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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갓의 향긋함과 두부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진 반찬이다. 참기름에 버무려 고소함과 두부의 담백함이 입안에 퍼진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지만, 접시에 담으면 한정식집 반찬처럼 고급스럽고 정갈하다.[재료]①쑥갓 300g②두부 150g③소금 한꼬집④다진홍고추 1T⑤다진대파 1T⑥다진 마늘 약간⑦소금 약간⑧참기름 1T⑨볶음 참깨 약간[레시피]①쑥갓(300g)을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한다.②끓는 물에 소금(한꼬집)을 넣은 후 1을 넣어 데친다.③2를 찬물에 씻어 열기를 제거한 후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한다.④두부(150g)를 끓는 물에 데친다.

문화 | 경기일보 | 2020-08-13 11:37

여름 제철 음식인 가지는 언제 먹어도 영양 만점이다. 담백한 소고기를 넣어 함께 볶아주면 정성스럽게 잘 차린 밥상 반찬이 된다. 편식하는 아이들에게도 좋다.[재료]①가지 600g②소금, 물 약간③우둔살 100g④설탕 1T⑤다진 대파 1T⑥다진 마늘 1T⑦진간장 2T⑧후추 약간⑨참기름 1T[레시피]① 가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씨를 제거한다.② 1을 소금과 물에 살짝 절여 수분을 빼준다.③ 우둔살을 가지와 비슷한 길이로 썰어준다.④ 3을 설탕, 다진 대파, 다진 마늘, 진간장, 후추, 참기름을 넣어 양념한다.⑤ 프라이팬에 4를

문화 | 경기일보 | 2020-08-06 15:47

오이소박이처럼 고추 속에 김칫속을 채워 만든다. 바로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아삭아삭한 식감과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재료]①고추 500g②물 1ℓ③(절이는)소금 수북이 2T④양배추 400g⑤당근 40g⑥대파 60g⑦고춧가루 수북이 3T⑧다진 마늘 수북이 1T⑨생강청 1/2T⑩멸치액젓 3T⑪설탕 1/2T[레시피]①고추에 칼집을 넣은 후 소금물에 살짝 절여준다.② 양배추, 당근을 채를 썰어준다.③2에 다진 마늘, 새우젓, 대파, 생강청, 멸치액젓, 설탕을 넣어 버무려 김치 양념을 만든다.④1을 씻어 물기를 빼준다.⑤칼집이 난 고추

문화 | 경기일보 | 2020-07-30 14:17

여름철 입맛을 돋울 수 있는 재료 중 하나는 오이다. 오이에 고춧가루와 고추장을 듬뿍 넣고, 달달한 맛을 더하면 고추장 오이무침이 완성된다. 흰 쌀밥 한 숟가락에 오이무침을 얹으면 꿀맛이다.[재료]① 오이 9개② 설탕 수북이 2T③ 소금 수북이 1T④ 대파 70g⑤ 다진 마늘 50g(2T)⑥ 고운 고춧가루 1T⑦ 고추장 수북이 3T⑧ 참기름 2T⑨ 볶음 참깨⑩ 설탕 1T[레시피]① 오이(9개)를 어슷 썬다.② 1에 설탕과 소금으로 30분간 절인다.③ 2를 씻어서 물기를 꼭 짜준다.④ 3에 고운 고춧가루, 고추장, 다진 마늘, 다진

문화 | 정자연 기자 | 2020-07-23 10:22

고구마줄기는 다양한 반찬으로 만들 수 있어서 인기가 좋다. 멸치를 넣어 간장에 조려주면 짭조름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밥반찬으로 그만이다.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예방에도 좋다.[재료]① 고구마순 600g② 멸치 30g③ 다진 마늘 1T④ 고춧가루 1T⑤ 들기름 1T⑥ 대파 30g⑦ 고추 30g⑧ 진간장 2T⑨ 국간장 1/2T⑩ 식용유 2T⑪ 볶음 참깨[레시피]① 고구마순, 대파, 고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② 1을 웍에 넣고 덖어준다.③ 2에 멸치를 넣어서 같이 볶는다.④ 3에 진간장, 국간장, 식용유, 다진 마늘을 넣고

