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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 한 장 탄두르에 직접 구운 난과 커리가 만나면 환상적인 맛을 냅니다”김환석 커리146 강남점 대표는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메뉴를 꾸준히 개발해 인도 커리를 부담 없는 가격으로 대중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김 대표의 식당은 오피스와 주택이 함께 있는 선릉역 인근에 있다. 주 고객층은 2030세대 직장이지만 4050세대 직장인들도 많이 찾는다.김 대표는 “중년 손님들은 인도 커리라는 선입견 때문에 고민하다가도 한번 드시면 다시 방문해 주신다”라면서 “어르신들도 어떻게 아셨는지 꽤 많이 찾아와 주신다”라고 말했다.식당의 커리

소비자·유통 | 민현배 기자 | 2021-02-26 09:40

AK플라자 수원점은 26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10일간 AK PLAZA 수원점 개점 18주년 주간을 맞이해 특가행사 및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주간은 ‘고객님의 사랑이 있었기에 AK TOWN이 있습니다’이라는 테마로 진행된다.개점을 맞아 다양한 혜택이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AK카드/KB카드로 구매시 5~7% 상품권 증정을 증정하는 한편 AK회원카드로 구매한 고객 1천800명에게는 ‘애경사랑 기프트 세트’(애경사랑A호)를 증정한다. 또 신한카드로 가전ㆍ가구 상품군 구매시 금액의 최대 10%에 상당하는 상

소비자·유통 | 경기일보 | 2021-02-25 18:31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은 스페인 도자기인형 대표 브랜드 ‘야드로’의 특별기획전을 연다고 25일 밝혔다.야드로는 예술성이 뛰어난 도자기인형을 만들어내는 스페인의 대표 브랜드로, 전 세계 12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수많은 컬렉터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갤러리아 광교점은 다음 달 2일까지 2층 보이드 POP UP STORE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별기획전에 도자기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정교한 꽃과 웅장한 작품을 비롯해 야드로의 대작인 ‘신데렐라의 도착’ 등 다수의 유명작품을 전시ㆍ판매한다.이와 함께 갤러리아 광교점은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도

소비자·유통 | 경기일보 | 2021-02-25 17:22

화성과 오산, 파주에서 시범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배달특급’이 다음 달 이천과 양평에서도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경기도주식회사(대표이사 이석훈)는 다음 달 3일부터 이천과 양평에서 ‘배달특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배달특급’을 도내 28개 시ㆍ군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이천과 양평을 시작으로, 4월 중에는 수원과 김포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현재 이천에서는 약 400개, 양평에서는 170여개의 가맹점이 모집된 상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 시범지역과 마찬가지로 가맹점 모집 목표를 초과 달

소비자·유통 | 한수진 기자 | 2021-02-25 17:13

LG전자는 스팀 식기세척기가 국내에서 가장 많은 20종의 세균ㆍ바이러스를 없애준다는 시험 결과가 나왔다고 23일 밝혔다.LG전자는 물을 100℃로 끓여 만든 트루스팀(TrueSteam) 기능이 있는 디오스 식기세척기 스팀 제품으로 다양한 세균ㆍ바이러스 제거 성능을 검증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LG전자가 최근 국제공인시험인증기관인 인터텍,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세계김치연구소 등과 이 제품의 표준코스에 고온살균ㆍ스팀 옵션을 선택해 실험한 결과 총 20종의 세균ㆍ바이러스를 99.999% 제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소비자·유통 | 홍완식 기자 | 2021-02-23 20:33

글로벌 자동차 업계가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로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국내 완성차 업계에도 경고등이 커졌다.2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는 현재 매주 단위로 차량용 반도체 재고를 점검하고 있다. 또 반도체 수급 상황에 맞춰 재고를 보유한 차량 모델 중심으로 생산 라인을 가동하는 등 생산 계획을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보쉬와 콘티넨탈, 현대모비스 등 부품 협력사에서 차량용 반도체가 적용된 부품을 공급받는 현대차와 기아는 연초부터 직접 반도체 메이커와 차량용 반도체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협상을 시도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소비자·유통 | 홍완식 기자 | 2021-02-23 20:33

코로나19 3차 유행의 여파로 지난해 4분기 외식업 경기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좋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1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외식산업 경기지수는 59.33으로 집계됐다. 이는 aT가 2011년 이 지수를 발표하기 시작한 이후 최저치다. 또 코로나19 1차 유행 때인 지난해 1분기 59.76과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때인 2015년 2분기 61.19보다도 낮은 것이다.지난해 4분기 경기지수를 업종별로 보면 한식은 57.26으로 전 분기보다 3.88p, 중식은 65.62로 0.72

소비자·유통 | 김태희 기자 | 2021-02-15 17:23

“광고를 믿고 사용했는데, 고가의 의류에 구멍이 생겨 황당합니다”LG전자 의류관리기 사용 과정에서 고급 의류가 손상되는 일이 벌어졌다.의류관리기의 장점을 부각시키는 광고와 달리 주의사항에 대한 고지가 부족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LG전자 의류관리기인 스타일러를 사용중인 A씨는 최근 황당한 일을 겪었다. 스타일러로 고가의 모피코트를 스타일링하는 과정에서 코트 아랫부분에 3~5㎝가량의 구멍이 생겼기 때문이다.A씨는 “홈쇼핑 광고에서 고급 의류도 사용 가능하다는 말만 믿고 사용했는데, 이런 일이 발생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소비자·유통 | 한수진 기자 | 2021-02-14 19:21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S21’이 출시 초기부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1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정식 출시된 ‘갤럭시 S21’ 시리즈의 국내 판매 실적(1월29일~2월8일)을 집계한 결과, 전작인 ‘갤럭시 S20’ 시리즈 대비 같은 기간(11일간) 판매량이 약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모델별로는 ‘갤럭시 S21’이 전체 판매량의 약 40%를 차지해 가장 많이 팔렸으며 ‘갤럭시 S21 울트라’가 약 36%로 뒤를 이었다.‘갤럭시 S21’의 판매 호조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함께 최고의 사진ㆍ동영상 촬영

소비자·유통 | 김태희 기자 | 2021-02-14 17:11

가전업계가 연초부터 일제히 신형 에어컨을 선보이며 판매 경쟁에 돌입했다. 업계는 올해 여름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지난해 200만대 이하로 떨어졌던 에어컨 판매량이 올해 다시 250만대로 올라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말 2021년형 무풍에어컨 ‘무풍 클래식’을 선보였다. 삼성의 대표 가전으로 떠오른 맞춤형 가전 ‘비스포크’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에어컨 바람문 패널을 5가지 색상으로 교체할 수 있어 집안의 다른 비스포크 가전과 조화로운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무풍에어컨의 최상위 라인

소비자·유통 | 한수진 기자 | 2021-02-09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