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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민선7기 노동분야 공약사업 중 하나인 ‘경기이동노동자 쉼터’가 20일 광주시 경안동에서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소식에는 이재명 지사, 신동헌 광주시장, 소병훈·임종성 국회의원, 박현철 광주시의회의장, 박덕동·안기권·박관열·이명동·김장일·허원 도의원, 한기석 전국대리운전노동조합 경기지부장을 비롯한 이동노동자, 관련 기관·단체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이재명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최근 우리사회의 노동 양상이 많이 바뀌고 있다”며 “특히 플랫폼 경제의 등장으로 이동노동자와 같은 새로운 형태

도·의정 | 김창학 기자 | 2020-01-21

경기도가 도내 우수기업 30개사를 선정, 홈쇼핑 채널을 통해 유통판로 개척 및 내수 판매 증진에 나선다.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이 같은 내용의 ‘2020년도 경기도 중소기업 홈쇼핑 판로 지원 사업’을 추진, 사업 참여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사업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이 생산한 제품으로, 올해 30개사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사업에 선정된 중소기업 제품은 라이브홈쇼핑(공영홈쇼핑, 엔에스쇼핑 등) 및 데이터홈쇼핑(더블유쇼핑, SK스토아, 신세계TV쇼핑, GS마이샵 등) 채널을 통해 판매할 수 있

경제일반 | 김창학 기자 | 2020-01-21

경기도가 우리나라 대표적인 겨울철새 ‘말똥가리’ 3마리를 치료, 자연으로 돌려보냈다.경기도는 20일 평택시 진위면 소재 경기도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말똥가리 자연복귀 행사를 개최했다.대표적인 겨울철새인 ‘말똥가리’는 보통 우리나라의 개활지나 평지 등에서 겨울을 보내고 중국 동북지방이나 몽골 등으로 이동해 번식한다. 최근 도시개발로 인한 번식지 소실, 먹이원 감소, 밀렵 등으로 지속적인 보호가 필요한 종으로 알려졌다.지난해 12월 구조된 말똥가리 3마리 중 1마리는 쥐약으로 인해 죽은 쥐를 먹고 2차 중독에 빠졌으며 나머지 2마리는

경기뉴스 | 김창학 기자 | 2020-01-21

경기도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연휴기간 발생할 수 있는 도민 불편사항에 즉각 대응하고자 ‘설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19일 경기도에 따르면 설 연휴 종합대책은 ▲민원처리 ▲교통 및 수송 ▲물가관리 ▲취약계층 ▲응급진료체계 및 방역 ▲취약시설 안전점검 및 재난대응 ▲농축수산물 지도단속 ▲생활쓰레기 등의 분야로 구성됐다.먼저 ‘수원역 민원센터’, ‘120경기도콜센터’를 통해 연휴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을 접수할 수 있다. 또 120경기도콜센터에서는 교통정보와 응급의료기관 안내 등을 받을 수 있고, 수원역 민원센터에서는 제증

도·의정 | 김창학 기자 | 2020-01-20

경기도가 오는 2022년까지 쾌적하고 청결한 버스 환경을 위해 14억 4천만 원을 투입한다.1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도민들의 쾌적하고 청결한 버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0년도 경기클린버스’ 사업을 추진한다.‘경기클린버스’는 시내버스에 소독·스팀세차 등을 지원함으로써 버스 내부의 청결상태를 향상해 도민들에게 양질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민선 7기에서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도는 지난해 수원, 고양 등 9개 시ㆍ군 236대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했으며 승객들은 물론, 운전승무사원의 만족

도·의정 | 김창학 기자 | 2020-01-18

경기도가 도내 29개 시ㆍ군과 함께 사업비 177억 원을 들여 ‘2020년도 기업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16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중소기업의 열악한 기반시설 정비 및 노동환경을 개선,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 개선 ▲노동환경 개선 ▲지식산업센터 개선 ▲작업환경 개선 등 4개 분야의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이와 관련 도는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2020년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에 대한 수요조사한 뒤 현장조사 및 사업선정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29개 시ㆍ군에 총 388개 사업을 지원키로 했

도·의정 | 김창학 기자 | 2020-01-17

경자년 새해를 맞아 경기도와 시군이 노동정책 발전방향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경기도는 지난 15일 경기도인재개발원 회의실에서 도 및 시군 노동정책 관련 부서장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시군 노동정책 부서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는 2020년도 예산 확정에 따라 도와 시군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각종 노동정책 분야 공모사업 및 도민 홍보 등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도는 2020년 경기도 노동정책 방향과 시군 협조가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 안내하고 노동분야 정책·사업 개선·보완 등의 의견을 교환

도·의정 | 김창학 기자 | 2020-01-17

올해 경의선 문산역∼임진강역 전철 등 경기북부지역 도로ㆍ철도가 잇따라 개통해 주민들의 교통 편의 및 관광활성화 기대된다.14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 북부지역의 교통편의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경의선 문산역∼임진강역 전철, 서울∼문산 민자고속도로, 국도 37호선 파주∼가평 구간이 올해 개통한다.경의선 전철 문산역∼임진강역 구간은 지난해 12월 31일 공사가 완료돼 3개월간의 시험 운행 절차를 거쳐 3월 말 개통한다. 이 사업은 단선으로 철도가 놓여 있으나 전력선이 설치되지 않아 하루 한 차례 평화열차(DMZ-train)만 운행하는 구간

도·의정 | 김창학 기자 | 2020-01-15

경기도가 접경지역 빈집을 관광ㆍ소득편의 시설로 리모델링해 마을에 활력소를 불어넣는다.경기도는 올해 파주·김포 등 접경지역 7개 시·군을 대상으로 30억 원 규모의 ‘2020년도 접경지역 빈집 활용 정주 여건 개선 공모사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접경지역 빈집 활용 정주 여건 개선 공모사업’은 분단 이후 군사시설보호구역, 수도권 규제 등 각종 중첩규제로 발전이 더뎌지고 인구도 유출되고 있는 접경지역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주요 지원사업 내용은 접경지역 마을 내 빈집들을 활용해 소득창출시설 및 생활편의시설

도·의정 | 김창학 기자 | 2020-01-15

경기도는 설 연휴를 앞두고 15일부터 21일까지 별내선 등 경기도 발주 철도건설사업 7개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및 임금지급 실태에 대한 종합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별내선 사업 4개 현장(3·4·5·6 공사구역), 하남선 사업 3개 현장(2·4·5 공사구역)으로 총 7개 점검반이 투입돼 활동을 벌인다.점검반은 제설자재 확보 여부, 비상연락망 구축 및 비상대책 수립 여부, 현장사무실·숙소 등에 대한 화재예방 실태,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제설 및 교통처리계획 수립 여부, 눈사태 발생예상지 안전관리 실태, 통행

도·의정 | 김창학 기자 | 2020-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