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나들이 조심하세요"…수도권 20㎜ 안팎 강한 비 [날씨]

28일 일요일 전국이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 서쪽 지역부터 비가 시작돼, 오전부터 낮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비는 늦은 오후에 중부지방부터 서서히 그치겠다. 특히 아침부터 낮 사이 수도권과 충남북부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린다. 주말 나들이와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인천·서울 10~60㎜ ▲서해 5도 5~20㎜ ▲강원내륙·산지 10~40㎜ ▲강원 동해안 5~20㎜ ▲ 충남북부 10~60mm ▲ 대전·세종·충남남부·충북 10~40㎜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5~30㎜ 이다. 이날 아침최저기온은 16~22도, 낮 최고기온은 21~26도로 평년기온과 비슷하겠다. 수도권의 경우 아침최저기온 ▲수원 19도 ▲인천 20도 ▲서울 20도 등 19~20도, 낮최고기온은 ▲수원 20도 ▲인천 20도 ▲서울20도다.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상권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하여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유의해야한다. 기상청은 "오전부터 오후 사이 중부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토요일 한낮 최고 29도… 큰 일교차·전남 등 일부 '비' [날씨]

27일 토요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차츰 흐려지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흐리겠다. 전남권 등 일부 지역에는 비가 내린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최저기온은 14~21도, 낮최고기온은 24~29도로 평년보다 조금 높다. 수도권의 경우 아침최저기온은 ▲수원 18도 ▲인천 19도 ▲서울 19도 등 15~19도, 낮최고기온은 ▲수원 27도 ▲인천 27도 ▲서울 28도 등 26~29도로 전망된다. 새벽(00~06시)부터 전남남해안과 제주도에, 오후(12~18시)부터 그 밖의 전라권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고, 늦은 밤(21~24시) 충남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일요일인 28일에는 새벽부터 전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27일까지 구체적인 예상 강수량은 ▲전남남해안 10~50㎜ ▲광주·전남(전남남해안 제외) 5~20㎜ ▲제주도 10~60㎜ 등이다. 또 이날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경기남부와 강원내륙, 충청권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고, 그 밖의 지역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 특히, 해안에 위치한 교량(서해대교)과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어,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내륙에 위치한 공항에서는 짙은 안개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당분간 서해남부해상과 남해상, 제주도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고, 제주도해안과 서해안, 남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중부 대체로 '맑음'…제주도 등 일부 '비' [날씨]

26일 금요일 수도권을 비롯한 중부 지방은 대체로 맑고, 제주도와 남해안 등에서는 비가 온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최저기온은 14~23도, 낮최고기온은 25~29도로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 수도권의 경우 아침최저기온은 ▲수원 17도 ▲인천 19도 ▲서울 18도 등 14~19도, 낮최고기온은 ▲수원 27도 ▲인천 26도 ▲서울 28도 등 26~28도로 전망된다. 비는 전북은 아침(06~09시)까지, 경남권은 오후(12~18시)까지, 전라권과 제주도는 밤(18~24시)까지 이어지겠다. 아침 사이 중부내륙과 인천·경기서해안, 경북중·북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고, 그 밖의 지역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 공항에서는 짙은 안개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항공교통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아울러 당분간 남해상과 제주도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다. 하늘은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흐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해안에 위치한 교량(인천대교, 영종대교, 서해대교 등)과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하여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전국 오늘까지 요란한 비…"출근길 우산 챙기세요” [날씨]

