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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ㆍ인스타그램 접속장애 … 4시간 지나서야 복구 ‘원인불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4시간 가량 원인불명의 접속오류가 발생해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현재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원할하게 접속 중이다.12일 오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오전 6시 30분부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페이지가 열리지

IT | 박광수 기자 | 2015-05-12 11:25

5월을 맞아 다양한 신작 게임들이 출시된다.게임업체가 야심 차게 준비한 신작 게임들이 잇달아 출시되면서 게임업계에서는 어느 때보다 뜨거운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5월 출시되는 대표적인 신작게임들을 살펴봤다.엔씨소프트 ‘마스터X마스터’■ 박진감 넘치는 슈팅액션… 태그 전투방식 도입 ‘전략성 업그레이드’엔씨소프트의 마스터X마스터(MXM)가

IT | 박민수 기자 | 2015-05-11 20:10

‘데이터 중심 요금제’ 시대 ‘활짝’ 이통3사 간 차별화 전략 본격 ‘시동’ 이동통신시장이 음성 중심에서 데이터 중심으로 이동한다. 이통 3사가 음성통화와 문자를 공짜로 사용하는 ‘데이터 중심’ 요금제 상품을 내놨기 때문이다. 포문은 kt가 열었다. 지난 7일 kt가 2만원 대 후반부터 모든 요금 구간에서 음성 통화와 문자는 무제한 이용하고, 데이터는 자신

IT | 박광수 기자 | 2015-05-11 11:38

삼성전자가 ‘셰프 컬렉션 빌트인’을 출시하고 프리미엄 키친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삼성전자는 지난 7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2015 삼성 셰프컬렉션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냉장고ㆍ인덕션 전기레인지ㆍ전기오븐ㆍ식기세척기 등 다양한 신제품들로 구성된 ‘셰프컬렉션 풀 라인업’을 공개했다.‘셰프컬렉션 빌트인’은 ▲미세정온 기술과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조화를

IT | 박민수 기자 | 2015-05-11 11:37

국내 소프트웨어(SW) 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기술력과 역량을 높여 세계 시장 진출을 돕는 정부 지원 사업이 본격화된다.미래창조과학부는 ‘2015 클라우드 서비스(Saas) 지원 사업’을 공고한다고 11일 밝혔다. SaaS는 SW를 구매하지 않고 네트워크에 접속해 빌려 쓰는 방식의 컴퓨팅 서비스를 말한다.이번 사업은 SaaS 개발을 할 수 있는 국내 중소

IT | 박민수 기자 | 2015-05-11 11:37

램블러 / Bientus, Inc. / 무료 / 아이폰ㆍ안드로이드램블러는 봄을 맞아 등산을 즐기려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등산 맞춤형 앱이다. 사용자의 모든 활동 및 루트를 기록하고 저장해 등산 시간과 속도, 거리·고도까지 종합해 알려준다. 또 산을 오르며 만나게 되는 풍경이나 기억을 기록할 수 있도록 사진·동영상은 물론 음성 녹음까지 지원해 사용자만의

IT | 박민수 기자 | 2015-05-11 11:37

갤럭시S6 국내판매가 외국보다 4% 비싸 국내 휴대전화 제조사의 단말기 출고가 국내외 차별현상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문병호 의원(인천 부평갑)이 10일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갤럭시 S6(32G)의 경우 미국과 일본 등 9개국의 평

IT | 강해인 부국장 | 2015-05-10 15:32

‘KT 데이터 선택 요금제’요금제와 상관없이 최저 3만원부터 음성 통화와 문자가 무제한 제공되고, 데이터 이용량에 따라 요금을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이 출시됐다.KT는 LTE 고객을 상대로 국내 최초로 최저 2만9천900원부터 모든 요금 구간에서 음성 통화와 문자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데이터 선택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최저 요금인 2만9천900

IT | 박민수 기자 | 2015-05-07 15:01

LG전자의 새 플래그십 스마트폰 'G4'에 대한 외신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LG전자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한국, 영국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 G4를 공개했다.해외 유력 매체들은 G4의 향상된 카메라 기능과 디자인을 중심으로 잇따라 긍정적 평가를 내놓고 있다.인디펜던트는 “G4의 두 가지 핵심 포인트는 카메라와 그

IT | 장효진 | 2015-05-07 10:29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시행 7개월 만에 기기변경 이용자가 번호이동 가입자를 추월, 더 이상 번호이동 수치 만으로 신규 스마트폰 흥행 여부를 가늠할 수 없게 됐다. 기존에는 번호이동에 더 많은 보조금과 판매장려금을 줬기 때문에 번호이동 수치가 월등히 높았으나, 단통법에 따라 기기변경과 번호이동 간 보조금·판매장려금이 같아지면서 이 같은 현상이 일어났다

IT | 박성제 | 2015-05-06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