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8,011건)

하태웅 태권도에서 민속촌에 갔다. 민속촌에 가니 놀이기구와 눈썰매장이 있었다. 도착해서 입체 영상관에 들어갔다. 들어가니 의자에 안경이 있었다. 그 안경은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라고 경비원 아저씨께서 가르쳐 주셨다. 다본 다음에 바이킹을 탔다. 그 바이킹은 한바퀴를 도는 것이었다. 그 다음에는 눈썰매장에 갔다. 눈썰매장에 가니 썰매를 받으러 줄슨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0-01-26 00:00

김예지 나는 크리스마스 때 피카츄인형과 츄리닝을 선물로 받았다. 피카츄인형은 아빠에게 받았다. 지난 크리스마스 때는 선물을 안사주셨는데….‘이번에는 특별히 선물을 사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는 내 소원이 이루어졌다. 새벽기도를 일주일동안 잘 다녔다고 사주셨다. 이건 아니였지만 하는수가 없었다. 나는 그냥 받고 싶었는데….선물은 보답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0-01-26 00:00

민의식소방관 아저씨께소방관 아저씨 안녕하세요? 소방관 아저씨는 날씨도 더욱 추워지는데 소방관 아저씨는 밤낮없이 뜨거운 불 속에서 아이를 구해주셨잖아요.소방관 아저씨들은 신고만 하면 자동차를 타고 달려와서 불을 꺼주시잖아요. 소방관 아저씨를 위해서 불장난을 하지도 않을께요. 나는 영근이 형아와 불장난을 했던게 생각이 나요. 집에서도 신문지에다가 불을 붙였는데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0-01-26 00:00

신유진 안녕! 나는 남한에 살고 있는 신유진이라고 해.너희는 우리 나라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니?나는 북한이 참 좋은 나라라고 생각해. 그러나 너희 나라는 공산당이고 우리 나라는 자유민주 국가라서 통일이 안 되는 것 같아.그리고 TV에서 너희들이 꽃제비라고 나오는 것이 있었는데 그게 정말 사실이니?그렇다면 다신 그런 짓을 하지마.너희들 담배피고 그러는 것을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0-01-26 00:00

박태균 영준이는 연날리기를 잘한다. 그래서 영준이에게“영준아, 어떻게 하면 너처럼 연을 잘 날릴 수 있니?”“그냥 띄워 봐.”그래서 나는 영준이가 가르쳐 준대로 띄웠는데, 숨만 찼다.한우리학원에 가서 ‘귀뚜라미와 당나귀’를 읽었다. 그런데 당나귀는 어리석었지만 불쌍하다고 생각했다.당나귀는 노래를 잘 부르고 싶어서, 귀뚜라미가 말한 대로, 밥은 안 먹고, 이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0-01-26 00:00

홍미나 우리 학교 선생님들은 다 좋은 분들이시다. 그 중에서 우리 담임선생님은 ‘곽은숙’ 선생님이신데 키도 크시고, 젊으신 분이다. 중요한 것은 무서울 때는 호랑이 같으시지만 무섭지 않을때는 공주님 같다. 그런데 난 책속에서 또 다른 선생님을 알게 되었다. 바로 ‘그린조아’선생님이다. 그린조아 선생님은 참 좋으신 분이였고, 신기하게도 마술을 부려서 학생들의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0-01-26 00:00

한경수 돌아라 돌아라 바람개비야우리들의 꿈처럼 빙빙돌아라달려라 달려라 빨리달려라우리들의 희망처럼 빨리달려라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0-01-26 00:00

이정훈 이쪽 저쪽으로봐도 반짝 반짝요리 저리 봐도아름다운 별저 하늘에 떠있는 북두칠성국자모양 같다북두칠성 국자로은하수를 첨벙 떠서온 세상에 나누어 주고 싶어라금가루 은가루 뿌리고 싶어라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0-01-26 00:00

양승효 선생님은선생님은해바라기선생님해바라기가항상해를 바라보듯이선생님도항상우리를바라보시네선생님은선생님은아카시아선생님아카시아향기가은은히멀리 퍼지듯이선생님의사랑도은은히멀리 퍼지네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0-01-26 00:00

이승보 여린 풀잎에곱게 내리는 방울비고운 새소리처럼들리는 방울비피아노 소리처럼아름답게 내리는 방울비빗속을 걸으면전학간 내짝 생각이 난다.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0-01-26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