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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1 일반산업단지 내 염색ㆍ피혁 가공업체들이 도시가스ㆍ스팀 배관에 대한 대책을 수개월째 마련(경기일보 4일자 6면)하지 못하고 있는 동두천시에 일부 배관 지상화를 촉구하고 나섰다.동두천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과 동두천피혁공업사업협동조합은 지난달 27일 시에 공문을 보내 산단 내 매설된 총연장 1.3㎞ 노후된 스팀 배관으로 주변에 매설된 도시가스 배관에서 최고 70도 이상 고온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 안전 문제 해결을 요구했다.열병합 발전소 대재에너지㈜로부터 스팀을 공급받는 이들 조합은 시와 대재 측이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사건·사고·판결 | 정민훈 기자 | 2021-05-05 18:25

남양주 컨트리클럽(CC)이 골프장 증설 구간에 대한 승인을 받지 않고 배짱 영업을 하고 있어 말썽이다.5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남양주CC는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한 9홀 증설공사를 최근 마무리 짓고 지난달 26일 경기도에 ’체육시설업 조건부 등록신청’을 한 상태에서 손님을 받고 있다.이에 이용객들은 골프장 측이 운동환경 및 안전조건 등을 제대로 갖추지도 않고 돈벌이에만 혈안이 됐다며 볼멘소리를 내고 있다골프장 이용객 A씨(53)는 “(골프장 측에서) 새로 조성 중인 홀로 가라고 강요했다. 현장 인근엔 굴착기가 땅을 다지며 공사가 한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05-05 18:25

어린이 날인 5일 인천지역 주요 관광지에 인파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코로나 19 방역수칙 위반 사례가 속출했다.이날 오후 12시30분께 인천대공원은 아이들과 함께 나온 가족단위 관광객으로 인산인해다. 인천대공원의 매점 앞 테이블은 음식을 먹는 관광객으로 빈곳이 없을 정도다. 테이블간 간격도 2m가 안돼 거리두기가 불가능하다.공원 내 방역수칙을 위반한 사례도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대공원 문화마당에는 20개의 텐트와 돗자리가 펼쳐져있다. 4월부터 인천대공원은 텐트와 돗자리를 금지하고 있고, 이 같은 내용의 현수막까지 걸려있지만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21-05-05 18:25

인천시가 유치한 국내 최고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인 ‘넥스트챌린지’가 지역 내 스타트업 생태계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5일 (재)넥스트챌린지에 따르면 오는 22일까지 ‘넥스트챌린지 액셀러레이터 3기’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대상은 4차 산업혁명 전 분야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다. 앞서 넥스트챌린지 액셀러레이터의 1기는 54대 1, 2기는 6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이번 액셀러레이터 3기는 바이오·제약·스마트팜·화학·문화·투자·IT·엔지니어링 등을 하는 이수그룹 오픈이노베이션과 협력해 진행한다. 이에 따라 이번 참가기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1-05-05 18:25

인천시가 검단중앙·연희근린공원 등 서북부권의 대규모 공원 조성에 나선다. 다만 토지소유주 및 종전 민간특례사업자 등과의 법적 소송 등 해결해야할 숙제가 남았다.5일 시에 따르면 최근 감정평가 등을 통해 서구 왕길동 산 4의 1 일대 60만㎡ 규모의 검단중앙공원 사업비를 730억원으로 변경했다. 이 중 보상비는 660억원이고, 공사비는 60억원, 용역비 등 10억원이다. 검단중앙공원은 건강 활동의 숲, 문화여가의 숲, 휴양놀이의 숲 등의 콘셉트로 만들어질 계획이다.앞서 시는 지난 2019년 검단공원사업의 사업비를 442억원 수준으로

인천뉴스 | 이승훈 기자 | 2021-05-05 18:25

수원 수성고가 제76회 전국남녀종별배구선수권대회 남자 고등부에서 2연패 달성과 전국대회 6연속 정상 등극에 단 1승만 남겨놓게 됐다.김장빈 감독이 이끄는 ‘디펜딩 챔피언’ 수성고는 5일 충북 제천의 대원대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6일째 남고부 준결승전서 주전들의 고른 활약을 바탕으로 진주 동명고를 3대0(25-22 27-25 25-21)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수성고는 성남 송림고를 3대0으로 제친 속초고와 6일 결승서 격돌한다.수성고가 결승서 속초고를 꺾을 경우 국내 남자 고교팀으로는 최초로 6개 대회 연속 우승의 대기록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1-05-05 18:25

인천시가 광역폐기물처리장의 폐기물 처리 수수료 인상을 결정하면서 군·구마다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 때문에 군·구가 종량제 쓰레기봉투 가격을 인상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5일 시 등에 따르면 내년부터 군·구가 소각처리시설(소각장)·음식물처리시설 등을 이용할 때 추가로 내야하는 수수료는 50억6천400만원에 달한다.이중 가장 많은 폐기물을 반입하고 있는 서구(20.5%)가 수수료 인상폭도 가장 크다. 서구는 지난해 기준 3억3천540만원을 수수료를 냈지만, 내년부터는 1억470만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서구 다음으로 많은 양을

인천뉴스 | 조윤진 기자 | 2021-05-05 18:25

인천시가 ‘직할시’ 승격 40년(경기일보 3월 19일자 1면)의 발전상을 되돌아 보고 새로운 미래를 그리는 ‘인천 독립 40년’ 행사를 한다.시는 지난 4일 ‘인천 독립 40년’ 행사와 관련한 시민자문단이 출범해 첫 회의를 했다고 5일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 1981년 7월 1일 경기도로부터 독립해 직할시로 승격했다. 시는 직할시 승격으로부터 40년이 지난 올해를 인천 독립 40년으로 기념하고 다음달 30일부터 5일간 인천의 발전상과 미래를 짚어보는 행사를 열 계획이다.시민자문단은 도시·행정·행사·기획 전문가를 비롯해 시민단체 대표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21-05-05 18:25

오는 2023년 인천 인구 300만명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5일 시에 따르면 인천의 인구는 지난 2019년 5월 295만7천179명(외국인 제외)으로 최고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후 인구가 계속 줄어들어 지난해 6월엔 294만7천217명으로 떨어진 상태다. 지난달 기준으로 인천의 인구는 또 줄어 293만6천214명이다.시는 지난 2018년 행정안전부의 행정기구 설치 기준과 인천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등에 따라 인구가 2년 연속으로 증가하고 295만명을 넘어서자 실·국을 확대해 17개 실·국·본부의 조직을 구성했다. 그러나 현재 시는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1-05-05 18:25

인천시가 소각장 및 음식물처리시설 등에 들어오는 폐기물 처리 수수료를 최대 250%까지 올린다.5일 시에 따르면 송도 및 청라국제도시에 각각 운영중인 폐기물소각시설(소각장)과 음식물처리시설은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누적 운영적자가 782억6천467만원에 달한다. 연평균 111억8천만원 수준의 적자를 보고 있는 셈이다. 이렇다 보니 시의 광역폐기물처리시설 재정 자립도는 약 50%에 그친다.시는 운영적자의 원인으로 반입 폐기물 증가와 시설 노후화에 따른 유지비용이 커진 점을 꼽는다. 폐비닐, 플라스틱과 같이 소각시설의 발열량을 높

인천뉴스 | 조윤진 기자 | 2021-05-05 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