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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호(號) 민선7기 인천시는 2년간 미래산업을 위한 터전을 닦는 데 집중했다. 시가 그동안 추진한 바이오생태계 구축을 위한 바이오클러스터 구축, 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한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 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로봇랜드 기업 유치 등은 모두 인천 미래산업을 책임질 기틀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 주춧돌을 통해 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래산업 선도 도시로 도약할 준비를 끝냈다.스타트업 메카로 나아가는 인천시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인천을 스타트업 메카로 나아가기 위한‘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추진에 한창이다. 앞서 중소벤처

이슈 | 김민 기자 | 2020-08-07 13:16

제 8대 화성시의회 전반기 의장 김홍성(55). 그의 임기는 6월30일자로 끝났다. 그는 이제 평의원으로 돌아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고향인 화성 매송면에서 농민후계자로 농사를 짓다 정치인이 됐다. 현 화성시의회 유일의 ‘3선 의원’인 그의 최대 정치 철학은 ’소통’이다.이같은 소통을 바탕으로 고향 발전을 위한 좀 더 큰 정치를 준비한다. 이를 위해 의장 임기 중에도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동북아평화경제AMP 과정을 수료하는 자기개발에 전념했다.남북 통일시대를 맞아 동북아 주요 경제도시로 도약할 화성의 청사진을

PHOTO경기 | 박수철 기자 | 2020-07-01 15:28

“과천시장으로 취임한 이후 과천의 미래 100년의 주춧돌을 놓는다는 마음으로 시정을 이끌어 왔습니다. 과천시 공무원과 함께 한마음으로 과천의 미래를 설계하고, 대규모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과천시 행정은 전국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2년은 지속 가능한 미래성장형 자족도시 완성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김종천 과천시장은 법률가에서 정치ㆍ행정가로서 변신하는 데 성공했다. 김 시장은 짧은 기간 안에 과천시 도시공사와 문화재단을 설립하고, 과천시 공직사회를 대대적으로 개편하는 등 강한 추진력으

PHOTO경기 | 김형표 기자 | 2020-06-03 17:15

“첫 민선 회장으로서 대한민국 체육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경기도 체육의 발전과 체육인의 권익 신장, 체육 전 분야의 균형 발전을 위해 도내 모든 체육인과 함께 나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경기도체육회 첫 민선 회장인 이원성 회장은 “첫 민선 체육회장으로서 31개 시ㆍ군 민선 1기 체육회장님들과 함께 통합 4년이 되도록 아직도 완전 치유되지 않은 체육계의 진정한 통합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체육회의 법정 법인화가 시급한 만큼 전국 17개 시ㆍ도 체육회장들과 교류를 통해 이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또한 이 회장은 “예

PHOTO경기 | 황선학 기자 | 2020-05-06 16:06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는 가운데 용인시에서도 다수의 확진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백군기 용인시장에게 코로나19 대응 방향을 물어보고 용인에서 진행되고 있는 대형 사업의 진행 경과 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최근 코로나19와 관련, 용인에서도 확진자가 다수 발생했다. 향후 대책방안은?3월10일 현재 용인시에선 22명의 시민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17명은 관내 환자로 나머지 5명은 관외 환자로 등록돼 치료받고 있다.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확진 환자와 접촉한 147명에 대해선 공직자를 1대1로 연결해

PHOTO경기 | 김승수 기자 | 2020-04-02 15:39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20-03-10 16:31

봉준호 감독의 이 한국 영화 역사를 다시 썼다.10일 오전 10시부터(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봉준호 감독의 이 각본상과 국제영화상, 감독상에 이어 최고의 영예인 작품상까지 휩쓸며 4관왕을 차지했다. 한국 영화 역사상 최초이자 최고의 기록이다. 미술상과 편집상은 불발됐다. 이날 기생충은 101년 한국 영화 역사뿐만 아니라 92년 전통의 오스카 역사도 다시 썼다. 아시아계 최초로 각본상을 받은 데 이어 아시아계에서 두 번째로 감독상을 받았다. 감독상은 아카데

이슈 | 정자연 기자 | 2020-03-10 16:27

오산의 대표적인 도시 브랜드는 ‘교육도시’이다. ‘교육’은 수도권 변두리 작은 도시로 존재감이 미미했던 오산시를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로 우뚝 서게 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지난 10여 년간 ‘교육’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 오산시는 ‘베드타운’이라는 부정적 이미지를 걷어내고 ‘살기 좋은 도시’라는 정주성을 확보하는 등 교육도시 전략을 통해 도시 개발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오산시는 지난 2010년 곽상욱 시장 취임 이후 시 전역이 혁신교육도시 사업구역으로 지정받은 이후 다양한 교육

사람·현장 | 강경구 기자 | 2020-03-10 16:23

지역사회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몸집을 키우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안일한 ‘뒷북 행정’이 코로나19 사태를 악화시켰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특히 정부가 그동안 의료계 및 정치권 등에서 권고해온 ‘중국인 입국 전면제한’ 등을 무시, 이미 지역사회 검역체계에 구멍이 뚫린 상황에서 부랴부랴 대응하는 등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식’ 행정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총 833명(전날 대비 231명 증가)으로 늘었다. 사망자도 2명 추가돼

이슈 | 채태병 기자 | 2020-03-10 16:21

취임 7개월을 맞은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2019년 성과로 송도 6·8공구 사업시행자(SLC)와의 개발사업 정상화 합의, 청라 주민의 숙원사업인 청라시티타워, 청라국제업무단지 조성사업 추진 등을 꼽았다.인천경제청은 2019년 외투기업에 대한 법인·소득세 감면 폐지 등 악조건 속에서도 외국인 직접투자(FDI) 신고액 9억 600만 달러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청장은 “2020년은 인천경제자유구역이 2003년 경제자유구역(FEZ) 지정 당시 도시 완성을 목표로 삼았던 의미 있는 해”라며 “그동안의 성과와 과제를 돌아보고,

사람·현장 | 송길호 기자 | 2020-03-10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