끌어 주신 여러분들의 은혜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우리 중구를 더욱 발전시키고 변화시켜 앞으로의 삶이 더욱 윤택하고 편안하게 해 달라는 구민 여러분들의 간절한 소망과 뜻이 합쳐진 결과라고 생각하면서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동안 교통과 환경, 교육 등의 불편한 여건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녀들을 뒷바라지 하시면서 생활해 오신 구민 여러분! 어려운 경제 속에서 불황을 참고 견디신 지역 상공인 여러분!매우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여러분들의 더 나은 내일과 소중한 꿈을 이뤄 드리기 위해 앞으로 저는 불철주야 열심히 일하겠습니다.살기 좋고, 살고 싶은 아름다운 해양 도시, 전통과 문화의 품격있는 관광도시 중구를 만들어 드리기 위해 헌신하겠습니다.여러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민생을 늘 살피는 구청장이 되겠습니다.그동안 저와 힘든 싸움을 같이 했던 박승숙 후보님, 노경수 후보님, 허규 후보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선거 기간 중에 혹시 감정의 골이 깊어지신 것이 있더라도 이제 대화와 타협으로 중구 발전을 위해 협력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일일이 호명하진 못하지만 함께 고생했던 당원 동지 여러분과 선거 운동원 및 숨은 공로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정치 연재

지난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