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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잃지 않고 3대가 행복한 동두천·연천을 만들기 위해 더 악착같이 일하겠다”자유한국당 김성원 의원(동두천·연천)은 지난 10일 동두천 시민회관에서 열린 20대 국회 4년 동두천시 종합의정보고회에서 “결과로서 신뢰를 얻고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3대가 행복한 동두천·연천을 위해 악착같이 일했습니다’라는 주제로 지난 4년간 중앙정치활동과 지역발전활동 등 의정활동 성과를 지역주민들에게 보고한 이날 의정보고회는 평일 낮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동두천 시민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1-12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화성병)은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생활안정과 사업재기 등을 위해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하고 공제금을 청구하는 절차를 지원하는 소기업·소상공인 위한 ‘노란우산공제 가입·청구 간소화법’(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이 지난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현재까지 노란우산공제 운영과 관련해 중소기업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들로부터 가입관련 서류, 공제금 지급 관련 서류 등을 별도로 제출받아 처리하고 있었다. 하지만 ‘노란우산공제 가입·청구 간소화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노란우산공제 가입자가 ‘동의’를 하는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01-11

여야가 제21대 총선 최대 승부처인 경기도에서 승리를 다짐하는 가운데 각 시·군의 선거판을 진두지휘할 ‘선봉장’ 역할을 누가 맡을지 관심이 쏠린다. 각 후보들이 지역별 간판 주자를 중심으로 단단하게 결집할 경우 시너지 효과가 발생, 총선 성적표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8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이 총선 채비에 돌입하면서 도내 현역 의원 중 무게감과 리더십을 갖춘 인물들이 시·군별 선거전의 ‘구심점’으로 떠오르고 있다.‘경기도 정치 1번지’인 수원에서는 김진표 의원(수원무)이 맏형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1-11

자유한국당이 9일 총선공약개발단을 출범시키고, 중도보수 대통합을 위한 ‘혁신통합추진위원회’(혁신통추위)에도 합류하는 등 총선 준비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전날 탈북자 출신의 북한인권운동가 지성호씨와 ‘체육계 미투 1호’ 김은희씨를 인재영입한 데 이어 공천·공약 준비와 보수통합에 가속도를 내는 모양새다.한국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과 함께 하는 2020 희망공약개발단’ 구성과 당협위원장 총사퇴, 재입당 희망자 전면 허용 등을 의결했다.한국당은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유린하며 대한민국의 운명을 어둡게 하고 있는 문재인 정권과 민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1-10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이 참여하는 혁신통합추진위원회(통추위)가 구성된다. 오는 4월15일 치러지는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보수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면서 야권발 정계개편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중도·보수 대통합을 위한 정당·시민사회단체 대표자 연석회의(이하 연석회의)는 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회의를 열고 한국당과 새보수당 등 중도·보수진영에 속한 정당·시민단체가 함께 통추위를 출범하기로 결정했다고 안형환 국민통합연대 사무총장이 밝혔다.통추위 위원장은 국회 사무총장을 지낸 박형준 전 의원(정치 플랫폼 ‘자유와공화’ 공동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1-10

국방부는 9일 민주당과의 당정협의에서 전국의 총 7천709.6만㎡의 군사시설보호구역을 해제하여 주민들의 품으로 돌려준다는 방침을 발표했다.이번에 군사시설보호구역에서 해제된 지역은 파주, 김포, 고양, 연천 양주, 포천 지역으로 이중 파주지역은 문산읍 문산리, 선유리 일대, 파주읍 연풍리 일대, 법원읍 대능리 일대, 적성면 가월리, 마지리 일대로 그 면적이 총 301.8㎡ 에 달하며, 이는 축구장 면적의 366배에 달한다.파주의 경우 이번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지역 들은 파주 북부지역으로, 그 동안 접경지역, 군사시설주변지역 규제로

국회 | 강해인 기자 | 2020-01-09

자유한국당은 8일 ‘4·15 총선’ 인재영입과 관련, ‘꽃제비 출신 북한인권활동가’ 지성호(30) 북한인권청년단체 NAHU(나우) 대표와 ’체육계 미투 1호’로 알려진 김은희(29) 고양테니스아카데미 코치를 영입인사로 발표했다.한국당의 인재영입은 지난해 ‘공관병 갑질 의혹’으로 논란이 된 박찬주 전 육군대장을 영입 명단에 올렸다가 철회한 뒤 두 달여 만이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전날까지 5차 영입인사를 발표하며 한 발 앞서 나가고 있는 상황이다.한국당은 이날 두 사람을 ‘2020 첫 영입인사’로 발표하고, 국회에서 환영식을 개최했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1-09

오는 2022년까지 전국 모든 어린이 보호구역에 무인교통단속장비와 신호등이 설치된다.정부는 7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올해 첫 국무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대책’을 발표했다.먼저 정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시설의 획기적인 개선에 나선다.오는 2022년까지 전국 모든 어린이 보호구역에 무인교통단속장비와 신호등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올해는 교통사고 우려가 큰 지역에 무인교통단속장비 1천500대, 신호등 2천200개를 우선 설치한다.또한, 학교 담장을 일부 안쪽으로 이동해 보도를

국회 | 강해인 기자 | 2020-01-08

자유한국당 파주갑 고준호(37) 예비후보가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예비후보는 지난 3일 지역 학부모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그는 학부모들을 만난 자리에서 “지금껏 내 삶에 정치가 힘이 되어준 적이 있냐”는 물음에 한 학부모가 “선거때만 되면 나타나 명함만 줬던 기억밖에 없다”고 말하자, “내삶에 힘이 되는 첫 번째 일꾼이 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 학부모들은 아이가 심야에 아플 때 이용할 수 있는 병·의원, 워킹맘이 아이를 편하게 맡길 수 있는 시설 확보, 경력단절 여성에 대한 일자리창출, 방과 후 교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1-04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4·15’ 총선에서 ‘수도권 험지’에 출마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수도권 선거에 얼마나 영향을 줄 지 주목된다.한국당 황 대표는 지난 3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희망 대한민국 만들기 국민대회’ 장외집회에서 “뭉치면 이긴다. 이 정권이 아무리 악랄해도 우리가 뭉치면 이긴다”며 “통합을 위해 저부터 앞장서겠다. 올해 총선에서 수도권에 험지에 출마하겠다. 수도권의 험지에 나가서 싸워 이기겠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우리 당의 많은 중진 분들도 험한 길로 나가주면 좋겠다”면서 “우리는 바뀌어야 한다. 저부터 험지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