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가 스키장과의 MOU로 재학생들 취업의 폭을 더욱 넓혀나가고 있다. 경복대는 11일 오후 2시 경복대 우당관 4층 다목적실에서 ㈜예지실업 베어스타운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경복대 전지용 총장, 정인준 산학협력단장, 이상헌 산학협력부청장, 김영수 학생취업센터장, 성기혁 홍보센터장 등 학교 관계자와 ㈜예지실업 베어스타운 손규원 대표이사, 한창건 본부장, 김효일 영업팀장 등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경복대는 베어스타운에게 기술자문, 경영컨설팅 및 재직자 교육, 기업 홍보를 제공하고, 베어스타운은 경복대 학생들을 위한 현장 실습처 제공, 신규채용 우대 등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채용자 사후관리 및 지도, 시설 이용 시 할인혜택 등을 협력키로 했다. 한편, 베어스타운은 포천에 있는 스키리조트 시설로 스키장, 콘도, 골프장 등을 운영하고 있다. 남양주=하지은기자 하고 있다. 경복대학교 제공
교육·시험
하지은 기자
2014-11-11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