문화 | 경기일보 | 2020-07-16 09:56

열무와 얼갈이배추를 절여 붉은 고추 등을 넣어 담근 물김치다. 풋풋한 고추 향과 시원하고 담백한 국물 맛이 좋아 여름에 담가 먹기 좋다. 색다른 간식으로 면을 삶아 시원한 열무김치 막국수로도 먹을 수 있다.[재료]① 얼갈이 2㎏② 열무 2㎏③ 절이는 소금 200g④ 붉은 고추 500g + 물 500㎖⑤ 실파 200g⑥ 다진 마늘 수북이 2T⑦ 새우젓 수북이 2T⑧ 설탕 1T⑨ 생강청 1T⑩ 소금 1T [레시피]① 얼갈이, 열무를 손질하고서 소금에 20분간 절여준다.② 1을 치대어 열무의 쓴맛을 빼준다.③ 2를 물에 씻고 나서 물기를

문화 | 경기일보 | 2020-07-09 11:51

채소와 고기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영양 만점 반찬이다. 달콤하고 짭조름하게 볶아낸 소고기와 아삭아삭 씹히는 오이가 환상의 궁합을 이룬다. 집에서 쉽게 만들면서도 한정식집에서 고급스럽게 내놓은 듯한 맛을 즐길 수 있다.[재료]① 오이 3개+소금 ½T② 소고기 우둔살 250g③ 설탕 ½T④ 진간장 1T⑤ 다진마늘 1T⑥ 다진대파 1T⑦ 참기름 1T+½T⑧ 후추⑨ 볶음 참깨[레시피]① 오이를 4등분으로 썰어 씨를 제거해준다.② 1을 소금에 살짝 절여 물기를 제거한다.③ 우둔살을 오이의 길이와 비슷하게 썰어준다.④ 3에 설탕, 진간장,

문화 | 정자연 기자 | 2020-06-25 11:29

배추와 무를 마구잡이로 썰어서 담가 먹는다 해서 막김치로 이름이 붙었다. 양념에 치대고 소금에 절이기만 하면 끝이라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재료]① 배추 3㎏+절이는 소금 150g② 실파 250g③ 무 2㎏④ 고춧가루 수북이 2T+3T⑤ 다진 마늘 수북이 2T⑥ 생강청 1T⑦ 간 맞추는 수북이 소금 2T[레시피]① 먹기 좋은 크기로 배추를 썬다.② 맛있게 썰어준 배추는 소금(천일염)에 20분 정도 절인다.③ 실파도 배추 크기로 쓱쓱 썬다.④ 무는 나박썰기로 썰어 놓는다.⑤ 2를 치댄 뒤 찬물에 2번 정도 씻어내고 나서 물기

문화 | 경기일보 | 2020-06-18 09:36

여름철 제철 먹거리인 감자는 채소 중에 비타민 C가 풍부해서 ‘밭의 사과’라 불린다. 알감자를 윤기나는 양념옷을 입혀 쫀득쫀득 달콤ㆍ짭조름하게 먹으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 입맛도 돋운다.[재료]① 알감자 500g② 진간장 2T③ 식용유 4T④ 다진 마늘 1/2T⑤ 물엿 3T⑥ 설탕 1T⑦ 참기름 1/2T[레시피]① 알감자를 깨끗이 씻는다. 이때 껍질을 까지 않는다.② 식용유를 두른 팬에 1을 넣고 뚜껑을 닫고 나서 20분간 익혀준다. 중간 중간 팬을 흔들어 눌어붙지 않게 한다.③ 2에 진간장, 다진 마늘, 물엿, 설탕을 차례로 넣어

문화 | 경기일보 | 2020-06-11 11:01

톡 쏘는 탄산미가 일품인 총각무 물김치는 여름에 제격인 음식이다. 무청에 들어 있는 비타민 C는 사과보다 10배나 더 풍부하다. 한 번 만들어 놓으면 더운 여름철 국수를 말아 먹기에도 좋다.[재료]①총각무 6㎏②소금 400g③홍고추 400g + 물 500㎖④실파 300g⑤소금 6T(수북하게)⑥다진 마늘 3T⑦생강청 1T⑧김치 육수 2ℓ⑨생수 4ℓ[레시피]※총각무 준비①총각무를 다듬어 절여준다. (총 40분)②1을 씻어서 물기를 제거해 준비한다.※양념 준비①홍고추를 물과 함께 갈아 준다.②실파를 5㎝ 정도 크기로 잘라서 1과 합쳐준다

문화 | 경기일보 | 2020-06-04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