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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메달 레이스에 돌입한 한국 선수단이 ‘오심’, ‘부상’ 등 연이은 악재 속에 메달 획득 전선에 차질을 빚으며, 종합 10위 수성에 난항을 예고하고 있다.한국 선수단은 30일(현지시간) ‘마린보이’ 박태환이 수영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은메달을 추가한 데 힘입어 금 2, 은 2, 동 2개로 중국, 미국, 프랑스, 북한, 이탈리아에 이어 종합 순위

스포츠 일반 | 박민수 기자 | 2012-07-31 22:03

박태환과 조준호에 이어 펜싱 에페 개인전에 출전했던 신아람도 석연치 않은 심판 판정의 ‘희생양’이 되고 말았다. 특히 이번 사태는 논란의 여지조차 없는 ‘명백한 오심’에 의해 빚어진 것이어서 무능력한 심판진에 대한 맹비난이 이어지는 등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신아람(26·계룡시청)은 30일(현지시간) 영국 엑셀 런던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펜싱 여자 에페 개

스포츠 일반 | 박민수 기자 | 2012-07-31 22:03

마린보이 박태환(23·SK텔레콤)이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자유형 200m에서 라이벌 쑨양(중국)과 공동 은메달을 차지했다.이로써 박태환은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올림픽 무대에서 2회 연속 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또한, 박태환이 오는 3일 1,500m에서 메달을 추가하면 단일 올림픽(하계)에서 3개의 메달을 딴 첫 번째 한국선수로 남게 된다. 박태환은 3

스포츠 일반 | 정근호 기자 | 2012-07-31 22:03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가봉을 제물로 조 1위 8강진출에 도전한다.홍명보 감독은 30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 경기장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3차전 가봉과의 경기 공식 기자회견에서 “최선을 다해 꼭 이겨서 조 1위로 8강에 나서겠다”고 말했다.1승1무로 멕시코에 이어 B조 2위를 달리고 있는 한국은 오는 2일

축구 | 정근호 기자 | 2012-07-31 22:03

한국 복싱의 희망 신종훈(23·인천시청)이 2012 런던올림픽에서 24년 만의 ‘금빛 펀치’를 날릴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12 런던올림픽 대회 조직위원회가 운영하는 정보 시스템 ‘Info 2012’는 30일(현지시간) 디펜딩 챔피언인 중국의 저우쉬밍(31)의 아성을 위협할 도전자 5명 가운데 한 명으로 신종훈을 꼽았다.‘Info 2012’는

스포츠 일반 | 이민우 기자 | 2012-07-31 13:14

본격적인 메달 사냥에 나선 한국 선수단이 대회 둘째 날 여자 양궁 대표팀과 남자 유도 -66kg급의 조준호가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수확한 데 힘입어 ‘종합 10위’ 수성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한국 선수단은 29일(현지시간) 이성진(전북도청), 최현주(창원시청), 기보배(광주광역시청)로 구성된 여자 양궁 대표팀이 단체전에서 금빛 과녁을 명중시킨 데 이어

스포츠 일반 | 박민수 기자 | 2012-07-30 22:08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사상 첫 메달 획득에 청신호가 켜졌다.홍명보가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2012 런던올림픽 조별리그 두번째 경기에서 스위스를 꺾고 첫승을 올렸다.이로써 한국은 1승1무로 승점 4(골득실 +1)를 기록하며 멕시코(1승1무 승점 4, 골득실 +2)에 이어 B조 2위로 올라섰다. 스위스는 1무1패 승점 1로(골득실 -1)로 3위,

축구 | 정근호 기자 | 2012-07-30 22:00

3회 연속 올림픽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런던올림픽 조별리그에서 강호 덴마크를 꺾으며 2연승을 달렸다.한국은 이날 승리로 지난 2004년 아테네올림픽 결승에서의 패배를 8년만에 런던에서 설욕했다.특히 한국은 지난해 12월 브라질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3, 4위인 스페인과 덴마크를 잇달아 격파, 8강 진출 청신호를 밝혔다.강재원 감

스포츠 일반 | 정근호 기자 | 2012-07-30 22:00

한국 남자 하키 대표팀이 2012 런던올림픽 첫 상대인 뉴질랜드를 완파했다.12년만에 메달을 노리는 한국은 30일 오전(현지시간) 영국 런던 리버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하키 B조 예선 1차전에서 유효식(성남시청)의 활약에 힘입어 강호 뉴질랜드를 2-0으로 제압했다.세계 6위의 한국은 전반 19분 유효식(성남시청)의 필드골에 이어 전반 종료 1분을 남겨

스포츠 일반 | 정근호 기자 | 2012-07-30 22:00

2012 런던올림픽에서 석연치 않은 심판 판정으로 한국 선수가 희생양이 되는 안타까운 사태가 연이어 발생,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지난 29일 오후(한국 시각) 벌어진 2012 런던올림픽 유도 남자 -66kg급 16강전에 출전했던 조준호(25·한국마사회)는 우세한 경기를 펼치고도 심판 판정이 번복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빚어지는 우여곡절 끝에

스포츠 일반 | 박민수 기자 | 2012-07-30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