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53건)

‘3기 신도시’인 인천 계양 테크노밸리(TV) 조성사업이 본격화한다.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1만7천가구 규모의 인천 계양TV 공공주택지구에 대한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인천 계양구 귤현·동양·박촌동 일대 333만1천714㎡에 대한 토지이용계획 등 기본계획을 감안해 친환경 주거단지를 그리는 것을 비롯해 도로나 상·하수도 등 도시기반시설을 설계하는 내용이다.LH는 이번 용역을 통해 시설물의 규모·배치·형태, 공사 방법·기간·공사비·유지관리 등에 대한 설계도서와 도면·시방서·내역서·구조 등 세부설계서를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1-05-10 18:42

인천시의 각종 노인 복지시설 사업이 보건복지부의 낮은 국비 지원 단가 탓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자체가 노인 복지시설 인프라를 원할하게 확충 할 수 있도록 복지부가 지원 단가를 현실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10일 시 등에 따르면 계양구 갈현동 80의2에 사업비 155억5천만원을 들여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을 추진 중이다.그러나 사업비 중 복지부 지원은 고작 44억4천만원(28.5%) 뿐이다. 현행 노인복지법 제47조에는 노인 복지시설 신·증축 예산의 80%를 중앙정부가 지원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이런데도 국비 지원이

인천뉴스 | 조윤진 기자 | 2021-05-10 18:42

롯데가 옛 구월농산물도매시장(구월시장)에 55층 규모의 주상복합 및 아파트를 지으려 해 주변 교통대란은 물론 주택가의 일조권 침해 우려가 나오고 있다.10일 인천시와 롯데인천타운㈜ 등에 따르면 롯데는 최근 남동구 구월동 1446 일대 옛 구월시장 부지 6만872㎡에 지하 4층, 지상 55층 등 높이 182m 규모의 주상복합시설 7개동에 대규모 상가를 비롯한 오피스텔 2천352실과 아파트 4개동(999가구) 등을 짓는 내용의 ‘구월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냈다. 롯데인천타운은 롯데쇼핑㈜이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다.롯데는 옛

인천뉴스 | 이승훈 기자 | 2021-05-10 18:42

인천 군·구간 소비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1년 동안 1인당 신용 및 체크카드 평균 사용액이 가장 많은 곳과 적은 곳간 차이가 30% 이상이기 때문이다.10일 인천시에 따르면 2019년 기준 1년 동안 인천시민들의 신용 및 체크카드 사용액은 총 36조9천17억원, 1인당 평균 금액은 1천728만원이다.이는 시가 NICE평가정보로부터 구입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본보가 분석한 것으로 인천시민이 지역에서 사용한 신용 및 체크카드 금액이 대상이다.군·구별로는 연수구가 1인당 평균 사용액이 2천109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1천

인천뉴스 | 이현구 기자 | 2021-05-10 18:28

인천국제공항공사(공사)가 물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미래형 물류 플랫폼을 적용한 스마트 화물터미널을 만든다.공사는 전자상거래, 의약품 등 신성장화물 급증에 따른 항공화물 트렌드에 맞춰 오는 2030년까지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의 시설을 최첨단으로 개선한다고 10일 밝혔다.현재 항공화물은 대형중량화물에서 소형화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총물동량은 지난 2011년과 2020년 각각 253만t, 282만t으로 비슷하지만, 화물건수는 1만4천791건에서 6만3천942건으로 크게 증가했다.항공화물의 내용이 변화하고 있지만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

인천뉴스 | 이민수 기자 | 2021-05-10 18:28

인천국제공항공사(공사)가 물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미래형 물류 플랫폼을 적용한 스마트 화물터미널을 만든다.공사는 전자상거래, 의약품 등 신성장화물 급증에 따른 항공화물 트렌드에 맞춰 오는 2030년까지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의 시설을 최첨단으로 개선한다고 10일 밝혔다.현재 항공화물은 대형중량화물에서 소형화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총물동량은 지난 2011년과 2020년 각각 253만t, 282만t으로 비슷하지만, 화물건수는 1만4천791건에서 6만3천942건으로 크게 증가했다.항공화물의 내용이 변화하고 있지만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

인천뉴스 | 이민수 기자 | 2021-05-10 18:28

번지르르한 계획과 낙관론보다는 적확한 진단과 쓴소리를 가감 없이 쏟아냈다. 역사를 올바르게 세우고 미래가 발전하려면 지역문화원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했다. 지난달 3월 제11대 경기도문화원연합회장에 취임한 김대진 회장(74)이다.그는 “역사, 문화를 바탕에 둔 민족이 지속 가능하고 부국강병을 이룰 수 있다”며 “경기도문화원연합회장으로 지역문화원의 위상 제고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김 회장이 경기도 시ㆍ군 문화원의 대변인으로 나선만큼 지역문화원에서도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 995년 판교개발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21-05-10 18:28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오전 11시 군포문화예술회관의 브랜드 공연 ‘2021 브런치클래식’ 의 두 번째 공연 를 선보인다.‘브런치클래식’은 올해에는 한국과 러시아의 수교 30주년을 기념한 러시아 시즌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부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에서는 미하일 이폴리토프 이바노프의 을 비롯 시베리아를 횡단하는 열차를 상상할 수 있는 러시아 작곡가들의 명곡이 연주된다.공연은 장윤성 지휘자가 이끄는 군포 프

공연·전시 | 윤덕흥 기자 | 2021-05-10 18:28

수원지역 시민단체로 구성된 ‘시민이 만드는 수원특례시 참여본부(이하 참여본부)’가 특례시에 관한 시민 헌장 만들기에 나섰다.이런 가운데 수원시도 특례시 위상에 걸맞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참여본부는 오는 12일 염태영 수원시장을 ‘수요일엔 수원이야기’ 강의에 초청, 시민헌장 의견을 온라인으로 수렴한다.참여본부는 수원특례시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명시하는 시민헌장에 대해 시민 1명당 3개의 상징 단어를 받는다. 가장 많이 나온 단어들을 취합, 교수 등 전문가에 의뢰해 시민헌장을 만든다. 이를 시와 시의회에 제안

사회일반 | 이정민 기자 | 2021-05-10 18:28

지난 3월 부천 상동역 화장실에서 쓰러져 숨진 50대 장애인은 인근 변전실 감전사고로 배출된 소화용 이산화탄소에 중독돼 사망한 것으로 조사됐다.부천 원미경찰서는 지난 3월9일 상동역 화장실에서 쓰러진 뒤 숨진 50대 장애인 A씨가 이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했다는 부검 최종 결과를 최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전달받았다고 10일 밝혔다.앞서 A씨는 사고 당일 오후 8시9분께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한 시민에게 발견됐다. 옆에는 전동 휠체어가 놓여 있었다.그는 별다른 외상이 없었지만, 심정지 상태였으며 병원 이송 중 숨졌다.CCTV 영상

부천시 | 김종구 기자 | 2021-05-10 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