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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천 부천시장은 2020년 ‘새로운 성장’이라는 목표로 대규모 개발사업과 철도 등 교통망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 시장은 또 원도심 재생사업 등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 균형 발전과 주민 삶의 질을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새해 시정운영 중점 추진 사항은.2020년 부천의 키워드는 ‘새로운 성장’이다.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대규모 개발사업과 서부수도권 교통의 요충지로 거듭날 철도망 확충으로 새로운 성장의 동력이 될 것이다. 로봇·IoT 등 지역의 신산업을 육성하고 실증과 국내·외 마케팅 활동을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0-01-23

민선 7기 안양시를 이끌고 있는 최대호 시장은 경자년(庚子年) 새해 역시 ‘시민이 주인이 되는 도시, 청년이 찾아오는 경제도시 안양’을 목표로 시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지난 1년과 마찬가지로 시민들의 성원과 공무원들의 적극 행정이 뒷받침된다면 그 어떤 역경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도 내비쳤다.-지난해 성과가 있다면안양시는 민선 7기의 본격적인 서막을 알린 지난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적지 않은 성과를 거뒀다. 청년 관련 29개 사업에 14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층 생활안정을 도모하는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20-01-23

남양주경찰서(서장 이성재)는 ‘안전속도 5030’ 운영에 따라 남양주시 도심 도로의 최고제한속도를 시속 60㎞ 및 50㎞로 하향하고, 무인단속카메라(11개소)의 단속유예기간을 올해 2월에서 올해 4월 말 까지 연장한다고 22일 밝혔다.단속유예기간의 경우 각 지역 경찰서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안전속도 5030’는 보행자의 안전 및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도시부 주요 도로 제한속도를 시속 50㎞ 이하로 낮추고, 다만 원활한 소통을 위해 필요한 경우 시속60㎞ 적용, 그 밖의 주택가 등 보행 위주의 도로는

남양주시 | 류창기기자 | 2020-01-23

수원시는 설 연휴 기간 ‘배고픈 아이들’이 없도록 급식지원 가맹점 914개소를 지정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각 동을 통해 설 명절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층 가정 아동 현황을 파악, 90명에 대해 급식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이에 아동들의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 등을 고려해 거주지 인근 일반음식점과 24시 편의점 등 총 914개소를 급식지원 가맹점으로 선정했다.실제 지난해 수원시 급식가맹점별 이동현황을 보면 편의점은 60만3천여 식, 일반음식점은 28만1천여 식, 제과점은 5만5천여 식을 제공한

수원시 | 이연우 기자 | 2020-01-23

수원소방서(서장 임정호)는 22일 장안구 소재 SKC공장을 방문해 소방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소방안전컨설팅은 대형화재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유형별ㆍ시기별 취약 대상을 관서장이 직접 찾아 현장의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임정호 수원소방서장과 직원들은 공장 생산라인 등 주요 시설을 살펴보며 업체 관계자에게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도록 당부했다. 또 소방서와 업체 간 유기적이고 지속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합동소방훈련 ▲정기적 특별조사 ▲안전컨설팅 등 안전 인프라 형성을 위한 협의도 진행했다.임정호 수원소방

수원시 | 채태병 기자 | 2020-01-23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2일 화도체육문화센터 내 영유아놀이시설 ‘놀자람’개관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하여 신민철 남양주시의회 의장, 김동호 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날 맞이 어린이 축하공연과 시장이 들려주는‘해와 달이 된 오누이’동화구연, 인절미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조광한 시장은 “놀자람은 도시공사와 우리시가 수익성 보다는 시민들을 위한 복지차원에서 구현한 시설로 모서리를 없애고 영아와 유아가 분리되어 놀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남양주시 | 류창기기자 | 2020-01-23

난임 부부 4쌍 중 1쌍은 가족 내 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차의과대학교 분당차여성병원 난임센터는 지난해 병원을 내원한 난임 부부 100쌍을 대상으로 심층 면담한 결과 가장 높은 비율인 25%의 난임 부부가 가족 내 갈등을 호소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뒤이어 부부 문제 20%, 대인관계 문제 17%, 직장 내 갈등 1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또 40%의 난임 부부는 우울감을 느끼고 있다고 답했으며 30%가 불안감을, 8%가 불면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분당차여성병원은 난임 부부에게 하지 말아야 할 말에 대한

성남시 | 이정민 기자 | 2020-01-23

한국철도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이하 KTX 고양기지)은 설 명절을 앞둔 21~22일 노사공동으로 소외 이웃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KTX 고양기지는 지역사회 복지시설인 ‘행주산성 사랑의 동산’, ‘고양시흰돌종합복지관’, ‘영등포노인복지센터’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취약계층에게는 도시락을 전달했다.KTX 고양기지 측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독거 어르신 및 시설 아이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변 이웃을 적극 발굴해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고양시 | 유제원 기자 | 2020-01-23

양주시의회는 22일 제31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보훈대상자와 사회적 약자의 복지안전망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양주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상정된 9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했다.이날 의회를 통과한 양주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따라 국가보훈대상자의 보훈명예수당이 월 8만원부터 10만원까지 연령별 차등지급으로 변경되고, 국가보훈대상자 범위도 5·18민주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보훈보상대상자 지원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는 사람까지 확대됐다.그동안 시의회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1-23

새마을운동 양주시지회(회장 김용춘)는 지난 21일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9년 사업 결산보고에 이어 올해 주요 사업계획 등을 심의 의결했다.이날 총회에서는 박영철 전 양주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이 신임 이사로 선출됐으며, 신임 감사에는 조태윤 농협은행 양주시청출장소 지점장이 선임됐다.김용춘 회장은 “지난 1년은 양주시 새마을지도자들이 생명살림, 평화나눔, 공경문화 운동을 적극 실천한 한 해였다”며 “올해는 새마을운동 50주년을 맞이하는 매우 뜻깊은 해로 더욱더 역사와 전통에 걸맞은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양주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