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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 하우스푸어 대책, 중소기업 지원 등 박근혜 정부가 들어서면서 금융, 세제상의 혜택은 물론 각종 정책이 쏟아졌다. 하지만 비슷한 내용의 정책과 기관이 많고 각기 자격기준이 상이해 정작 이용이 쉽지 않다. 이 때문에 금융당국은 상품ㆍ기관별 금융지원책을 모아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다. 기관에서 운영하는 금융정보 창구를 운영 기관에 따라 분류해봤다.■ 창

금융·증권 | 박광수 기자 | 2013-07-10 11:55

◇보노보 은행 유병선·이종수 외 지음 | 288쪽 | 부키| 1만4천800원과연 은행의 진정한 역할은 어떠해야 할까? 보노보 은행은 특별한 은행이다. 책에 착한 시장을 만드는 ‘사회적 금융’ 이야기라는 부제가 달린 것처럼 ‘은행은 다 도둑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착한 은행 이야기를 들려준다.이 책은 미국과 유럽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사회적 금융

금융·증권 | 정자연 기자 | 2013-07-10 11:55

최고 5억원 보상 ‘자동가입 상품’피보험자 서면동의 규정 지침에9월 폐지… 상해 서비스만 유지신용카드사의 항공 사망보험 서비스가 오는 9월부터 전면 중단된다. 최근 아시아나 항공기 착륙사고로 항공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고객들의 반발이 예상된다.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 KB국민카드, 삼성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금융·증권 | 박광수 기자 | 2013-07-09 21:17

전세자금대출 금리가 가장 높은 곳은 기업은행으로 연 4.73%에 이르는 반면 가장 낮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4%대를 밑도는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은행이 기준금리의 절반에 가까운 가산금리를 책정하고 있어 서민 전세자금 부담 완화라는 본래 취지를 무색케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8일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전국은행연합회 홈페이지(www.kfb

금융·증권 | 박광수 기자 | 2013-07-08 20:41

‘비싼’ 결제수수료 강요 수익챙긴 7곳 적발금감원 “카드사, 협력업체에 甲의 횡포 없애라”공카드 납품 등 협력업체로부터 물품을 받고 대금 결제 때 자사 카드를 쓰게 해 높은 수수료를 챙겨 온 카드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4일 금융감독원이 8개 전업카드사를 대상으로 ‘물품 및 용역대금 지급실태’를 표본 조사한 결과 우리카드를 제외한 신한카드, KB국민카드,

금융·증권 | 박광수 기자 | 2013-07-04 21:05

전세자금대출에 대한 은행 금리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됐다. 주택금융공사(HF)는 공사가 보증하는 전세자금대출 금리를 은행별·보증비율별로 구분해 공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금융소비자들이 전세자금대출 금리를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해 금리를 인하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주택금융공사는 일주일간 신규 취급된 전세자금대출(국민주택기금 대출 제외)의 평균

금융·증권 | 박광수 기자 | 2013-07-03 21:12

1997년 외환위기 당시 도산한 중소기업의 연대보증 채무자에 대한 채무조정이 이달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금융위원회는 지난 1997년∼2001년 외환위기 때 도산한 중소기업에 대해 연대보증 채무가 남아있는 자를 대상으로 채무조정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연대보증 채무금액이 10억원 이하인 자로 이번 채무조정 지원 예상자는

금융·증권 | 박광수 기자 | 2013-06-30 19:50

국고채 금리 인상 압박에 주택금융공사(HF)가 내달부터 보금자리론 금리를 0.2%p 올린다고 26일 밝혔다. 주택금융공사는 보금자리론 금리를 지난 2010년 9월 이후 10회 인하한 바 있다. 이번 금리인상 조치로 연소득에 제한이 없는 ‘u-보금자리론 기본형’ (주택가격 9억원 이하) 금리는 2013년 6월말 현재 연3.8%(10년)∼연4.05%(3

금융·증권 | 박광수 기자 | 2013-06-26 18:04

정부가 지방은행과 금융투자회사 개별 매각, 은행-지주 일괄 매각하는 우리금융 민영화 방안을 제시했다. 자회사 매각은 내년 상반기 중 은행과 지주 매각은 내년 안에 완료한다는 계획을 세웠다.26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우리금융 민영화 추진 방안을 밝혔다. 먼저 지방은행 계열은 우리금융지주를 인적분할해 경남은행지주 및 광주은행지주를 설립하고 각각 경남은

금융·증권 | 박광수 기자 | 2013-06-26 13:20

최근 첫 차를 구입한 김모씨(31)는 고민에 빠졌다. 높은 유류비는 각오했지만 1년마다 갱신해야 하는 자동차보험료 부담이 예상보다 컸기 때문이다. 그나마 평소 자동차와 인터넷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본인이 스스로 설계해 직접 가입할 수 있는 ‘다이렉트 상품’을 선택, 보험료를 13%가량 절약할 수 있었다. 김씨처럼 젊은 자가운전자들은 설계사가 없는 다이렉트

금융·증권 | 박광수 기자 | 2013-06-26 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