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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청 3층 감동갤러리에서 전통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전시회가 열렸다.경공스님과 윤완기 작가는 양주시청 3층 감동갤러리에서 3월 6일까지 ‘경자년, 복을 나누다’란 주제로 전시회를 열고 있다.이번 전시회에서는 경원대 응용미술학과와 동방대 불교미술학과를 졸업하고 무형문화재 불화장 권영관 선생에게 사사받은 실력파 민화장 경공스님의 민화 22점과 제자 윤완기 작가의 작품 10점이 선보인다.전통 민화의 기법을 충실히 따르면서도 독창적이고 현대적인 색감으로 표현한 작품들은 시민과 함께 복을 나눈다는 민화의 기복적인 뜻을 담고 있

사람·현장 | 이종현 기자 | 2020-03-09 15:56

양주시체육회는 2월 13일 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조순광 체육회장을 비롯 조학수 양주시 부시장, 선수, 학부모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출정식을 갖고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는 선수단을 격려했다.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서울, 강원, 충북, 경북 일원에서 정식종목 5개와 시범종목 2개 등 총 7개 종목이 종목별로 분산 개최된다.양주시는 이번 대회에 스피드스케이팅 11명, 쇼트트랙 1명 등 총 12명의 선수가 출전한다.지난해에는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 2개 종목에 7명

사람·현장 | 이종현 기자 | 2020-03-09 15:55

성남 티엘아이 아트센터는 ‘젊은 거장’ 김동현 바이올리니스트의 독주회 를 3월12일에 연다. 김 바이올리니스트는 국내에서는 이화경향콩쿠르, 신한음악상, 금호 영재 & 캠프 콩쿠르 및 여러 최고권위의 콩쿠르에서 우승했으며, 해외에서는 한국인 최초로 러시아 영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우승하는 등 괄목할 만한 경력을 쌓고 있는 젊은 음악가다. 연간 수 차례의 협연을 통해 새로운 스타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실내악 활동도 왕성히 하고 있다. 현재는 금호아시아나 문화재단에서 Joannes Baptista Guadanin

문화 | 경기일보 | 2020-03-09 15:51

한국타악퍼포먼스협회 NANTA IN ANSAN은 타악퍼포먼스에 창작, 코믹 요소를 곁들여 관객을 찾아온다. 이번에는 FIRE DANCE, LED 퍼포먼스, 물 퍼포먼스를 곁들였다. 실화 기반 시나리오에 저마다 사연이 있는 3명의 캐릭터가 가지각색 난타 퍼포먼스로 우리 삶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일 시 : 3월 7일 ● 장 소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 ● 관람료 : R석 1만 3천원, S석 1만 원, A석 8천원 ● 문 의 : 1544-1555

문화 | 경기일보 | 2020-03-09 15:50

이번 전시는 서양 근현대 미술의 황금기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미국 브루클린 미술관이 소장한 작품 60여 점이 비치됐으며 우리에게 익숙한 모네, 드가와 같은 인상주의 작가에 야수파의 마티스, 초현실주의 마송 등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펼쳐 온 동시대 작가 46명이 한데 모였다.● 일 시 : ~6월 14일 ● 장 소 :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 관람료 : 일반 1만 원, 청소년(만 24세 이하) 및 어린이 8천원 ● 문 의 : 1577-7766

문화 | 경기일보 | 2020-03-09 15:49

의정부에 선 국내 최초의 미술도서관에서 백영수 화백의 모성미학 살린 개관기념전이 열린다 이번 의정부미술도서관 개관기념 기획전 는 어머니에 대한 의미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귀한 기회다. 전시의 타이틀인 는 우리가 생애 처음이자 가장 가까이 접하는 존재이며, 삶을 살아가면서 언제나 필요로 하고 그리워 할 어머니의 사랑에 대한 상징성이 담겼다. 이번 의정부미술도서관의 개관 기획전에 고(故) 백영수(1922~2018) 화백을 중심 작가로 내세운 것은 백 화백 역시 일생동안 ‘어머니’를 작품의 테마로 활동한 대표적인

문화 | 경기일보 | 2020-03-09 15:48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20-02-03 16:21

제20대 국회가 수개월여의 잔여 임기를 남겨둔 가운데 경기도민들은 현 정치권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오는 4월15일 실시되는 제21대 총선에서 현역 지역구 의원을 교체해야 한다는 여론이 더 높게 집계되는 등 정치권의 자성과 혁신이 요구되고 있다. 본보는 2020년 경자년(庚子年)을 맞아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해 12월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동안 경기도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808명(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3.4%p)을 대상으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한

이슈 | 송우일 기자 | 2020-02-03 16:18

3기 신도시 개발은 최근 경기도민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다. 이러한 3기 신도시에 경기도 주거복지를 책임지고 있는 경기도시공사의 참여 지분이 확정되면서 도민들의 시선이 경기도시공사로 쏠리고 있다. 이에 경기도시공사 이헌욱 사장을 만나 3기 신도시에 대한 경기도시공사의 계획 및 2020년 새해 계획들을 들어봤다. 2020년 한 해는 경기도시공사의 미래 비전을 수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힌 이 사장은 ▲일자리기반 조성 계획 수립 ▲주거복지 종합계획 수립 ▲토지 비축 방안 모색 ▲세계적 도시 모델 개발 등을 올해 이뤄내겠다고 설

사람·현장 | 이호준 기자 | 2020-02-03 16:16

지난 20대 총선 당시 경기도 성적표다. 당시 민주당은 총선 직전 ‘안철수계’의 탈당으로 분열, 총선 패배가 예상됐다. 그러나 새누리당 공천 파동에 더욱 실망감을 느낀 경기도민들이 민주당에 표를 던지면서 40석을 얻는 데 성공, 제1당으로 올라섰다. 특히 민주당은 총선 승리를 통해 국정 주도권을 쥐게 됐고, 이어 실시된 지난 2017년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이뤘다. 이번 21대 총선에서도 경기도는 최대 승부처가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민의 마음을 얻기 위한 여야의 전략과 각종 변수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 여야 필승전략은 21

사람·현장 | 송우일 기자 | 2020-02-03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