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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 수요자인 국민중심 치안활동을 전개해 나가자”고 지난 10일 취임사에서 강조했던 강경량 경기지방경찰청장이 이번엔 밤샘 현장근무를 통한 언행일치의 행보로 주목.강 청장은 휴일인 지난 26일 밤 9시부터 27일 오전 9시까지 12시간 동안 경기경찰청 112종합상황실과 수원남부경찰서 인계파출소를 방문, 야간근무자들과 함께 밤샘근무.그

정치일반 | 이명관 기자 | 2012-05-29

공공부문이 민간투자사업으로 건설된 서울 외곽순환(일산∼퇴계원), 수원∼광명고속도로, 신분당선 정자∼광교 복선전철 등 경인지역 고속도로와 철도 지분을 대거 사들여 취득률이 50%를 넘은 것으로 나타나 통행료를 정부 재정으로 만든 시설과 비슷한 수준으로 낮춰야 한다는 지적이다.27일 국회예산정책처는 ‘공공부문의 민간투자사업 출자에 따른 문

국회 | 강해인 기자 | 2012-05-28

북부지역 의원 모임 구성 ‘현실적 법안 추진’ 한목소리 내야반세기 동안 안보논리에 희생 주민위한 수정법 개정도 시급“경기북부는 60여년 동안 대한민국의 안보지킴이 역할을 했음에도 중첩적 규제로 재산권 행사 등에 막대한 지장을 받고 있다”, “경기북부는 수도권에 속해 있지만 지역균형발전이란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발전에 제약을 받고 있는 것이 비참한 현실이다”

국회 | 김재민 기자 | 2012-05-28

○…경기도가 여직원 성희롱 및 인사 전횡 등의 논란을 일으킨 경기도축산위생연구소 A소장을 지난 26일자로 직위해제 시키고 김만중 북부축산위생연구소장(58)을 신임 축산위생연구소장으로 임명.이번에 신임 축산위생연구소장으로 임명된 김 소장은 지난 2009년 1월 북부축산위생연구소장으로 임용된 후 3년5개월가량 북부연구소를 이끌어온 인물로 평소 조직

정치일반 | 이호준 기자 | 2012-05-28

○…민주통합당 이석현 의원(5선·안양 동안갑)이 야당 몫 국회부의장 경선에 나서 18대 전반기 문희상 전 부의장(5선·의정부갑)에 이어 경기도내 의원출신 국회부의장이 탄생할 지 관심을 끌고 있는데. 민주당은 국회부의장 후보 등록 마감결과, 이 의원과 박병석 의원(4선)이 경선을 벌이게 됐다고 27일 밝혀.경선은 6월4일 ‘국회의원 워크숍’중에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2-05-28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실시한 9급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서 최종 합격자 간 최대 연령 차이가 무려 26세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는데.도교육청은 지난 25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9급 공무원 시험 합격자 457명의 명단을 발표.이런 가운데 합격자 중 최고령은 46세이고 최연소는 20세로 밝혀져 임용 동기가 될 두 합격자의 연령

정치일반 | 박수철 기자 | 2012-05-28

통합진보당 중앙당기위원회가 28일 회의를 열고 사퇴를 거부한 비례대표 당선자·후보자 4명의 징계 안을 서울시당에 회부할 예정이다.27일 통합진보당 관계자에 따르면 중앙당기위는 28일 오전 서울 모처에서 회의를 열고 이석기·김재연·조윤숙·황선 당선자·후보자 제소 건의 1심 관할을 서울시당으로 지정을 결정한다.서울시당 당기 위는 혁신 비대위의 지지세가 강해 비

국회 | 강해인 기자 | 2012-05-28

민주통합당 김영환 의원(안산 상록을)은 27일 “민주당이 국민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다시 설 수 있는 희망의 불길을 지피는 선거혁명 중”이라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이날 한 라디오방송과 인터뷰에서 “울산과 광주·전남 대의원대회에서 당원과 국민이 이-박 연대의 각본을 휴지통에 넣고 당권 대세론을 엎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1980년 5월 22일 광주의 시민

국회 | 강해인 기자 | 2012-05-28

민주통합당이 27일 제주에서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지역 순회투표를 실시한 가운데 경기지역 출신 조정식(3선·시흥을)·이종걸 의원(4선·안양 만안)이 6·7위를 기록중이어서 최고위원에 선출될 지 관심을 끌고 있다.민주당은 지역 순회투표에 이어 6·9 임시전당대회에서 1위를 한 후보가 당 대표에 선출되며, 2위~6위까지 최고위원이 된다.울산·부산·광주

국회 | 강해인 기자 | 2012-05-28

○…김문수 경기지사가 비례대표 경선 부정 파문과 종북 주사파 논란을 빚고 있는 통합진보당을 겨냥해 “우리 체제를 지키려면 종북파는 안 된다”고 밝히며 국가보안법 폐지를 반대하고 나서 눈길. 김 지사는 지난 25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된 5월중 기우회에서 “다른 좌파는 가능하지만 북한을 따르고 북의 지령을 받는 것은 자유국가와 자유기업

정치일반 | 이호준 기자 | 2012-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