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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23일 주민 18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 가운데 14명은 이전 확진자의 가족이나 접촉자 등으로 분류됐고, 4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23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지역 누적 확진자는 2천134명이다.보건당국은 확진자들의 접촉자와 동선 등을 확인하는 등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양=최태원기자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1-02-23 18:30

고양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가 추진되는 가운데 고양ㆍ김포ㆍ파주 시민 80% 이상이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경기도는 일산대교의 과도한 통행료를 해결하기 위해 일산대교 운영사인 일산대교㈜와 협상테이블 본격 가동(본보 22일자 5면)을 시작했다.2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고양 시민 1천명, 김포 시민 500명, 파주 시민 500명 등 모두 2천명을 대상으로 ARS를 통해 여론조사를 실시했다.그 결과 고양 시민은 81.5%, 김포 시민은 89.4%, 파주 시민은 85.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1-02-23 16:58

고양시가 23일 NH농협은행과 지속가능한 탄소중립사회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재준 고양시장과 김재득 NH농협은행 고양시지부장이 참석한 업무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고양형 탄소중립 도시 조성을 위한 저탄소 녹색생활의 저변 확대와 기후위기 대응 홍보 사업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고양시는 NH농협은행과의 협약으로 그간 시가 선도적으로 진행해온 ‘파리기후변화협약 이행을 위한 환경정책’을 실현할 추진동력을 얻게 됐다.특히 탄소저감생활을 실천하는 시민을 위한 인센티브로 ‘금융우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 시행될 계획이다.‘금융우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1-02-23 15:25

고양시는 22일 주민 9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8명은 이전 확진자의 가족이나 접촉자로 분류됐고,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22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지역 누적 확진자는 2천116명이다.보건당국은 확진자들의 접촉자와 동선 등을 확인하는 등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양=최태원기자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1-02-22 17:24

고양시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 AI기반 응급의료시스템 개발 선도지역 공모에 선정됐다.AI응급의료시스템은 인공지능ㆍ빅데이터 기술 등을 활용한 지능형 응급의료정보체계이다. 응급상황에서 환자 이송시간을 최대한 줄여 치료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환자상태ㆍ질환ㆍ중증도에 따라 맞춤형 진단ㆍ처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양시가 선정된 이번 공모사업은 정부가 지난 2019년부터 2년 간 180억원을 투자해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올해부터 2곳에서 실증을 통해 AI기반 응급의료시스템을 완성하는 3년에 걸친 프로젝트다. 시스템은 실증을 거쳐 문제점을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1-02-22 17:15

고양시의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유치를 위해 시민단체와 지역정치권 등이 힘을 모으고 있다.고양시 학부모 교육특별위원회는 곳곳에 한예종 유치를 염원하는 내용을 적은 현수막을 내건 데 이어 SNS로 활동무대를 넓혀 유치 챌린지를 진행 중이다.이 챌린지는 한예종 유치를 염원하는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열의로 시작됐다.지난 9일부터 지역 정치권도 가세했다.이재준 시장, 이용우 국회의원(고양시정), 한준호 국회의원(고양시을), 홍정민 국회의원(고양시병), 이길용 시의장 이윤승ㆍ김덕심 시의원 등이 릴레이로 참가 중이다.앞서 한예종은 지난 200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1-02-22 16:50

고양지역 마두도서관, 고양시 여성회관, 일산호수공원 등이 올해 열린 공간으로 탈바꿈한다.21일 고양시에 따르면 마두도서관은 20여년 만에 총공사비 30억원이 투입돼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오는 4월 재개관한다.독서실로 전락해버린 공공도서관에서 탈피하기 위해 기존 칸막이 좌석으로 꽉 찼던 열람실을 과감히 없앴다. 문화강의실과 특성화자료실 등도 확대했다.오는 6월에는 고양시 여성회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총예산 40억원을 들여 취미·교양을 위한 배움공간, 취·창업 활용공간, 글로벌 북카페 등으로 꾸며진다. 리모델링이 끝나면 직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1-02-21 09:55

고양시는 19일 주민 1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10명은 이전 확진자의 가족이나 접촉자로 분류됐고, 5명은 일산서구 소재 교회 관련 확진다다.19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감염자는 총 2천75명이다.보건당국은 확진자들의 접촉자와 동선 등을 확인하는 등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양=최태원기자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1-02-19 17:13

고양시가 24일까지 관내 사업장의 외국인 근로자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의무화한다. 그리고 5인 이상 외국인 근로자 고용사업장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을 통해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시는 집단감염의 위험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10인 이상의 외국인 근로자 고용사업장에 대해 지난 18일 우선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직접 안내했다. 5인 이상 고용사업장의 경우는 18일에 1차 전화안내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의 코로나19 검사 의무를 설명한 데 이어, 오는 24일까지 담당 부서를 지정해 현장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1-02-19 11:15

명지병원이 지난 18일 해외응급환자의 원활한 긴급 이ㆍ후송 및 진료를 위해 에어앰뷸런스 ‘플라잉닥터스’ 운영 업체인 ㈜비즈인사이트와 해외의료지원 전문기업인 ㈜코리아어시스턴스와 3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내ㆍ외국인환자에 대한 에어앰뷸런스와 일반 항공편 및 기타 교통수단을 이용한 긴급 이송과 치료 및 지원에 관련된 업무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명지병원은 국내로 이송된 환자의 치료는 물론 MJ버추얼케어센터를 통해 해외 환자의 국내 이송 전 환자의 상태 진단과 의료상담 등을 진행하고, 해외환자를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1-02-19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