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5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가 진접읍 풍양중학교 일원에서 진접읍 주민자치회(회장 김영수)와 함께 ‘우리가 가꾸는 우리 동네 길’ 사업의 일환으로 책임구간 제초 작업과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을 맞아 도로변 녹지 관리 공백 구간을 정비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과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주민들이 거주지 주변을 스스로 관리하는 기존의 ‘자율적 참여형 환경정비’ 취지에 더해, 진접읍 공직자들이 현장에 직접 동참해 민관 협치와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현장에는 진접읍 주민자치회 위원 30여명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을 비롯한 도시건축과 직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풍양중학교 인근 보행로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또한 신호봉을 활용해 통행 주민과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며 작업을 진행했다. 김영수 회장은 “주민자치회가 지역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환경을 제공하는 데 보탬이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책임구간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깨끗한 진접읍 만들기에 주민자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지역 환경이 더욱 쾌적해지고 있다”며 “주민 주도의 환경정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가 가꾸는 우리 동네 길’ 사업은 주민 주도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추진되는 진접읍의 민관 협력 환경정비 사업이다. 현재 진접읍은 관내 19개 구간, 총 16.6km를 사회단체별 책임구간으로 지정·운영하며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오는 20일 정약용도서관이 심용환 역사학자를 초청해 시민과 함께하는 ‘정약용도서관 6월 인문학 강연’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조선의 변화, 영조부터 정약용까지’를 주제로 조선 후기의 변화와 정약용의 사상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심용환 역사학자는 다양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이어온 역사 콘텐츠 전문가다. 이번 강연에서는 영조와 정조 시기 사회 변화와 정약용의 업적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정약용도서관 2층 공연장에서 열린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생 및 학부모 350명이다. 참가 신청은 5일 오전 10시부터 정약용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모집 인원 충원 시 마감된다. 시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의 역사 이해를 높이고 정약용의 가치와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약용도서관 관계자는 “정약용 선생과 조선 후기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강연”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정약용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정약용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남양주시는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보호작업장 소속 발달장애인 근로자 민경태씨가 시 평생학습포털 ‘다산서당’ 로스팅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로스터 인트로덕션(Roaster Introduction)’ 전문 자격을 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자격 취득은 장애인 직업재활과 평생학습 자원을 연계해 직무 전문성을 높인 사례로, 장애인의 자립 역량 강화와 고용 안정에 기여하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민씨는 지난 2016년 보호작업장 바리스타로 입사한 이후 원두 품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로스팅 기술을 익혀왔다. 현재는 생두 선별부터 핸드픽, 로스팅, 포장까지 원두 생산 전 과정을 담당하며 하루 평균 7kg 이상의 원두를 생산하고 있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보호작업장은 민씨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다산서당 로스팅 교육 참여를 지원했다. 민씨는 교육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현장에 적용하며 전문성을 높였고, 자격 취득과 함께 생산 원두의 품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민씨는 “자격증 취득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많은 도움을 받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노력한 만큼 성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이청자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보호작업장 시설장은 “이번 자격 취득은 근로 장애인의 노력과 시설의 지원, 지역사회 교육 인프라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근로자들이 전문성을 갖춘 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례는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 평생학습 자원을 활용해 직무 전문성을 높이고 자립 역량을 강화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고용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보호작업장은 장애인의 안정적인 직업생활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직업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립 지원에 힘쓰고 있다.
