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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기도의회 의장배 전국장애인파크골프대회가 6~7일 이틀간 화성 동탄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전국 8개 시ㆍ도 25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장애인 파크골프대회 최강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대회 결과 부천시가 종합우승의 영광을 안았고 화성시와 서울특별시가 2ㆍ3위에 입상했다.경기도장애인골프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송한준 도의회 의장과 김순정 대한장애인골프협회장을 비롯해 이용운 도장애인체육회 부회장, 오완석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현명광 도장애인골프협회장이 참석해 선수단 및 관계자들을 격

골프 | 이광희 기자 | 2019-07-07

세계랭킹 1위 박성현(26ㆍ솔레어)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3라운드서 공동 선두를 내주며 2주 연속 우승의 위기를 맞았다.박성현은 7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손베리 크리크(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2라운드까지 17언더파 127타로 단독 선두였던 박성현은 3라운드 합계 20언더파 196타를 기록, 재미교포 티파니 조,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펑산산(중국)에게 공동 선두를 허용, 최종 라운드서 치열한 우승경

골프 | 연합뉴스 | 2019-07-07

‘남달라’ 박성현(26ㆍ솔레어)과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26ㆍ미래에셋)이 5일(이하 한국시간)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손베리 크릭 클래식에서 우승 경쟁을 벌인다.지난 1일 끝난 직전 대회인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3개월 만에 시즌 2승을 거둔 박성현은 여세를 몰아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 손베리 크릭(파72)에서 개막하는 이 대회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으로 시즌 3승 고지에 가장 먼저 오르겠다는 각오다.지난 3월 HSBC 월드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이후 주춤했던 박성현은 2주 전에 열린 시즌 3번째 메이저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7-02

‘남달라’ 박성현(26ㆍ솔레어)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서 시즌 2승을 수확하며 세계랭킹 1위를 탈환했다.박성현은 1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최종 합계 18언더파 195타를 기록, 공동 2위인 박인비(31ㆍKB금융그룹)와 김효주(24ㆍ롯데)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이로써 박성현은 지난 3월 HSBC 월드챔피언십 이후 시즌 2승을 거두며 개인 LPGA투어 통산 7승째를 기록했다. 아울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7-01

박성현(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우승을 차지했다.박성현은 1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천10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최종 합계 18언더파 195타의 성적을 낸 박성현은 박인비(31)와 김효주(24)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30만달러(약 3억5천만원)의 주인공이 됐다.3월 HSBC 월드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2승 고지에 오른 박성현은 투어 통산 7승과

골프 | 연합뉴스 | 2019-07-01

박성현(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2라운드를 공동 선두로 마쳤다.박성현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천224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몰아치고 보기는 1개로 막아 8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이틀간 13언더파 129타의 성적을 낸 박성현은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와 함께 공동 1위로 최종 라운드에 돌입한다.지난주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에서 끝난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1타 차로 준

골프 | 연합뉴스 | 2019-06-30

'골프 여제' 박인비(31)가 올 시즌 최고의 집중력을 자랑하며 대망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20승 달성 기대를 높였다.박인비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천331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 몰아쳐 9언더파 62타를 쳤다.9언더파 62타는 박인비의 올 시즌 한 라운드 최저타 기록이다.10번 홀에서 출발한 박인비는 11번 홀부터 15번 홀까지 무려 5개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

골프 | 연합뉴스 | 2019-06-29

“타이거 우즈처럼 실력도 뛰어나고 매너도 좋은 세계적인 골퍼가 되는 것이 제 꿈입니다.”한국 남자 골프에 앞으로 활약이 기대되는 골프 꿈나무가 등장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올해 만 12세인 초등학생 서태석(화성 화산초6)으로 서태석은 올 시즌 전국 대회 못지 않게 수준급 선수들이 즐비한 경기도 4개 대회를 모두 석권하는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고, 전국대회서도 3관왕에 오르며 독보적인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서태석은 올 시즌 경기도 대회에서 경기도지사배(3월)를 시작으로, 경기도종합선수권(4월)과 경기도의장배(5월), 경기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6-25

공동 선두의 짜릿함을 맛보며 샷 감각을 뽐낸 이경훈(28ㆍCJ대한통운)이 새로 생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데뷔 첫 우승에 도전한다.이경훈은 오는 27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PGA 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총상금 730만 달러)에 출격한다.이경훈은 직전 대회인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첫날 공동 선두에 오르는 이변을 연출하며 우승 기대감을 키웠다.다만 이어진 라운드에서 첫날의 상승세를 잇지 못하고 최종 공동 13위로 대회를 마쳤지만, 1라운드 선두에 올랐

골프 | 이광희 기자 | 2019-06-25

박성현(26ㆍ솔레어)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아쉽게 준우승, 한국 선수들의 메이저 대회 3연승 꿈이 좌절됐다.‘디펜딩 챔피언’ 박성현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를 기록, 해나 그린(호주ㆍ279타)에 1타 뒤진 준우승을 차지했다.그린에게 5타 뒤진 공동 5위로 출발한 박성현은 침착하게 타수를 줄이며 후반 연속 보기로 무너진 그린을 1타 차로 따라붙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