25일 목요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다 대부분 그치겠다. 수도권과 강원도는 오전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서울·인천·경기북부와 강원북부는 새벽, 경기남부와 강원중·남부는 오전, 충청권 등은 오후, 경상권과 제주도는 밤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4일부터 이날까지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북부 ▲강원북부동해안이 각각 5~20㎜, ▲경기남부 ▲강원내륙·산지가 각각 10~40㎜, ▲대구·경북, 울릉도·독도 10~60㎜, ▲대전·세종·충남, 충북 ▲광주·전남, 전북이 각각 20~60㎜ ▲제주도 5~40㎜ 등으로 예보됐다. 특히 충남권에는 새벽~오전 사이, 전라권에는 오전까지 시간당 20㎜ 안팎(충남남부서해안·전북·전남권북부 30㎜ 안팎)의 비가 내린다. 아침최저기온은 18~24도, 낮최고기온은 24~30도로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 수도권의 경우 아침최저기온은 ▲수원 19도 ▲인천 20도 ▲서울 20도 등 17~21도, 낮최고기온은 ▲수원 27도 ▲인천 26도 ▲서울 28도 등 26~28도다. 아울러 이날 전 해상에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고, 당분간 서해중부해상은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강수와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시설물 관리와 보행자 안전사고, 낙뢰사고에 유의해야 한다”며 “하수도와 우수관, 배수구 등에서 물이 역류할 가능성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전국 천둥·번개 동반 '가을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절기상 '추분(秋分)' 다음 날인 24일 수요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거센 가을비가 온다. 기상청에 따르면 늦은 새벽부터 경남권남해안에 비가 시작돼, 오전부터 낮(12~15시) 사이 전국으로 차차 비가 확대된다. 특히 서해5도에 새벽~오전 사이 시간당 30㎜ 안팎, 서울·인천·경기에 오후부터 저녁 사이 시간당 20~30㎜의 집중 호우가 내린다. 또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남권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비는 서울·인천·경기북부와 강원북부는 25일 새벽, 경기남부와 강원중·남부는 같은 날 오전, 충청권 등은 밤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강원내륙·산지 ▲대전·세종·충남내륙, 충북 ▲부산·울산·경남 등이 각각 20~60㎜, ▲ 충남서해안 ▲광주·전남, 전북이 각각 30~80㎜, ▲제주도 10~60㎜ 등으로 예보됐다. 수도권, 강원북부내륙 등에는 곳에 따라 양일 간 8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고, 특히 서해5도와 충남서해안, 전북 등 일부 지역은 100㎜ 이상의 비가 올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요구된다. 아침최저기온은 16~23도, 낮최고기온은 23~30도로 평년보다 높다. 수도권의 경우 아침최저기온은 ▲수원 19도 ▲인천 20도 ▲서울 20도 등 16~21도, 낮최고기온은 ▲수원 25도 ▲인천 25도 ▲서울 24도 등 23~27도다. 아울러 제주도를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55㎞/h(15m/s) 안팎(산지 70㎞/h(20m/s) 안팎)으로 강하게 불고, 전 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강수와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시설물 관리와 보행자 안전사고, 낙뢰사고에 유의해야 한다”며 “짧은 시간에 강한 강수가 내리면서 계곡이나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접근 및 야영을 자제하고,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지는 경우 안전한 곳으로 이동할 것”을 당부했다.

흐리고 일교차 큰 추분…일부 지역 '비소식' [날씨]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절기상 '추분(秋分)'인 23일 화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교차가 크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최저기온은 14~21도, 낮최고기온은 23~28도로 평년과 비슷하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수도권의 경우 아침최저기온은 ▲수원 17도 ▲인천 19도 ▲서울 18도 등 15~19도, 낮최고기온은 ▲수원 26도 ▲인천 26도 ▲서울 27도 등 24~28도다. 아울러 이날 오전(09~12시)부터 제주도에, 늦은 밤(21~24시)부터 남해안에 비가 시작돼 오는 24일에는 전국으로 비가 확대될 전망이다. 제주도와 전남해안과 경남권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55㎞/h(15m/s) 안팎(산지 70㎞/h(20m/s) 안팎)으로 강하게 불겠다. 또 인천·경기서해안에도 모레 바람이 순간풍속 55㎞/h(15m/s)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강원산지에는 낮은 구름대의 영향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해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문객들은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만조 시 해안가 저지대 침수, 하수 역류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주말까지 세찬 비…선선한 가을 날씨 [날씨]

