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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봄가뭄 해갈을 위해 11억7천500만원을 들여 용수부족이 우려되는 지역에 암반관정 20개소, 간이용수원 20개소, 밭용수원 10개소 등 긴급 용수개발사업을 추진한다.11일 도에 따르면 올들어 도내 강수량은 현재 84㎜로 지난해 125㎜보다 41㎜가 적고 예년의 164㎜보다 80㎜가 적게 내렸다.도는 그러나 저수지 물가두기를 추진해 평균 저수율이 9

정치 | 경기일보 | 2000-05-12

경기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무역지원을 위해 사이버 연수원을 개원하고 무역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인터넷 무역지원책을 대폭 확충해 나가기로 했다.11일 도는 지난해 5월12일 문을 연 경기인터넷 무역센터(KIT)의 개소 1주년을 맞아 실무무역 경험이 적은 중소기업의 무역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판단하에 다양한 인터넷 무역지원책을 마련,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정치 | 경기일보 | 2000-05-12

여야는 11일 석가탄신일을 맞아 각각 성명을 내고 ‘상생과 화합의 정???강조했다.민주당 정동영대변인은 이날 “부처님의 대자대비는 온 중생이 공생·화합하는 것”이라면서 “부처님의 뜻을 받드는 길은 지역과 계층을 넘어 공존하고 남북이 화해해 통일을 이루는 것”이라고 말했다.정대변인은 또 “여야 정치권은 부처님의 뜻을 받을어 대결정치를 극복하고 대화와 협력의

정치 | 경기일보 | 2000-05-12

경기도는 민간시민단체들을 대상으로 4억2천여만원을 지원하는 2000년도 제2의 건국운동 보조사업을 공모한다.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보조신청을 받는 제2의 건국운동 보조사업의 응모자격은 정당, 학술, 친목, 종교, 조합, 직능단체 등을 제외하고 경기도민 100명사상이 중심이 돼 구성된 비영리 민간시민단체들이다.지원대상사업은 제2의 건국운동의 3대 중점과제

정치 | 경기일보 | 2000-05-12

경기도는 청소년 정책을 청소년들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청소년위원회를 이달중 설치 운영한다.도는 지난 9일 도 및 교육청, 지방경찰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청소년위원회 (위원장 백성운 행정부지사) 회의를 갖고 이달중으로 청소년위원회를 결성키로 의결하고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도가 이달중으로 발족키로한 청소년위원회는 소년소녀가

정치 | 경기일보 | 2000-05-12

정부가 기업 구조조정을 유도하기 위한 각종 조세혜택 조치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관련 법규를 제대로 정비하지 않아 정부시책에 적극 부응한 기업들이 오히려 불이익을 받는 불합리가 초래된 것으로 지적됐다.감사원은 지난해 9, 10월 일선 세무서를 대상으로 기업 구조조정관련 조세지원및 과세실태 감사를 벌인 결과 32건의 위법·부당사항이 적발돼 관련자 문책, 법규정비

정치 | 경기일보 | 2000-05-12

경기도에서 아파트가 가장 많은 도시는 고양시이고 주택보급률은 용인시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또 음식점 수는 수원시가 가장 많고 성남시는 숙박업소 수에서 1위를 기록했다.11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 시·군별 아파트수는 고양시가 12만6천884가구로 가장 많았고 영통신도시, 정자·율전지구 분양이 한창인 수원시가 12만3천719가구로 뒤를 이었다.

정치 | 경기일보 | 2000-05-12

○…연천군이 각·실과·소 사무실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놓고도 일부 공직자들이 버젓이 담배를 피워 눈총.군은 지난 95년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일정규모 이상의 건물을 금연구역과 흡연구역으로 구분지정했으나 금연구역에서 공공연히 흡연하는 사례가 빈번한 실정.특히 사무실마다 재터리까지 놓여있음은 물론 1회용 종이컵까지 차를 마신후 재터리로 사용하는등 사무실마다 담

정치 | 경기일보 | 2000-05-11

○…경기도 제2청사 직원들이 10일 오전 5층 회의실에 마련된 신체검사장에서 검사를 받은뒤 피묻은 솜을 화장실 소변기에 그대로 버려 화장실을 이용하는 민원인들이 비난.민원인 이모씨는 “가뜩이나 깨끗한 건물의 화장실에 피묻은 솜이 널려있는 것을 보고 공무원의 의식수준을 의심했다”며 “철모르는 어린아이들도 아니고 모범이 돼야할 공직자들이 이런 무분별한 모습을

정치 | 경기일보 | 2000-05-11

○…10일 수원 캐슬호텔에서 열린 민주당 경기도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는 서영훈대표와 당내 인기도가 가장 높다는 이인제 상임고문이 참석했음에도 불과, 4·13 총선출마자와 도의원 20여명만이 참석, 설렁한 분위기를 연출.이에 대해 선대위의 한 관계자는 “초선 당선자들이 같은 시간에 중앙당 연수에 참석했고 도의원중 상당수가 해외 파견중이어서 참석자가 감소했다

정치 | 경기일보 | 2000-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