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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온라인을 통한 원격수업이 일반화되면서 유튜브 등 인터넷 개인방송 활동을 하는 전국의 교사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민의힘 정찬민 의원(용인갑)은 28일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교사의 인터넷 개인방송 활동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7월말 현재 인터넷 개인방송 활동을 하는 전국의 교사는 총 2천148명으로 코로나19 이전인 지난해 12월 1천245명보다 무려 72.5% 급증했다고 밝혔다.특히 인터넷 개인방송으로 한 달에 100만원 이상 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추정되는 교사는 총 6명이었으며, 서울과 광주의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9-28 21:00

국민의힘 최춘식 경기도당위원장(포천·가평)은 28일 도내 59개 당원협의회별로 특성을 살려 도를 쇄신해나가겠다고 밝혔다.최춘식 도당위원장은 이날 오전 최호 도당 운영부위원장, 서보성 도당 사무처장 등과 함께 경기일보를 방문, 신항철 본보 대표이사 회장·이순국 사장 등 경영진과 환담을 나누며 이같이 밝혔다.최춘식 위원장은 거대 여당에 맞서고 있는 21대 국회 상황과 관련, “여야 협상 후에도 여당이 숫적으로 밀어 부치니 막을 길이 없다”면서 “여론전에도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고 토로했다.신항철 회장은 “경제가 어려운 만큼 국민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9-28 21:00

코로나19 확산과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로 지난 3월16일부터 공매도가 금지된 이후 8월 말까지 국내 증시에서 기관투자자가 공매도를 가장 많이 한 종목은 삼성전자로 나타났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3선, 수원정)이 28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공매도 금지 후 주식시장 공매도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3월16일부터 8월 말까지 기관투자자의 일평균 공매도 금액은 20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기관의 공매도 상위 종목을 살펴보면 1위는 삼성전자로 일평균 26억3천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씨젠 2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09-28 21:00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고양을)은 28일 경찰, 검찰, 국정원 등 수사기관이 통신사로부터 제공 받은 통신사실확인자료가 문재인 정부 들어 20배 이상 줄었다고 밝혔다.통신사실확인자료에는 통신 가입자가 누구와 언제, 얼마나 통화했는지 알려주는 통신기록과 인터넷에 접속한 로그기록 등이 담겨 있으며, 수사기관이 법원의 허가를 받아 통신사업자에게 요청할 수 있다.한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작년 수사기관이 제공 받은 전화번호는 총 51만812건으로 지난 2014년 박근혜 정부 당시 총 1천28만8천492건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09-28 21:00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3선, 용인을)은 28일 300세대 규모 미만의 주택건설용 토지를 조성·개발하거나 주택을 건설하는 사업계획의 허가·인가 또는 승인권자인 지방자치단체장이 그 현황을 분기별로 해당 교육감에게 통보하도록 하는 ‘학교용지 확보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법은 300세대 규모 이상의 개발사업시행자는 학교용지를 의무적으로 개발·확보하고, 교육감의 의견을 듣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300세대 규모 미만의 경우는 교육감이 주택건설 사업 계획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미비했다.300세대 규모 미만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09-28 21:00

더불어민주당 임종성 의원(재선, 광주을)이 명절이나 성수기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철도 암표 판매 근절을 위해 신고포상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철도사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28일 밝혔다.현행법은 승차권을 구입한 사람이 자신이 구입한 가격을 초과한 금액으로 다른 사람에게 판매하거나 알선할 경우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고 있다. 이와 관련, 최근 철도 승차권을 주로 온라인이나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웃돈을 얹어 다시 팔고 사는 부정판매 행위가 공공연하게 이뤄지고 있으나 수사권한이 없는 감독관청으로서는 신원 확인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09-28 21:00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올해 상반기(2월~6월) 스포츠산업계 매출액이 전년 동기간 대비 급감한 것으로 확인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재선, 파주을)이 28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2월~6월) 스포츠산업계 매출총액은 8천37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조3천968억원)과 비교해 40.0%(5천591억원) 감소했다.특히 스포츠 용품업의 매출이 28.7% 감소한 것과 비교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운영제한 업종인 체육시설업의 피해 규모는 전년 동월 대비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09-28 21:00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위원장 송영길)가 28일 전체회의 안건에 ‘한반도 종전선언 촉구 결의안’을 포함시켜 실제 상정할 지 주목된다.더불어민주당이 한반도 종전선언을 제안한 문재인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을 뒷받침하기 위해 이를 추진할 경우, 국민의힘이 강하게 반발할 것으로 예상돼 치열한 공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외통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법안과 비준동의안, 결의안, 국정감사계획서 채택 등 총 52건의 안건을 심사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이중에는 민주당 김경협 의원(부천갑)이 대표발의하고 민주당·정의당·열린민주당·무소속 의원 총 1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9-27 21:00

한국도로공사에서 지원하는 졸음쉼터 푸드트럭의 평균 하루 매출이 36.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이천)은 27일 도로공사가 제출한 졸음쉼터 푸드트럭 운영현황을 토대로, 지난 2016년 56만 6천원이던 평균 하루 매출이 올해 36만 1천원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졸음쉼터 푸드트럭 사업은 도로공사에서 시중 창업을 준비하는 만 20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청년들이 고속도로 졸음쉼터에서 창업아이템의 상품성을 시험해보고 매장 운영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이다.도로공사는 푸드트럭과 자동차세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9-27 21:00

지난 2016년 11월부터 적립된 KTX 마일리지가 내년 11월부터 소멸될 예정이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초선, 평택갑)이 27일 한국철도공사(KORAIL)로부터 받은 ‘KTX 마일리지 연도별 적립·사용·소멸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6년 11월부터 올해 8월까지 적립된 KTX 마일리지 금액은 총 2천586억원 규모다. 이 중 사용되지 않은 미사용 마일리지는 923억원이다.KTX 마일리지의 유효기간은 5년이다. 이에 따라 내년 11월부터 미사용 마일리지는 순차적으로 소멸된다. 지난 2016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09-27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