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628건)

군포시는 30일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등에 대한 공무원 투기의혹 전수조사 1차 결과 기존 의혹이 제기된 공무원 1명 외에 공직자에 의한 거래는 없었다고 발표했다.시는 이날 “이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대야미공공주택지구와 첨단산업단지 등 2곳에 대해 토지거래가 이뤄진 107건을 조사한 결과다. 이번 조사는 지난 26일까지 6급 이상 공무원 전원과 산하 기관 팀장 이상 전원, 이들의 배우자와 직계존비속 등 모두 1천897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시는 이어 2차로 대상자를 시를 비롯해 군포도시공사 등 4개 산하기관 전 직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21-03-30 15:28

군포시는 포괄적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행정협의회를 꾸리고 최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시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문화예술분야 외에 도시재생과 생태환경, 시민소통 등 도시 전체 틀을 새롭게 구성한다는 계획이다.행정협의회에는 한대희 시장과 부서 팀장 30여명으로 구성돼 문화도시 추진과 관련된 공모사업 등 현안을 협의한다.한 시장은 “문화도시 조성은 도시의 자율성과 창의성, 다양성 등을 토대로 문화예술에 국한하지 말고 종합적인 도시발전전략을 세우는 것”이라며 “도시를 정확히 진단해야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21-03-28 11:19

군포시는 오는 31일 오후 군포역 앞 항일독립만세운동 기념탑 일대에서 대한민국 광복회 군포시지회와 (사)한국예총 군포지부 공동 주관으로 ‘군포 만세운동 기념식’을 연다.100여년 전인 1919년 3월31일 군포장에서 주민 2천여명이 참가한 ‘군포 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되살리고 군포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서다.기념식은 독립선언서 낭독과 한대희 시장의 기념사,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100명 미만으로 제한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시는 만세운동정신을 확산하기 위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21-03-25 09:58

LH 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군포시의회가 의원 전수조사를 결의했다.군포시의회는 24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일부 공직자의 투기 의혹에 대한 공무원 대상조사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시의원들이 공직자 부동산 투기행위 방지 조사에 전원 동의했다.이에 의원들은 개인정보 수집ㆍ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작성 후 군포시청 감사담당관에 제출할 예정이다.시의원들의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가 접수되면 본인 및 본인의 직계 존ㆍ비속, 본인의 배우자에 대한 조사가 진행된다.성복임 군포시의회 의장은 “공직자에 대한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21-03-24 18:26

농심이 하절기 라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비빔면 신제품 ‘배홍동’을 출시했다.배홍동은 올해 라면업계 첫 비빔면 신제품으로 연간 1천400억원 규모의 하절기 라면시장 경쟁에 한발 앞서 뛰어든 농심의 비장의 카드다.배홍동은 배와 홍고추, 동치미 등을 갈아 숙성시켜 만든 색다른 비빔장이 특징이다.홍고추로 깔끔한 매운 맛을 내고 배와 양파로 달콤한 맛을 더했으며, 동치미로 시원함과 새콤함까지 추가했다.제품 이름은 세가지 주 재료의 앞 글자를 따서 지었다.농심은 소비자들의 비빔면 구매포인트가 ‘맛있는 비빔장’에 있다고 판단, 더욱 ‘맛있게

군포시 | 경기일보 | 2021-03-22 15:21

군포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시민안전보험 보장을 확대 실시한다.시는 올해 시민안전보험에 화상수술비를 보장 항목에 추가해 심재성 2도 이상의 화상을 입고 치료를 위해 병원 또는 의원 등에서 수술을 받을 때 1회당 100만원씩 지급한다.현재 군포시민안전보험은 13개 항목은 ▲화상수술비 ▲폭발, 화재, 붕괴 상해 사망 및 후유 장해 ▲대중교통 이용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 사망 및 후유 장해 ▲자연재해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가스사고 사망 및 후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21-03-21 15:24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광명 시흥 신도시 투기의혹 등이 불거진 가운데 군포 대야미공공주택지구에서도 전직 공무원과 현 공무원 부인 등이 공동명의로 토지를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다.18일 본보 취재 결과 전 군포시 간부 공직자와 현직 과장 부인을 비롯 법무사, 세무사, 전 공공기관 직원 등 5명이 대야미공공주택지구내 2개 필지 2천235㎡를 5분의1로 지분을 나누어 공동소유한 것으로 확인됐다.해당토지는 둔대동 소재의 전과 답으로 이들은 2016년 11월 농협 군포시지부에서 8억4천만원을 대출받아 매입했다.이 지역은 당초 개발제한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21-03-18 18:54

군포시가 정부의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문화도시 조성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앞서 지난 17일 한대희 시장과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수원문화도시 총괄기획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착수보고회를 열고 용역 수행기관으로부터 문화도시 조성계획과 관련한 보고를 받은 후 문화도시 추진방향 등에 대해 토론했다.한 시장은 이 자리에서 “문화도시 조성은 문화·예술분야에 국한시키지 말고 도시문화 전략 차원에서 도시를 재설계하는 방향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군포 고유의 성격에 맞는 정책수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21-03-18 10:45

군포시의회(의장 성복임) 제1기 의정모니터단이 12일 위촉식을 갖고 정식으로 발족했다.의정모니터단은 지난해 이우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군포시의회 의정모니터단 구성 및 운영 조례’로 구성됐다. 지난 달 공개모집후 추첨을 통해 20명이 선발됐다.이들은 앞으로 2년동안 의회 방청 및 모니터링과 시민의 불편 및 제도 개선사항이나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지역 여론을 의회에 전달한다.또 올바른 모니터링 방법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 2회의 역량 강화 교육과 연 6회의 모니터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한 간담회도 할 예정이다.군포=윤덕흥기자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21-03-14 16:44

(재)군포문화재단이 제3대 대표이사를 공개 모집한다.서류접수는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다.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서류와 면접 등의 심사를 거친 후 다음달 14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자격은 공무원 4급 이상으로 1년 이상 재직했거나 정부투자기관이나 이에 상응하다고 인정되는 기관에서 임용예정 직급과 동일한 직급에서 3년 이상 재직했거나 종업원 300명 이상의 기업에서 임원급 이상으로 5년 이상 재직했거나 문화재단에서 부서장(3급 및 3급 상당) 이상으로 5년 이상 재직했어야 한다.문화예술과 평생학습에 대한 비전과 철학이 있고 문화재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21-03-11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