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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정책인 ‘기본소득’을 실현하기 위해 탄생한 ‘기본소득국민운동’이 경기본부를 출범한다.기본소득국민운동 경기본부는 29일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기본소득국민운동 경기본부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경기본부 출범을 마지막으로 전국 17개 광역본부 출범을 마무리한다.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출범식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시ㆍ군 단체장들이 영상을 통해 축하 인사를 전한다. 또 지난해 12월부터 출범하기 시작한 지역 광역본부의 출범 영상 상영, 그리고 출범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1-03-28 16:45

경기도 관광 자원의 우수성을 직접 찾아가 알리는 ‘경기관광 홍보관’이 올해부터 전국으로 확대된다.경기도는 올해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6월부터 ‘경기관광 홍보관 운영 사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경기관광 홍보관은 특수 제작된 트럭을 이용, 각 지역에 방문해 홍보영상을 상영하거나 홍보부스를 설치해 관광안내책자를 배부하는 이동식 홍보관이다.도는 기존 트럭 형태의 경기관광 홍보관을 올해 캠핑 콘셉트의 감성 카라반으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더 넓은 공간에서 현장 포토존 등 다양한 감각적 디자인을 선보이게 됐다.또한 올해부터 활동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1-03-28 14:20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이하 대신협)가 네이버 등 포털의 독과점식 언론시장 지배와 지역뉴스 홀대로 인해 국가의 균형발전을 가로막는 거대한 걸림돌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공동 대응키로 했다.대신협은 25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회장을 비롯해 회원사 대표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정기총회와 사장단 회의를 가졌다.대신협은 이어 지방자치부활 30주년인 올해를 자치분권 2.0시대의 출발점으로 삼아 올해 공동 보도 및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기획을 통해 자치분권정책에 대한 지역 여론을 주도해 나가기로 했다

정치일반 | 민현배 기자 | 2021-03-25 21:00

‘지방자치 부활 30주년 및 자치분권위원회 출범 3주년 기념 토론회’ 개최를 축하합니다.지방자치는 민주주의와 함께 숨을 쉽니다. 6·10 항쟁의 성과로 1991년 지방자치가 부활했고, 지방자치단체들은 주민의 생활 속에서 민주주의를 성장시켜 왔습니다.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주민들과 소통해온 지자체의 노력이 있었기에 우리 정부의 지역 상생형 일자리, 지역균형뉴딜도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지방자치는 ‘자치분권 2.0’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제도적 기초는 이미 마련되었습니다. 주민 직접 참여 확대, 지방의회 역량 강화를 위한 새로운 지방자

정치일반 | 경기일보 | 2021-03-25 21:00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맞아 문재인 정부의 입법 성과와 과제를 점검하는 전국 순회 첫 토론회가 25일 열렸다.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는 이날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회장을 비롯한 21개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분권 2.0시대 어떻게 맞을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국민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문재인 정부의 자치분권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한 입법 성과와 현안 등을 논의했다. 2차 대토론회는 5월

정치일반 | 민현배 기자 | 2021-03-25 21:00

25일 오후 1시 수원시 경기도청 사거리 앙상한 가지 사이사이 일찍 꽃망울을 터뜨린 개나리와 매화가 한 데 섞여 봄기운을 뿜어내고 있었다. 꽃을 바라보는 행인들의 입가에 머금은 미소는 마스크 너머로 퍼졌다.주택 골목 사이로 반가운 얼굴이 하나씩 고개를 든다. 봄꽃이다. 어제는 뽀얀 매화, 오늘은 노란 개나리다. 봄이 가까워질 때마다 한 올 한 올 흐드러진 색을 뽐낸다.경기도가 봄꽃으로 물들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올 2~3월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 봄꽃들이 예년보다 빨리 필 것으로 예상된다.매화는 지난 1월30

정치일반 | 정자연 기자 | 2021-03-25 19:21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직 투기 의혹에 대한 국민적 분노를 해소해줄 ‘이해충돌방지법’ 제정 무산에 ‘언행일치’를 강조, 정치권에 쓴소리를 던졌다.이재명 지사는 25일 자신의 SNS에 ‘언행일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유일한 길’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이날 국회는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안이 여야 합의에 이르지 못해 본회의에서 통과시키지 못했다.이와 관련, 이 지사는 “LH 공직 투기에 대한 국민적 분노의 저변에는 근로소득자 위에 불로소득자가 군림하며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을 피눈물까지 흘리게 하는 토지계급화 사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1-03-25 19:21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문재인 대통령 백신 접종에 대해 특혜 시비를 건 국민의힘을 향해 “백신 갖고 장난하지 마라”고 경고했다.이재명 지사는 25일 자신의 SNS에 “‘대통령부터 백신 맞으라’고 닦달하더니 정작 접종을 마치자 ‘특혜’를 운운한다”며 “대통령님께서 백신 접종을 하든 안 하든 제1야당의 답은 이미 정해져 있었는지도 모른다”고 밝혔다.이 지사는 “지지층을 대변하기 위해 때로 상대를 향한 혹독한 비판도 하는 것이 정치의 숙명이겠지요. 하물며 제1야당의 입장이야 어떻겠나 이해도 한다”며 “하지만 코로나19 방역은 완전히 다른 문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1-03-25 14:16

문재인 대통령의 부동산 신고액이 새 사저 매입으로 인해 10억3천500만원가량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반면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토지를 보유하지 않았으며, 다만 3천만여원의 재산 상승이 있었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신고 내역을 보면, 문재인 대통령은 토지와 건물 등 부동산 신고액이 지난해보다 10억3천500만원 가량 늘어 16억1천700만원이 신고됐다.문 대통령은 퇴임 후 사용할 새 사저를 위해 지난해 4월 하북면 일대 부동산을 10억6천400만원에 매입했다. 땅 매입 비용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1-03-25 00:00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자치경찰제 시행 등 새로운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문재인 정부의 자치분권 국정과제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그동안의 자치분권 입법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하는 전국 순회 대토론회의 첫 번째 행사가 서울에서 열린다.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는 25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와 공동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하는 ‘자치분권 2.0시대 어떻게 맞을 것인가’ 서울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토론회는 자치분권위원회가 지난 3년 동안 추진한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21-03-24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