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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인천시장이 수도권쓰레기 매립지의 악취를 잡으러 청라로 관사를 이전하고, 지난 20일 관사를 옮긴 뒤 첫날 밤을 보낸 것으로 알려져 주목.악취를 직접 느끼고 주민들과 같은 고통을 겪어보겠다며 지난해 10월부터 2개월동안 임시로 청라아파트를 빌려 살기도 했던 송 시장은 아예 관사를 청라로 옮기기로 결단을 내리고 쓰레기 매립지 악취원인에

정치일반 | 김미경 기자 | 2012-07-22 21:14

○…민주통합당 배재정 의원이 22일 정부가 지원을 약속한 지역신문발전기금이 고갈 위기에 처해있는데도 내년도 예산도 신청되지 않고 있다며 주장하고 나서 눈길.배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획재정부에 확인한 결과, 올해에 이어 내년도에도 국고 출연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사실상 지역신문 지원을 포기한 것”이라고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12-07-22 21:14

새누리당 김영우 국회의원(포천·연천)은 군사시설 피해지역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군사시설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군사시설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제정 법률안’은 국방부장관이 군사시설보호구역 주변지역의 지원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관할 시장·군수는 국방부장관과 협의해 개발사업과 복지지원, 환경개선, 기업유치 등

정치일반 | 안재권 기자 | 2012-07-22 21:07

12월 대선을 앞두고 여야가 후보선출을 위한 경선레이스에 본격 돌입했다.새누리당은 다음달 19일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선거와 20일 고양 일산킨텍스에서 전당대회를 통해 대선후보를 선출할 예정인 가운데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 김태호 의원, 안상수 전 인천시장, 김문수 경기지사(기호순) 등 5명이 지난 21일부터 한달간 선거운동을 시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2-07-22 21:07

○…지난 19일 개막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의 레드카펫 행사가 ‘국제’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졸속으로 진행돼 구설수.더욱이 ‘문화특별시 부천’를 자처해 매년 시민의 혈세 수십억원을 들여 치뤄지는 영화제임에도 시민들 대다수가 개막 사실 조차 모르는 등 정작 시민이 배제된 채 일부 영화인과 관계자들을 위한 잔치라는 비아냥이 팽배. 2

정치일반 | 김종구 기자 | 2012-07-22 21:07

새누리당 대선 후보인 김문수 경기지사가 ‘새누리당 후보자 검증위원회’구성을 통해 ‘후보자 검증 청문회’를 실시하자고 당에 공식 제안했다.김 지사는 지난 20일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 저서 ‘김문수는 말한다’ 출판기념회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새누리당 유력 후보에 대해 바깥에서 많은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며 이같이 제안했다.김 지사는 “후보자

정치일반 | 이호준 기자 | 2012-07-22 21:07

조선 후기 실학자 이중환(1690~1756)은『택리지』에서 양평을 ‘산속이 넓게 열리긴 했으나 지세가 깊이 막힌 탓에 공기가 한랭하여 살 만한 곳이 못 된다’고 하였다. 그러나 풍류를 안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양평은 매우 매력적인 곳이었나 보다. 양평은 이미 선사시대부터 터를 잡았고, 조선 시대에는 서울과 가까운 까닭으로 정치적 재기를 노리는 양반에게 인기가

경기뉴스 | 황미숙 | 2012-07-22 14:24

○…새누리당 친이(친 이명박)계인 심재철 최고위원(안양 동안을)이 19일 대통령 측근비리와 관련, 이명박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를 요구하고 나서 주목.심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이상득 친 형님이 구속됐고, 문고리 권력이라고 불리는 청와대 제1부속실장도 비리 혐의로 사퇴했으며, 내일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2-07-19 21:26

○…군포시의회가 경기도에 당정근린공원 조성사업 문제에 대한 감사를 요청키로 한데 이어 시민단체들의 군포시 비리 진상규명 요구까지 이어지자 민주통합당 소속인 김윤주 시장과 이학영 국회의원 간 틈이 벌어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난무.19일 군포시의회에 따르면 민주통합당 박미숙 시의원은 최근 행정사무감사에서 당정근린공원 조성사업에 문제점이 있다

정치일반 | 김성훈 기자 | 2012-07-19 21:26

여야 대선주자들이 출판기념회와 정책발표, 현지방문 등을 통해 최대 표밭인 경기도 공략을 가속화 하고 있다.새누리당 대선 경선후보 중에는 김문수 경기지사와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이 가장 적극적이다. 도와의 깊은 인연을 경선표로 연결하겠다는 전략이다.김 지사는 20일 오후 서울에서 북토크 형식의 이색 출판기념회를 갖고,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고통과 역경을 극복하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2-07-19 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