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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1천6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천629명 늘어 누적 18만7천362명이라고 밝혔다.전날(1천630명)보다 1명 줄면서 이틀 연속 1천600명대다.경기도에서는 이날 하루 동안 465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전날보다 신규 확진자 수는 50명 늘었다.이로써 이날 0시 기준 도내 누적확진자는 5만2천794명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 발생 448명, 해외 유입 17명이다. 현재 5천

환경·질병 | 정자연 기자 | 2021-07-24 10:51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천800명대를 넘어서며 하루 만에 또다시 최고치를 기록했다.정부는 금주 상황을 좀 더 지켜본 뒤 단계 조정 여부를 결정한다는 입장이지만 4단계 연장쪽으로 무게추가 쏠리는 분위기다.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는 1천842명(누적 18만4천103명)이다. 전날(1천781명)보다 61명이 늘어 하루 만에 또다시 최다 기록을 깼다. 경기도에서는 전날 하루 동안 373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5만1천914명으로 늘었다. 전날인 20일 465명보다 92명 줄었으나 16

환경·질병 | 박준상 기자 | 2021-07-22 17:06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주째 네자릿수를 기록,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월요일 기준’으로는 또다시 최다 기록을 넘어섰다. 정부는 최근 확산세를 감안, 이번 주까지 상황을 더 지켜본 뒤 수도권의 거리두기 4단계 여부를 결정한다는 계획이다.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천278명(18만481명)이다. 지난주 1천500∼1천600명대에 비해서는 다소 감소했으나 1천278명 자체는 월요일 확진자(화요일 0시 기준 발표)로는 가장 많은 수치다. 직전 최다 기록은 지난주 월요일(발표일 13일 0

환경·질병 | 박준상 기자 | 2021-07-20 17:04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 하루동안 1천200명을 넘어서며 ‘일요일 기준’ 최다치를 기록했다.최근 13일간 하루 1천명이 넘는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검사 건수가 대폭 줄어드는 주말까지 네 자릿수 확진자가 이어지면서 여전히 거센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 수는 1천252명(누적 17만9천203명)이다.전날(1천454명)보다 202명이 줄었지만 ‘일요일 확진자(월요일 0시 기준 발표) 기준’으로는 가장 많은 수치다. 직전 최다 기록은 지난주 일요일(발표일

환경·질병 | 박준상 기자 | 2021-07-19 17:15

국내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전날 하루 동안 1천45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 12일째 네자릿수를 이어간 데 이어 ‘주말 최다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경기도의 경우 전날 373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누적 확진자 수 5만명선이 붕괴,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천454명(누적 17만7천951명)이다. 지난 7일 1천212명을 기록한 이후 12일 연속 네자릿수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14일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다 기

환경·질병 | 박준상 기자 | 2021-07-18 16:09

논산훈련소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로 양평군 격리시설에 이송된 훈련병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17일 양평군에 따르면 훈련병 2명은 지난 6일 발생한 논산훈련소 첫 확진자와 밀접 접촉, 양평군 격리시설로 이송돼 검사를 받은 결과 전날 양성 반응이 나왔다.이로써 논산훈련소와 관련 양평군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모두 14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지난 14일에는 이곳에 있는 훈련병 9명의 코로나19 감염 사실이 확인된 바 있으며 현재 이 시설에는 총 101명 훈련병이 격리돼있다.확진자 모두 격리 상태였기에 지역 내 이동 동선은 없는

양평군 | 황선주 기자 | 2021-07-17 12:55

경기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일째 300명대를 이어갔다.경기도는 17일 0시 기준 395명이 전날 하루 동안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4만9천98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 발생 385명, 해외 유입 10명이다.이로써 도내 확진자는 지난 6일 367명으로 300명대로 올라선 후 11일째 300∼4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도내 의료기관의 치료병상은 36개(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가 추가로 확보돼 927병상으로 늘면서 가동률은 81.5%로 전날(82.2%)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생활

환경·질병 | 이정민 기자 | 2021-07-17 10:25

경기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엿새째 300~400명대를 이어갔다.1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경기도내 신규 확진자는 327명이 늘어 누적 4만7천853명이 됐다.하루 신규 확진자는 주말ㆍ휴일 검사 건수 감소 영향으로 직전일인 지난 10일(407명)보다 80명 줄었으나 엿새째 300명∼4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도내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자동차 도장업체와 국제학교에서 새로운 집단감염이 확인됐다.시흥시에 있는 한 자동자 도장업체의 직원 3명(파견직원 1명 포함)이 지난 9일 확진된 뒤 10일 직원 1

환경·질병 | 박준상 기자 | 2021-07-12 17:49

평택의 A유치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11일 평택보건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A유치원의 원생 B군이 확진됐다.B군은 지난 10일 확진 판정을 받은 부친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B군의 모친도 검사 결과 양성반응을 보였다.이에 B군과 접촉한 교사ㆍ원생 등 140명이 검사 대상자로 분류, 검사받거나 받을 예정이다.한편 평택에선 지난 8~11일 55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1천538명이다.평택=정정화기자

평택시 | 정정화 기자 | 2021-07-11 17:11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째 1천명을 넘어서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4차 대유행’이 본격화되고 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천324명 늘어 누적 16만8천4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천378명)보다 54명 줄었지만 사흘째 1천3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경기도에서는 40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도내 누적 확진자가 4만7천526명으로 늘었다. 지난 9일(451명)보다 44명 줄었으나 역시 사흘째 4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주말ㆍ휴일 검사 건수 감소 영향으로 평일과 비교해 확진자가 다소

환경·질병 | 박준상 기자 | 2021-07-11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