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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치학교 교장 정병국 의원(5선, 새로운보수당)은 2월 개강을 앞둔 청년정치학교 4기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실력과 인성을 검증하기 위한 ‘AI 면접’과 ‘대면 면접’을 함께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정 의원은 최근 더불어민주당에서 불거진 청년 영입인재 원종건씨 사건을 겨냥, “준비 안 된 청년들의 보여주기식 인재 영입은 청년을 들러리로 세우는 구태정치를 넘어 싸구려 감성팔이 광대로 만들어 버린 무책임한 처사”라고 비판하며, “국민이 원하는 것은 정치의 세대교체이지 이벤트성 인재영입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진정한 정치의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1-30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는 4·15 총선과 관련, 총 238개 지역구에 대한 후보자 공모 결과, 모두 475명이 접수했다고 29일 밝혔다.공관위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진행한 지역구 후보자 공모 결과를 공유했다.이 중 경기에서는 60개 지역구에 총 121명(남성 105명, 여성 16명)이 지원했고, 인천의 경우 13개 지역구에 총 17명(남성 14명, 여성 3명)이 공모했다. 특히 김포을과 여주·양평은 각각 6명의 후보자가 등록신청해 경쟁률이 6대1로 가장 높았다.또한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1-30

21대 총선을 앞두고, 정당 사무처 당직자나 국회의원실 보좌진 생활을 지낸 인사들이 잇따라 경기도내 총선판에 뛰어들고 있다. 이들은 당의 정책을 만들거나 국회의원의 정무·입법 활동을 돕는 ‘허리’ 역할을 수행했지만, 정치 전면에 나서지는 못한 탓에 조연 역할에 그쳐왔다. 하지만 그동안의 정치 경험과 노련함을 밀알 삼아 ‘주연’으로 여의도에 입성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는 중이다.2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안양 만안 지역구에 출사표를 던진 강득구 예비후보가 과거 의원과 보좌관 사이로 만났던 같은당 이종걸 의원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20-01-3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의 네 번째 확진자가 나온 평택의 자유한국당 원유철 의원(5선, 평택갑)과 새로운보수당 유의동 원내대표(재선, 평택을)가 우한 폐렴의 확산을 막기 위한 법안을 잇따라 대표발의하고 나섰다.한국당 원 의원은 29일 우한 발 중국인 등 외국인의 입국 금지를 가능하게 하는 ‘검역법 개정안’ 및 우한 폐렴 등 감염병 환자가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에서는 보건복지부장관이 유치원생, 초등학생, 65세 이상의 노인에게 무상으로 마스크 배포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1-30

21대 총선이 다당제 체제로 치러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여야 모두 ‘구도 전쟁’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보수 정당의 통합 여부와 진보 정당 후보 간 단일화 방향 등에 따른 선거 지형이 도내 선거 판세를 좌우할 중요 변수로 꼽히고 있기 때문이다.2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바른미래당과 정의당, 우리공화당, 민중당 등 중소 야당은 현재까지 경기도내 25개 선거구에 총 27명의 예비후보를 냈다.바른미래당은 4명(수원갑, 수원병, 광명갑, 용인병), 정의당 8명(안양 동안을, 부천 원미을, 부천 소사, 부천 오정, 고양을, 의왕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20-01-30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인천 연수을)은 29일 인천항만공사(이하 공사)를 방문, 신종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한 점검과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민 의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이라며 “국제카페리를 통한 입국자의 검역절차를 강화하는 등 바이러스 국내 유입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홍경선 사장 직무대행은 “여객 및 화물에 대한 개별 승선 검역을 실시하는 등 최선을 다해 예방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골든하버 투자자 유치 추진 상황과 인천 지하철 1호선 골든하버역 연장도 논의했다.민 의원은 “크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1-29

자유한국당 김용남 수원병 예비후보는 29일 경기도가 현 도청사 부지에 경기도 기록원을 설치하려는 계획에 대해 “경기도 중심에 대형 보관창고를 세우는 꼴”이라며 강력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앞서 경기도는 지난 27일 현재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에 위치한 경기도청사가 영통구 광교 신청사로 이전하게 되면 도청사 구관(8천 876㎡)과 제1별관(2천 436㎡), 행정도서관(1천 261㎡)을 리모델링해 ‘경기도 기록원’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에 김 예비후보는 “경기도가 발표한 기록원 설치는 사람이 빠져나간 자리에 대형 창고를 설치하는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1-29

자유한국당 김용남 수원병 예비후보는 28일 본보 등 경기도 지역 언론사를 방문,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과 이슈에 대한 생각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설 연휴 이후 첫 행선지로 지역 언론사를 찾은 김 예비후보는 “경기도 도민의 민심을 반영하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기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기도민은 물론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더욱 힘써 달라”는 말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그는 이어 “힘든 경제상황으로 인해 시민들의 가정경제에도 빨간불이 켜졌다”면서 “아무리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1-29

경기도가 현 도청사를 경기도 기록원 조성에 활용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를 비판하는 의견이 제기됐다. 경기도 현 계획이 대형 보관창고를 조성하는 셈이라며, 대신 청년창업공간으로 지역경제를 살리자는 주장이다.자유한국당 김용남 수원병 예비후보는 29일 이 같은 내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앞서 경기도는 경기도청사가 영통구 광교 신청사로 이전하게 되면서 도청사 등을 리모델링해 ‘경기도 기록원’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이에 김용남 예비후보는 “기록원 설치는 사람이 빠져나간 자리에 대형 창고를 설치하는 꼴”이라며 “팔달구의 경제상황

정치일반 | 여승구 기자 | 2020-01-29

우한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한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새로운보수당 원내대표 유의동 의원(평택을)은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국내에서 새롭게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감염병이거나 국내 유입이 우려되는 해외 유행 감염병의 분류 기준인 ‘제4급 감염병’에 포함시키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에서 고열·호흡곤란 등을 일으키는 폐렴의 일종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발생했고, 이후 국내에서도 해당 감염병 확진환자가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