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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이사회는 북한군대의 대한민국에 대한 무력공격을 평화의 파괴행위로 규정하였으며, 북한당국에게 전투를 즉각 중지하고 그들의 군대를 즉시 38도선으로 철수시킬 것을 촉구하였으며, 유엔한국위원단으로부터 북한당국이 전투를 중지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과 국제평화와 안전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군사적 조처가 시급히 요청되고 있다는 사실을 보고받고, 대한

PHOTO경기 | 윤철원 기자 | 2010-12-27 14:41

“심혈을 기울인 그림이 액자에 끼워져 전시회까지 열게 돼 너무 뿌듯해요. 그동안 접어놓았던 꿈을 이룬 것 같아 너무 행복합니다.”매주 수요일이면 양주시 남면도서관 3층 강의실은 화실로 변한다. 비록 33여㎡ 남짓한 작은 공간이지만 이곳은 그림에 대한 열정을 품은 수강생들의 열기로 뜨거워진다. 양주시 남면도서관이 지난해부터 운영한 &ls

PHOTO경기 | 이종현 기자 | 2010-12-27 14:34

청포도 익어가는 7월이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는 유명 CF 카피처럼 떠나야 할 때이기도 하다. 여행의 가장 설레는 순간은 막상 여행지에서 보내는 일정보단 그것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한다. 편안한 휴양을 위한 갖가지 아이템 중에 여성들의 필수품은 단연 ‘옷’. 그중에서도 마치 정글 숲 속을 탐험하는 탐험가나,

PHOTO경기 | 권소영 기자 | 2010-12-27 14:25

웰빙이 사회 곳곳의 화두로 자리한 지 오래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웰빙 이후의 트렌드로 이미 로하스(Lohas)를 점찍고 있다. 로하스란, 건강과 환경이 결합된 소비자들의 생활패턴. 올 여름 우리집에도 건강과 환경의 조화로움을 꾀한 로하스식 인테리어를 적용해 볼 순 없을까. 온 가족이 야외서 바베큐 파티를 즐기는 휴양지 느낌도 살리고, 풀장 가득 넘실대는 푸

PHOTO경기 | 권소영 기자 | 2010-12-27 14:16

남양주엔 다산(茶山)이 있다. 1796년 승지, 1795년·1799년 병조참의 등 조정의 주요직을 두루 섭렵한 정조의 ‘숨겨둔 남자’였던 정약용의 생가가 있는 곳으로 옛 선비들의 풍류를 만끽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주말이면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넘쳐난다.특히 선비들의 풍운을 느끼되 입맛은 도시인들의 향취를 조화롭게 매치한 곳

PHOTO경기 | 권소영 기자 | 2010-12-27 11:57

‘보릿고개’. 21세기를 살아가는 요즘 세대들에겐 생소한 단어이지만, 일제의 식량수탈과 6·25 전쟁을 겪은 전쟁세대들에겐 극심한 굶주림을 상징한다. 지난 해 가을 수확한 양식이 바닥나고, 올해 농사지은 보리는 미처 여물지 않아 먹을 것이 없던 시절을 가리켰던 보릿고개를 마을이름으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양평 용

PHOTO경기 | 조한민 기자 | 2010-12-27 11:49

연천에서 형과 동생이 연달아 군수에 당선돼 주목받았다. 한나라당 김규선 당선자(57)는 지난 선거서 5명의 군수 후보들을 배 이상 압도적인 표차로 물리치고 연천군수에 당선됐다. 그는 현 군수인 김규배씨(64)의 동생이다.그동안 각종 선거에서 친인척이 자리를 물려받는 경우는 종종 있었지만 형제가 단체장직을 이어받기는 전국적으로도 처음이다.김 당선자는 &ldq

PHOTO경기 | 이정배 기자 | 2010-12-27 11:43

6·2지방선거에서 4전5기의 끈질기 도전으로 용인시장이 된 김학규 당선자(63)가 화제가 되고 있다.김학규 당선자는 지난 1991년 경기도의원에 당선되면서 정치에 입문, 활발한 정치활동을 시작했다.이후 김 당선자는 좀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 자신의 이상과 신념을 용인시정에 접목시켜야겠다고 결심, 1996년 15대 총선에 자민련 소속으로 출마하게

PHOTO경기 | 최용진 기자 | 2010-12-27 11:41

“인천교육을 발전시켜 인천의 경쟁력,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키우겠습니다”. 3선에 성공한 나근형 인천시교육감 당선자(70)는 “평생을 교육에 몸바쳐온 만큼 남은 인생도 교육과 함께 신명을 다할 것”이라며 “학력은 향상되고, 교육환경은 좋아지고, 교육복지사회가 되어 사교육에 대한 염려가 없어지는 인천교육을

PHOTO경기 | 박혜숙 기자 | 2010-12-27 11:36

송영길(47·민주당) 인천시장 당선자는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사상 첫 40대 젊은 인천시장이다. 송 당선자는 민주당 최초의 인천시장이라는 점과 수도권 40대 시장 전면 등장이라는 점에서 세대 교체 바람 등의 정치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송 당선자는 이번 지방선거 승리로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을 잇는 민주당 차세대 대표주자로

PHOTO경기 | 류제홍 기자 | 2010-12-27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