이날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낮 기온이 20도대를 유지해 선선한 날씨가 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시작한 비가 이날 밤까지 이어지는 지역이 있으며 대부분 지역에서 시간당 20~30㎜의 집중호우가 쏟아지겠다. 지역별 예상 강수량은 전날부터 이날까지를 기준으로 ▲인천·경기남부·서해5도 20~60㎜ ▲서울·경기북부 10~40㎜ ▲강원영서남부, 강원영동 20~60㎜(강원남부동해안 80㎜ 이상) ▲강원영서중·북부 10~40㎜ ▲충남서해안 30~80㎜(충남남부서해안 100㎜ 이상) ▲대전·세종·충남내륙, 충북 20~60㎜(대전.세종.충남내륙 80㎜ 이상) 등이다. 호남권과 영남권, 제주도의 경우 ▲전북 30~80㎜(전북서부 100㎜ 이상) ▲광주·전남 20~60㎜ ▲대구·경북, 경남서부, 울릉도·독도 20~60㎜ ▲부산·울산·경남(서부 제외) 10~40㎜ ▲제주도 10~60㎜ 등이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거나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6~24도, 낮 최고기온은 21~29도 등이다. 수도권의 경우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7도 ▲파주 16도 ▲인천 18도 ▲서울 18도 등이고, 낮 최고기온은 ▲수원 24도 ▲파주 23도 ▲인천 24도 ▲서울 24도 등이다. 바람은 서해먼바다와 동해중부해상, 동해남부북쪽해상에서 25~55㎞/h(7~15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3.5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강수와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붕괴 등 안전사고에 유의하고 안개가 짙은 지역은 감속 운행을 하는 등 교통안전에 신경 쓰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반도 주변 '태풍 3개' 연달아 발생…주말 '집중호우' 내리나?

한반도 남쪽 해상에서 세 개의 태풍이 연이어 발생해 한반도 영향이 주목된다. 19일 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께 17호 태풍 ‘미탁’, 18호 태풍 ‘라가사’, 19호 태풍 ‘너구리’가 발생했다고 통보했다. 국내에는 19일 오후부터 서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비가 오기 시작해 이날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비가 가장 강하게 쏟아지는 시간대는 20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때 충남 남부 서해안과 전북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0㎜ 안팎의 집중호우가 쏟아질 가능성이 있다. 전국적으로 예상되는 누적 강수량은 10~60㎜다. 17호 태풍 ‘미탁’은 비교적 세력이 약한 태풍으로, 19일 오전 3시 기준 홍콩 동남동쪽 약 300㎞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 홍콩 방향으로 이동 중이며 20일쯤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가능성이 높다. 18호 태풍 ‘라가사’는 필리핀 북쪽으로 서진 중이다. 예상 경로인 필리핀 루손섬 북쪽을 지나 대만 남쪽, 홍콩과 광둥성 등 중국 남부 지역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방향을 바꿔 북상할 가능성도 있다. 19호 태풍 ‘너구리’는 이날 오전 3시 기준으로 일본 도쿄 동남동쪽 약 2320㎞ 부근 해상에 위치해 있다. 일본 동쪽 해상으로 이동 중이며 21일부터 방향을 틀어 다시 바다 쪽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앞으로도 추가 가을 태풍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해수면 온도가 높아 태풍의 씨앗이 되는 열대요란이 발생하기 좋은 조건”이라며 “향후 열대요란 발달 여부와 경로에 따라 날씨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밝혔다.

전국 하늘 흐림…오후부터 곳곳 비 [날씨]

19일 금요일은 전국의 하늘이 흐리고 오후부터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린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12~18시)부터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청권, 전라권에, 밤(18~24시)부터는 강원영동과 경상권에 비가 시작돼 다음날까지 이어지는 지역이 있겠다. 지역별 예상 강수량은 이날부터 다음날까지를 기준으로 ▲경기남부·강원영서남부·강원영동 20~60㎜ ▲서울·인천·경기북부·서해5도·강원영서중·북부 10~40㎜ ▲충청권 20~60㎜(충남남부서해안 80㎜ 이상) ▲전라권 20~60㎜(전북서해안 80㎜ 이상) ▲대구·경북 20~60㎜ ▲제주도 10~60㎜ 등이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보다 조금 높거나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4~22도, 낮 최고기온은 22~28도 등이다. 수도권의 경우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8도 ▲용인 16도 ▲인천 19도 ▲서울 18도 등이고, 낮 최고기온은 ▲수원 23도 ▲남양주 24도 ▲인천 23도 ▲서울 23도 등이다. 바람은 이날 새벽부터 오전까지 동해남부남쪽먼바다와 남해동부먼바다에 30~55㎞/h(9~15m/s)로 매우 강하게 분다. 물결 또한 1.5~3.5m로 높게 일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이다. 기상청은 "같은 지역 안에서도 강수량에 차이가 크니 실시간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돌풍과 천둥, 번개로 인한 해상 사고에 유의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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