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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이스 전문기업 ㈜넥스나인은 온-오프라인 마이스 패키지 프로그램인 ‘온프렌드 블랙(ON-Friend Black)’을 런칭한다고 7 일 밝혔다.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행사가 연기 또는 취소가 잇따르면서 비대면 방식의 시장 개척이 널리 사용돼 왔다. 2020년에는 빠른 시장 환경의 변화속에서 온라인 프로그램들이 진행됐지만 그 과정과 성과, 효율에 있어 아쉬움이 많았다.이에 넥스나인은 업계 각 분야별 전문가들과 협업해 하이브리드 마이스 행사 전문 브랜드인 온프렌드 블랙을 런칭하고, 기존 오프라인 행사의 장점과 전문성, 온라인 수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1-01-07 17:11

여자 프로배구 인천 흥국생명이 새 외국인 선수로 브라질 출신의 브루나 모라이스(21)를 영입했다.흥국생명은 7일 “경기 도중 어깨를 다쳐 치료중인 외국인 선수 루시아 프레스코가 남은 시즌을 소화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새 외국인 선수 영입을 추진했다”면서 “여러 명의 선수를 놓고 고심한 끝에 큰 키와 타점이 좋은 브루나와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브라질 1부리그 플루미넨시에서 192㎝의 장신을 활용한 높은 타점과 강한 공격을 앞세워 라이트 공격수로 맹활약한 브루나의 가세로 흥국생명은 공격을 한층 더 강화하게 됐다. 브루나는 8일 입국해

배구 | 김경수 기자 | 2021-01-07 16:58

2020-2021시즌 남자 프로배구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의정부 KB손해보험이 대전 삼성화재만 만나면 맥을 못추고 있어 ‘삼성화재 징크스’ 극복이 숙제로 떠올랐다.KB손해보험은 지난달 17일 삼성화재와의 3라운드 맞대결 0대3 완패에 이어 지난 5일 4라운드서도 2대3으로 져 2연패를 당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10차례 대결서 KB손해보험은 2승8패로 절대 열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에 거둔 2승도 모두 풀세트 접전 끝에 따낸 것일 정도로 삼성화재만 만나면 작아지고 있다.KB손해보험은 올 시즌 20경기에서 13승7패, 승점 3

배구 | 김경수 기자 | 2021-01-07 16:10

“2020년 아픔을 씻어내고 새해엔 도민과 체육인들이 소처럼 우직하게 뚜벅뚜벅 나아가는 한 해가 됐으면 합니다.”지난해 민선 첫 취임 후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낸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새해를 맞아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체육인들이 어깨를 활짝펴고 변화와 도약의 한 해를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민선 회장 취임 후 힘든 한 해를 보냈다. 새해를 맞이한 소감은.▲지난해는 대한민국체육 100주년, 경기체육 창립 70주년, 민선 지방체육회 원년의 의미있는 해였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것이 무너져내렸다. 또한 민선 회장으로써 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1-01-07 15:49

2020시즌 전례없는 추락의 쓴 맛을 본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명가 재건’을 위해 장타력 회복과 투수진 재건이 절실하다.트레이 힐만 전 감독 시절 ‘홈런 공장’으로 명성을 떨친 타선의 부활은 물론, ‘키스톤 콤비’의 세대교체, 불펜 과부화 방지가 더욱 절실하다.지난해 SK 타선은 장타율 0.383로 리그 9위에 그쳤다. 홈런은 143개로 리그 4위에 올랐지만, 낮은 장타율은 타점 생산력을 떨어뜨렸다. 외국인 타자 중 한 명인 타일러 화이트가 부상으로 9경기 출전에 그친데다 ‘주포’ 한동민(31)도 62경기, 15홈런으로 부진했

야구 | 권재민 기자 | 2021-01-07 13:15

2020-2021 SK핸드볼코리아리그 여자부에서 3위를 달리는 경기도 연고팀 SK 슈가글라이더즈(이하 SK 슈글즈)가 2위 삼척시청을 상대로 설욕전에 나선다. SK 슈글즈는 8일 오후 청주 SK 호크스 아레나에서 재개되는 7주차 경기에서 ‘난적’ 삼척시청과 상대한다.여자부서는 2년 만의 정상 복귀를 노리는 부산시설공단이 10승1패, 승점 20으로 선두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삼척시청(9승1무1패ㆍ19점)이 호시탐탐 선두를 넘보고 있고, ‘디펜딩 챔피언’ SK 슈글즈(7승1무3패ㆍ15점)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 SK 슈글즈로서는 이날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1-01-07 13:15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인천 유나이티드가 ‘원클럽맨’인 미드필더 김도혁(29)과 2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지난 2014년 인천에 입단한 김도혁은 데뷔 첫해 26경기에 나서 활약하는 등 주축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K리그 통산 171경기에 출전해 10골ㆍ12도움을 기록했다.김도혁은 아산무궁화축구단(현 충남아산FC)에서 군 복무한 기간을 제외하고 6시즌 동안 줄곧 인천에 몸담고 활약했다.김도혁은 “‘원클럽맨’을 넘어 팀의 ‘레전드’로 남고 싶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선수가 돼 팀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인천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1-01-07 11:30

프로축구 K리그1으로 승격한 수원FC가 지난 시즌 성남FC서 뛰었던 베테랑 공격수 양동현(35)을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2002년 대한축구협회 유소년축구 유학 프로젝트 1기 출신으로, 프랑스 FC메츠와 스페인 레알 바야돌리드의 유소년팀에서 유망주로 활약한 양동현은 지난 2005년 울산 현대에서 프로무대 데뷔를 했다. 이후 부산과 포항, 일본 프로축구 J리그1 세레소 오사카, 아비스파 후쿠오카 등서 뛰며 K리그 통산 315경기에 나서 93득점, 34도움을 기록했다.특히 2017시즌 포항 시절 186㎝의 빼어난 체격조건과 강한 슈팅력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1-01-07 11:30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안산 그리너스FC 김호석 대표이사가 연고지 체육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안산시 통합체육회 출범 이전 안산시생활체육회장을 지낸 김 대표이사는 안산 그리너스FC 창단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아 팀 창단에 앞장섰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건전한 여가 활동 문화 구축, 유소년 선수 발굴 등 시 축구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다.또 시생활체육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아동복지시설과 노인ㆍ장애인시설 등에 운동기구를 지원하는 소외 계층을 위한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됐다.김 대표이사는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1-01-07 11:30

노종배(52) 농협중앙회 수원시지부장이 경기도역도연맹 제13대 회장에 당선됐다.경기도역도연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4일 선거규정에 따른 심사를 거쳐 제13대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노종배 후보를 당선인으로 결정하고 당선증을 5일 수여했다.지난해 2월 취임한 노 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훈련에 어려움을 겪는 경기도 선수들을 위해 마스크 1천장과 마스크 목걸이 1천개를 지급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발빠른 행보를 보이면서 도역도연맹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당선증을 수여받은 노 회장은 “지금도

스포츠 | 김경수 기자 | 2021-01-06 2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