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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제46회 부산-서울 대역전경주대회(6일∼12일·561.5km)에 출전, 13년만에 정상에 도전한다.전국 10개 시·도가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 경기도는 오성근(상무), 유영훈(한전), 배용학, 박상문(이상 경찰대), 이홍국(수원시청), 이명승(한양대) 등 15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87년 대회 우승팀인 경기도는 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충북과 정상탈환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11-04 00:00

오산중과 김포 통진중이 제17회 경기도지사기축구대회에서 남중부 패권을 다투게 됐다.창단 3년의 오산중은 3일 오산중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5일째 남중부 준결승전에서 김종현(2골)과 장동욱의 득점에 힘입어 한동원이 한골을 만회한 남수원중을 3대1로 꺾고 결승에 올라 대회 첫 우승을 바라보게 됐다.전반 16분 장동욱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한 오산중은 30분 남수

축구 | 경기일보 | 2000-11-04 00:00

수원 수성중의 차진호가 제30회 전국소년체전 레슬링 경기도대표 1차평가전에서 중등부 자유형 46kg급 1위에 올랐다.차진호는 3일 수원레슬링체육관에서 열린 중등부 자유형 46kg급 결승에서 박수웅(문원중)을 5대0으로 누르고 우승했다.또 54kg급 결승에서는 홍성룡이 박근복(이상 문원중)을 폴로 제압하고 우승했으며, 39kg급서는 우덕희(수원 수일중)가 김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11-04 00:00

경기도육상경기연맹(회장 한용외)은 3일 제81회 전국체전 입상자 및 지도자에 대해 1천6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이날 지급한 포상금은 금메달 15만원, 은메달 7만원, 동메달 5만원 등이며, 지도자들에게는 일괄 15만원씩을 나눠주었다.한편 경기도육상은 지난 달 부산에서 열린 전국체전에서 금 15개를 획득하며 종합점수 6천573점을 얻어 종목 9연패를 이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11-04 00:00

수원여중의 백옥경이 제15회 경기도협회장배 체조대회에서 여중부 3관왕에 올랐다.백옥경은 3일 경기체고 체조장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여중부 개인종합에서 33.25점을 기록, 팀동료 김정희와 동률로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백옥경은 평균대에서도 9.20점으로 김정희(8.55점)와 이유리(수원여중·8.30점)를 제치고 1위를 차지, 단체종합 우승포함 3관왕이 됐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11-04 00:00

안양 SBS 스타즈‘새술은 새부대에, 우승은 새로운 둥지에서...’올 시즌 연고지 안양시에 전용체육관을 마련한 안양 SBS 스타즈가 믿음직스러운 용병과 듬직한 신의 가세로 정상의 꿈에 부풀어 있다.역대 가장 안정된 진용을 갖춘 SBS는 특히 그동안 골치를 썩여왔던 용병이 착실한 팀플레이 위주의 선수들로 영입돼 정상을 넘보겠다는 각오다.SBS의 새로운 용병인

농구 | 경기일보 | 2000-11-04 00:00

③인천 신세기 빅스지난 시즌 꼴찌인 인천 신세기는 고질적인 문제점이었던 골밑이 크게 강화돼 어느 팀도 만만히 볼수 없는 다크호스로 지목되고 있다.용병 트라이아웃에서 선발에서 수확한 요나 에노사(2m4)는 그동안 4차레의 시범경기에서 착실한 골밑 플레이로 유재학 감독의 두터운 신임을 사고있으며, 포인트가드 캔드릭 브룩스(194cm)도 화려한 개인기로 가능성을

농구 | 경기일보 | 2000-11-04 00:00

‘팔색조’ 조계현과 벤치 멤버 홍원기가 벼랑 끝에 몰린 두산을 살려 냈다.두산은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00 삼성 fn.com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조계현의 호투와 홍원기의 맹타로 현대를 6대0으로 완파, 3연패 끝에 1승을 올리고 반격의 교두보를 마련했다.이로써 3연패로 우승기를 현대에 내줄 위기에 빠졌던 두산은 가까스로 기사회생, 실낱같은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11-04 00:00

수원 삼일중과 수원여중이 제30회 전국소년체전 농구 도대표 1차평가전에서 나란히 중등부 패권을 안았다.삼일중은 2일 성남 낙생고체육관서 열린 남중부 결승에서 이창민, 박성민(이상 9점)의 활약에 편승, 이기혁(8점)이 분전한 부천 덕산중을 39대25로 누르고 1위에 올랐다.또 여중부의 수원여중도 김지선, 김민경(이상 12점) 쌍포가 맹위를 떨쳐 박소라(18

농구 | 경기일보 | 2000-11-03 00:00

‘신흥 축구명??과천초가 제17회 경기도지사기축구대회에서 4강에 진출, 시즌 3관왕을 향한 쾌조의 행보를 계속했다.과천초는 2일 오산 성호초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4일째 초등부 8강전에서 조경원, 이재유, 최동진의 연속골에 힘입어 수원 구운초를 3대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진출, 승부차기 끝에 동두천초를 꺾은 홈 그라운드의 성호초와 결승행을 다투게 됐다.또 안

축구 | 경기일보 | 2000-11-03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