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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가 오는 26일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수도권 철도교통망 확충에 따른 시흥 역세권 개발방향 제시’를 주제로 온라인 정책토론회를 연다.토론회를 통해 지역 내 철도시설(소사~원시선,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등)과 연계, 시흥형 역세권 개발을 모색하기 위한 국내·외 역세권 개발사례가 제시되고 50만 대도시 시흥의 역세권 개발모델도 도출된다.발제자인 김현무 사이트랩 대표는 ‘3기 신도시 등 사례분석을 통한 역세권 유형 정립 및 시흥시 역세권 개발방향’을 주제로 역세권 중심의 개발필요성과 국내·외 사례, 사업화방안 등을 제시한다.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1-08-24 09:55

시흥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가 도로변의 가로등을 들이받아 운전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23일 시흥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20분께 시흥 정왕동 한 4차로 도로의 4차로를 달리던 스팅어 승용차가 가로등을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운전자 A씨(20대)가 현장에서 사망했다.사고 당시 A씨 차량과 다른 차량 간 접촉사고는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A씨의 차량이 차선을 넘나들던 중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시흥=김형수기자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1-08-23 17:23

한국산업기술대와 월드클래스기업협회가 24일부터 3일간 한국산업기술대 온라인스튜디오에서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주제는 인공지능 기술기반 스마트제조 및 지속성장 경영을 위한 ESG정책 변화흐름 대응책이다.세미나는 온라인 유튜브로도 생중계된다.박건수 총장은 “월드클래스기업협회와의 세미나를 통해 대학과 기업이 서로 윈원하는 방법을 고민하겠다. 세미나로 그치지 않고 내실 있는 성과를 유도하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운영적인 요소를 직접 챙기겠다”고 말했다.한국산업기술대와 월드클래스기업협회는 지난해 6월 MOU를 체결, 기업수요에 맞는 인재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1-08-23 10:39

시흥지역서 통행량이 가장 많은 구간은 월곶동과 목감동을 잇는 동서로(총연장 12.78㎞)인 것으로 나타났다.23일 시흥시에 따르면 시가 최근 경기도와 한국교통연구원 등과 교통환경을 분석한 결과 지역의 월평균 통행량은 43만대이나 동서로는 230만대(4.3배)로 조사됐다.동서로는 평일 출퇴근시간대는 정왕IC, 주말에는 물왕저수지 주변 도로에 차량이 몰리면서 도로 동맥경화현상이 발생하고 있다.통행량 2위는 시흥대로A로 월평균 125만대, 3위는 서해안로로 월평균 108만대로 집계됐다.통행량이 많고 시간도 오래 걸리는 통행비용 1위 도로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1-08-23 10:35

신안산선이 오는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진행 중인 가운데, ‘매화역’ 확정 여부가 시흥 지역사회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18일 시흥시와 국토부 등에 따르면 안산ㆍ시흥~광명~여의도 49.4㎞를 잇는 신안산선이 지난 2019년 9월 착공돼 오는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국토부는 앞서 지난 2016년 신안산선 건설사업을 ‘재정사업’에서 ‘위험분담형 민자방식(BTO-rs)’으로 전환하고 시흥 매화ㆍ은행ㆍ신천ㆍ대야동 등의 열악한 대중교통여건 개선 및 매화산업단지 등 주변 개발여건 등을 고려, 장래역으로 ‘매화역’을 계획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1-08-19 16:21

시흥시 배곧동 소재 한국직업능력교육원이 불법시설물을 설치하고 건축폐기물도 무단 방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말썽이다.16일 시흥시와 한국직업능력교육원 배곧캠퍼스(교육원) 등에 따르면 교육원은 지난 2018년 2월 개원, 중장비 면허교육 등 국비지원 직업훈련을 하고 있다.교육원은 굴착기와 지게차 면허연습을 위해 교육원 일부 부지에 연습장을 마련, 교육 중인 가운데 불법 컨테이너와 가설 건축물 등을 설치, 운영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이와 함께 연습장 내 중장비 폐엔진과 폐타이어 등을 무단 방치하거나 교육과정에서 발생하는 발암물질인 석면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1-08-16 15:59

시흥 배곧신도시 내 롯데마트 시흥배곧점이 건물 주변 지반침하로 고객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11일 시흥시와 롯데마트 시흥배곧점, 고객 등에 따르면 롯데마트 시흥배곧점 건물 주변 지반침하가 지난 4년 전 개점 때부터 현재까지 지속되는 것으로 확인됐다.마트 정문 입구 장애인용 출입구에는 휠체어 출입이 불가능할 정도로 지반침하가 진행 중이고 마트 주차장 입구에는 건물과 연결된 외벽 일부에서 균열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건물 외부 화단과 건물 사이는 싱크홀을 연상시킬 정도의 빈 공간이 발생했다.본보 취재 결과 어림잡아 20㎝ 이상 지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1-08-11 16:38

시흥시는 주거 취약계층에 최장 6개월간 임시 거처를 무상으로 제공한다.대상은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해 임대료를 체납, 퇴거위기에 몰린 가구들이다.임시 거처는 긴급하게 주거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 소득이나 재산 수준 등을 고려하지 않고 즉시 지원된다.시는 이를 위해 지난해 9월 LH와 협약을 체결, 현재 모두 6가구의 임시 거처용 주택을 확보했다.시는 임시 거처 이용 가구 중 장기 주거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선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정보를 안내하고 상담도 진행한다.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주택과 주거복지팀 또는 거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1-08-08 08:34

시흥에서 30대 시립어린이집 보육교사가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후 하룻만에 숨졌다.6일 시흥시와 유족 등에 따르면 30대 보육교사인 A씨는 지난 4일 오전 시흥시 평생학습센터에 마련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을 2차 접종했다.A씨는 이날 오후까지 아무 이상이 없다가 저녁 9시께 갑자기 토하고, 의식을 잃어 119 신고를 통해 고대 안산병원에 이송됐다. 병원 진단 결과 뇌출혈 증상이 나타나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가 다음날인 5일 오전 6시54분께 숨졌다.유족측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4일에 같은 장소에서 화이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1-08-06 11:09

“지역경제ㆍ산업전문기관으로 기업과 유관기관으로부터 신뢰받는 기관으로 도약하겠습니다.” 김태정 시흥산업진흥원장은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기업의 경영개선과 경쟁력 강화 등에 기여하겠다”며 이처럼 밝혔다. 다음은 일문일답.-취임 이후 성과를 든다면.▲지난해 2월 취임했을 당시 코로나19로 지역경제에 적신호가 예상됐다. 그래서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지역 내 중소기업 280여곳을 대상으로 무상방역을 통해 확산 최소화에 노력했다. 대면 중심의 수출지원사업도 비대면으로 전환했다. 온라인 수출상담회와 온라인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1-08-04 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