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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금융사 10곳 중 7곳이 저금리시대 진입 후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대한상공회의소의 ‘저금리시대 장기화에 따른 국내 금융사의 대응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저금리시대로의 경영환경 변화가 수익성에 미친 영향에 대해 응답기업의 10곳 중 6곳(65.4%)이 ‘악화됐다’고 답했다. ‘별차이 없다’는 답변은 26.3%,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금융·증권 | 정자연 기자 | 2013-08-14 10:16

적게 벌어도 잘사는 여자의 습관정은길┃ 다산북스┃1만3천원스무살이 되기 전엔 용돈만으로 700만원으로 모았고, 대학생때는 통장잔고를 늘 체크했다. 스물 아홉살에 1억을 모아 내 집 마련에 성공하고 2년 6개월만에 아파트 대출금도 갚았다.아나운서인 저자는 숫자에 약해도 제태크를 몰라도 돈을 모으는 데에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말한다. 또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금융·증권 | 정자연 기자 | 2013-08-14 10:16

신한은행이 온라인으로 원스톱 대출 신청을 할 수 있는 ‘직장인 스마트 전세자금대출’을 출시했다. 일반기업체에서 3개월 이상 재직한 급여소득자가 대상이며, 인터넷으로 보증한도 조회와 대출 신청을 한 번에 할 수 있다. 대출한도는 전세금의 최대 80% 이내에서 최고 1억6천600만원으로 최저 연 3.65%(6개월 신규취급액 COFIX기준) 금리가 적용되며, 주

금융·증권 | 정자연 기자 | 2013-08-14 10:16

우리카드는 국내 대표적인 대형 제휴사 OK캐시백·CJ ONE포인트 등 8개 멤버십 포인트와 우리카드 모아포인트를 카드 한 장으로 적립하고 합산해 사용할 수 있는 ‘다모아카드’를 최근 출시했다. 다모아카드는 신용카드의 경우 전월 실적과 한도 등의 조건 없이 결제금액에 따라 0.7~1.0%를 모아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체크카드로 발급되는 다모아카드는 1만원 이상

금융·증권 | 정자연 기자 | 2013-08-14 10:16

금융 소비자들의 개인정보가 두텁게 보호되고, 금융기관 실무자들의 개인정보 보호업무 부담은 한층 완화된다. 안전행정부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은 은행 등 금융기관이 고객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지켜야 할 기준과 원칙을 담은 ‘금융분야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을 최근 발간했다. 이는 금융기관을 상대로 한 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로 국민들의 불안감이

금융·증권 | 정자연 기자 | 2013-08-14 10:16

저금리 기조가 약화하고 있다. 연초만 해도 장기화를 우려했는데 이제는 금리인상이 재테크 시장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이 때문에 금융소비자들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환경이 변하면 전략도 수정해야 한다.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면 재테크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로 고수해야 하는 것도 있다. 바로 ‘원칙’이다. 연령대별 재테크 원칙을 알

금융·증권 | 박광수 기자 | 2013-08-14 10:16

금융당국이 체크카드 활성화 일환으로 1일 300만원인 한도를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3일 금융당국은 내년부터 신용카드 소득공제가 현행 15%에서 10%로 축소됨에 따라 현금 사용이 늘면서 세수 파악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예측에 이 같은 내용의 체크카드 활성화 방안을 놓고 실무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금융당국은 우선 체크카드 발급 실적을 카드사 직원

금융·증권 | 박광수 기자 | 2013-08-13 21:26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 삼성카드 등이 신규 카드 발급 경쟁에 과열 양상을 보이며 사망자 명의로 신용카드를 발급해 물의를 빚고 있다. 특히 신한금융은 신한은행의 사망자 대출 연장에 이어 사망자 신용카드 발급으로 신뢰도에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1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최근 신한카드와 국민카드, 삼성카드가 본인 확인 없이 사망자 명의로 카드를

금융·증권 | 박광수 기자 | 2013-08-12 21:24

카드사들이 신용카드 중도 해지 시 첫해 연회비를 반환할 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따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6월말 20개 카드사의 연회비 실태를 점검한 결과 15개 사가 중도 해지 신청 때 연회비를 돌려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이 중 10개사는 첫해 연회비 반환 가능 사실을 고객에게 알리지 않았고 반환을 요구하는 고객에게만 돌

금융·증권 | 박광수 기자 | 2013-08-06 20:58

신용보증기금이 특허청과 함께 지식재산(IP)활용 기업에 본격적인 금융지원에 나선다. 창업·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창출 및 사업화를 촉진하고 지식재산의 활용 가치를 높인다는 취지다.신보는 특허청과 ‘지식재산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우수 지식재산 보유기업 발굴·육성, 지식재산 가치평가보증 시행·평가

금융·증권 | 정자연 기자 | 2013-08-06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