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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남양주을)는 22일 “세계적 경제위기에도 불구, 국방부가 14조원을 들여 추진중인 미국산 무기구매 강행은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방부가 MB(이명박 정부) 임기 내에 이를 계약하려 한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그는 “광우병 소의 수입 중단요구가 받아들여지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12-05-23

○…제19대 국회 새누리당 노철래 광주시 당선자가 지난 21일 자신의 의정활동 성과로 남한산초교 도서관 신축과 관련,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2억1천600만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는 보도 자료를 배포했으나, 이는 노 당선자의 공적이 아닌 같은 당 정진섭 의원의 치적으로 밝혀져 ‘공적 가로채기가 아니냐’는 구설수.노 당선자는 보도자료에서 “당선 이

정치일반 | 한상훈 기자 | 2012-05-23

민주통합당의 뿌리인 광주·전남지역이 당 대표 대의원대회에서 강기정 후보를 선택했다.강 후보는 22일 전남 화순에서 1인 2표 방식으로 진행된 광주·전남 당대표 대의원 경선에서 광주 256표, 전남 232표 등 합계 488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으며, 김한길 후보가 437표, 이해찬 후보가 371표로 뒤를 이었다.추미애 후보는 282표(광주 58표, 전남 2

국회 | 강해인 기자 | 2012-05-23

민주통합당과 경기도내 기초단체가 지방재정 건전화, 제2외곽순환도로 조기 완공, 수도권 광역교통시스템 구축 등 도내 각종 현안문제 해결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박지원 비대위원장과 박기춘 수석 부대표(남양주을)를 비롯한 비대위원들은 21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도내 민주당 소속 기초단체장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협의회를 갖고 MB 정부의 부자 감세 등으로

국회 | 강해인 기자 | 2012-05-22

○…인천 중구가 공무원을 상대로 휴대전화 연결음에 구 홍보내용을 넣은 ‘비즈링 서비스’를 도입하자 공직사회가 자율권 침해 여부를 놓고 찬반 의견이 분분.중구는 근대역사 관광도시 홍보를 위해 2천300여만원을 들여 5종류의 휴대전화 통화연결음(비즈링)을 지난 8일부터 공무원 355명에게 서비스.그러나 비즈링 서비스와 관련해 불이익을 우려, 반강제

정치일반 | 신동민 기자 | 2012-05-22

○…송호창 의왕·과천 국회의원 당선자(민주통합당)가 21일 부곡체육공원에서 의왕지역 18개 초·중학교 학생과 교장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의왕시장배 학교대항 체육대회에 참석해 “공부는 많이 안 해도 되고 선생님 말씀 듣지 않아도 된다”고 축사를 한 것으로 알려져 학교장들로부터 항의를 받는 등 빈축.송 당선자는 이날 행사에서 “

정치일반 | 임진흥 기자 | 2012-05-22

○…중국을 방문 중인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이 백두산에 올라 ‘동북아 평화를 위한 경기교육 백두산 선언’을 발표해 눈길.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김 교육감은 지난 20일 백두산 등정에 나서 “백두산은 우리 민족의 영산이자 동아시아 평화의 상징적 공간”이라며 “앞으로 평화통일과 동북아 평화공존을 위한 교육에 힘쓰겠다”고 선언.그는 또 “평화와 민주주의

정치일반 | 박수철 기자 | 2012-05-22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경선부정 의혹과 관련, 검찰이 21일 수사하기 위해 중앙당사 압수수색에 나섰으나 당직자들이 압수수색을 막아 대치하고 있다.검찰은 이날 오전 통합진보당 당사에 검사와 수사관 27명을 보내 압수수색에 들어갔지만, 당원들이 사무실을 가로막았다.이번 압수수색은 지난 2일 시민단체 ‘라이트코리아’가 통합진보당 심상정·유시민·이정희 공동대표와 경선

국회 | 김재민 기자 | 2012-05-22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이 지난해 7월 실시한 직원채용에서 경기도청 과학기술과 공무원의 친척인 B씨가 채용돼 ‘내정설’, ‘인사 청탁설’등이 나돌고 있는데.특히 도 감사관실에서 이러한 인사청탁설에 대해 ‘주의’를 줬지만 경기과기원 경영지원실장이 도청 감사관실에서 4년 가량 근무하고 파견된 A서기관으로 확인돼 ‘제 식구 감싸기’논란까지 불거져.21일

정치일반 | 이호준 기자 | 2012-05-22

새누리당이 21일 사무총장 인선까지 친박계열로 마무리하면서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대권가도를 위한 조직구축을 완료했다.친박계로 분류되는 황우여 당대표와 이한구 원내대표에 이어 사무총장까지 서병수 의원으로 낙점되면서 새누리당 지도부가 ‘친박(친 박근혜)’계로 구성됐다.새누리당은 이날 사무총장에 서 의원, 대변인에는 친이(친이명박)계 재선의 김영우 의원(연

국회 | 강해인 기자 | 2012-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