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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사에서 결혼식을 올리세요. 성남시청사 1층 누리홀에서 3월 1일 신랑 승병철(30)씨와 신부 김지연(30)씨가 백년가약을 맺으며 결혼식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문을 열었다. 이들은 유리창으로 마감돼 탁 트인 전경과 1층에서 3층까지 개방된 청사 로비에 꽃 장식만으로도 여느 호텔 결혼식장 못지않은 근사한 웨딩마치를 올렸다. 특히 청사 시민개방공간인 3층

PHOTO경기 | 문민석 기자 | 2010-12-22 15:02

DMZ를 평화와 생명의 가교로 발전시키기 위해 대학과 지자체가 힘을 합치기로 해 관심이 집중됐다. 박영식 가톨릭대 총장, 양권석 성공회대 총장, 박삼래 인제군수는 3월 12일 인제군청에서 ‘DMZ 및 접경지역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성헌 한국DMZ평화생명동산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협약은 DMZ 지역의 역사&m

PHOTO경기 | 김성훈 기자 | 2010-12-22 15:00

“법무부는 형제의 인연을 영원히 주민들과 아름답게 가꾸어 나갈 것입니다.”안성시 죽산면 구메농사마을과 법무부의 깊은 인연을 강조한 이귀남 법무부 장관의 말이다.이 법무장관은 지난 2월 26일 법무부 관계자들과 함께 안성시 죽산면 칠장리 구메농사마을을 방문했다. 구메농사마을이 경인년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하자 주민들과 더욱 돈독한 우정을

PHOTO경기 | 박석원 기자 | 2010-12-22 14:57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무한돌봄센터가 3월 8일 성남시와 광주시에서 각각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성남시와 광주시 무한돌봄센터는 앞으로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과 협력관계를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취약계층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이날 오전 성남시청에서 열린 ‘성남시 무한돌봄센터’ 발대식에서 김문수 경기지사는

PHOTO경기 | 문민석 기자 | 2010-12-22 14:55

수원출입국관리사무소는 3월 17일 오전 이귀남 법무부장관,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개소식을 가졌다.이 장관은 개소식 축사를 통해 “수도권 출입국 업무의 중추적 기관인 수원출입국관리사무소가 신청사 개청과 함께 수준높은 행정서비스 제공과 이민자 네트워크 등을 통해 외국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PHOTO경기 | 김동수 기자 | 2010-12-22 14:42

아주대학교 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 백만정 교수(43)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2곳에 동시 등재됐다.백 교수는 지난해 말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 2010년판 등재가 확정된데 이어 지난 2월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의 ‘21세기 탁월한 지식인 2천명’ 2010년판 명단수록 대상자에 선정됐다.이에 따

PHOTO경기 | 김동수 기자 | 2010-12-22 14:40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에스원셈콤 평택지사에 근무하는 한세진씨(30). 그는 지난 2월 11일 밤 10시께 평택시 칠괴동 일원을 순찰하던 중 D㈜ 공장내 열감지 센서가 작동되자 화재임을 직감, 곧바로 119에 신고한 뒤 소화기로 초기진화에 나섰다.이어 한씨는 인근 옥내소화전을 이

PHOTO경기 | 최해영 기자 | 2010-12-22 14:38

인천공항세관 분석실에 근무하는 정지원씨(34)가 마약류 등 국민건강을 해치는 위해물품 반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분석체제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달의 우리세관사랑상’을 받았다.정씨는 각종 국민건강 위해물품이 여행자와 항공화물을 통해 지속적으로 반입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지난해 1~9월동안 발기부전치료제 등 불법성분을 함유한

PHOTO경기 | 김미경 기자 | 2010-12-22 14:35

“독수리, 재두루미, 삵, 황조롱이…. 모두 비무장지대의 보물입니다.”멸종위기에 놓인 DMZ의 야생동물과 희귀식물들의 생생한 모습을 카메라 앵글에 담아내는 40대 여성 생태연구가 전선희씨(48·여). 전씨는 7년간 서부 민통선지역을 넘나들며 땀과 열정으로 기록해 온 진귀한 사진 5만 여장을 모아 연말께 한 권의

PHOTO경기 | 이종현 기자 | 2010-12-22 14:27

“수해복구나 제설작업 등 현장에서 겪는 불편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고민했던 아이디어들이 이렇게 특허로 이어졌네요.”오산시 건설과에 근무하고 있는 이재영씨(56·지방기능 6급)는 도로 및 중장비와 관련한 특허와 신용실안, 의장등록 등 지적 소유권을 13개나 갖고 있는 아이디어맨이다.수원 농생명 과학고를 졸업하고 대림산업 사우

PHOTO경기 | 정일형 기자 | 2010-12-22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