남양주시는 5일 영화배우 겸 가수 이동준씨가 다산2동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개당 120만원 상당의 허리 에어러블 벨트 10개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체 활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허리 부담을 줄이고 낙상 사고 발생 시 부상 위험을 낮춰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허리 에어러블 벨트는 평소 허리에 착용하는 에어백 형태의 보조장치다. 낙상 발생 시 이를 자동으로 감지해 에어백이 팽창하며 충격을 완화해 고관절 골절 등 2차 부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해당 제품은 재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사후관리(AS)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지원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부 물품은 지역 내 경로당과 독거 어르신 가운데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 등을 고려해 필요한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동준씨는 “어르신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도움이 될 만한 물품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여력이 되는 한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 어르신들께 의미 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상영 다산2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동준씨께 감사드린다”며 “지원 물품이 꼭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돼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남양주시는 5일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순옥)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제5기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임기 동안 모은 회비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했다. 후원금은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순옥 위원장은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해 온 위원들의 마음을 나눔으로 이어갈 수 있어 뜻깊다”며 “그동안 함께해 주신 5기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공동체 조성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림 사업, 중장년 건강밥상 나눔 사업 ‘희망찬찬’ 운영 등 지역 내 경제·돌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남양주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남양주보건소가 방문건강관리사업 등록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집중 건강관리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독거노인과 만성질환자, 거동 불편자 등 폭염에 취약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방문간호사는 대상 가정을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대응 건강수칙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충분한 수분 섭취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무더위쉼터 이용 ▲냉방기기 안전 사용 ▲이상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의료기관 방문 등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건강위험도가 높은 대상자에 대해서는 안부 확인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남양주보건소는 자외선 차단 모자와 쿨타올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지원한다. 또한 건강 이상 징후가 확인된 대상자에게는 의료기관 연계와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폭염은 어르신과 건강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인 만큼 사전 예방과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시민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빌라에 사는 이웃 부녀를 둔기로 무차별 폭행한 60대 남성이 구속됐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4일 오전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었다. 재판부는 “도주 및 증거인멸이 우려된다”며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A씨는 지난 2일 오후 8시40분께 남양주시 화도읍 한 빌라에서 이웃인 50대 여성 B씨와 80대 남성 C씨를 둔기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부녀 관계인 피해자들은 머리 등에 심한 부상을 입어 가까운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술을 마시고 만취한 상태로 귀가하던 중 빌라 현관에서 B씨와 말다툼을 벌였고, 이후 집에서 둔기를 챙겨 나와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A씨를 말리러 나온 C씨도 폭행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웃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동기 등을 묻는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2일 남부희망케어센터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돌봄코디네이터 양성교육을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기본교육 7회기와 실습교육 3회기 등 총 10회기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최종 11명의 돌봄코디네이터가 수료했다. 교육 과정에서는 돌봄의 개념과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돌봄코디네이터의 역할, 의료·요양·돌봄 욕구 사정, 지역자원 연계 방법 등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강의는 김정민 JM통합돌봄연구소장과 전해진 선임연구원이 맡아 통합돌봄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현장 적용 방안을 전달했다. 수료식에서는 수료장과 명찰 수여, 활동 물품 전달이 진행됐다. 이어 수료자들은 소감을 나누고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돌봄코디네이터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조를 편성하고 조장을 선출하는 등 본격적인 현장 활동을 위한 준비도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현장 활동 안전성과 긴급 상황 대응을 위한 2인 1조 운영 필요성을 제안했다. 남부희망케어센터는 안정적인 활동 지원을 위해 향후 2인 1조 체계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최정선 남부희망케어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돌봄코디네이터들이 지역 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돌봄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돌봄코디네이터 양성을 통해 지역 내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문 인력 양성과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남부희망케어센터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업 및 시민과 함께하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복지 실현에 힘쓰고 있다.
남양주시는 4일 정약용도서관이 대만 타오위안공공도서관과 도서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료 교환과 문화교류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와 지식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을 중심으로 국제 교류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독서와 문화를 매개로 우호 관계를 증진하고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도서관 서비스를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정약용도서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적 도서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갈 방침이다. 협약식에는 김진배 도서관사업소장을 비롯해 정약용도서관과장, 도서관운영1과장 등 시 관계자 5명과 셰쉐쥔 타오위안공공도서관 부관장을 비롯한 관계자 4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 체결에 앞서 기관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상호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정약용도서관 자료실과 공연장, 컨퍼런스홀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도서 및 문화자료 교환을 통한 상호 문화 이해 증진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력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도서관 서비스와 운영 사례 공유 ▲양 기관의 지속적인 교류 협력 확대 등이다. 협약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29년 6월 4일까지 3년이다. 양 기관은 정기적인 소통과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시민들이 서로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김진배 도서관사업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약속을 넘어 남양주시와 타오위안시가 문화와 독서라는 공통의 가치를 바탕으로 국경을 넘어 연결되는 의미있는 첫걸음”이라며 “양 도시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계승한 정약용도서관과 대만의 대표 공공도서관인 타오위안도서관이 협력하게 돼 뜻깊다”며 “협약 기간을 넘어 지속 가능한 동반자 관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는 2일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사진 콘테스트 ‘시간 속 우리가족’ 시상식을 개최하고 가족이 함께 걸어온 성장의 시간과 추억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가족이 함께한 시간을 되돌아보며 가족의 소중함을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 가족들은 과거와 현재의 가족사진을 출품해 가족의 성장 과정과 추억을 공유했다. 출품작은 복지관 내 전시를 통해 내·외부 관람객의 투표로 심사됐으며, 총 8가정이 수상 가정으로 선정됐다. 관람객들은 사진에 담긴 아이의 성장 과정과 가족의 시간을 함께 살펴보며 공감과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수상작 소개 시간에는 가족이 함께 지나온 시간과 아이의 성장 이야기가 공유돼 따뜻한 호응을 얻었다. 김남국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콘테스트가 가족이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되새기고 현재의 모습을 따뜻하게 남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아동과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은 시가 위탁 운영하는 장애인복지 전문기관으로,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가족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