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715건)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외야수 조동화(34)가 2015시즌 새 주장 완장을 달았다.김용희 SK 감독은 8일 인천 라르고빌 리조트에서 열린 선수단ㆍ프런트 워크숍에서 “조동화를 2015시즌 팀의 새로운 주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조동화는 2000년 SK에 신고선수로 입단해 15년 동안 함께해온 베테랑으로 지난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취득했

SSG 랜더스 | 박준상 기자 | 2015-01-08 21:31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중심타자인 박정권(34)과 지난해 2억3천500만원보다 70.2% 오른 4억원에 재계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박정권은 지난해 120경기에 출장, 타율 0.310, 27홈런, 109타점을 기록하며 데뷔 후 최고의 성적을 올렸다. 타율·홈런·타점 모두 자신의 한 시즌 최고 기록을 세웠다.특히, 외국인 타자를 비롯한 주축 선수들이 줄부

SSG 랜더스 | 이민우 기자 | 2015-01-06 19:52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2015년을 맞아 ‘뼈를 깎는 각오’를 외치며 재도약을 다짐했다.SK는 5일 인천 문학구장 위생교육장에서 시무식을 열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임원일 SK 와이번스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 시즌 우리 선수들은 치열한 4강 싸움에서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혼신의 플레이를 펼쳐 팬들에게 격려를 받았고, 가을야구 문턱을 넘지 못했지

SSG 랜더스 | 이민우 기자 | 2015-01-05 16:02

‘FA 미아’ 나주환 이재영 원소속팀 SK와 계약‘자유계약선수(FA) 미아’로 벼랑 끝에 몰렸던 나주환(31ㆍ내야수)과 이재영(36ㆍ투수)이 새해 첫날 원소속팀인 SK 와이번스와 극적으로 계약을 맺었다.SK는 1일 “나주환과 1+1년 총액 5억5천만원에, 이재영과 1+1년 총액 4억5천만원에 각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이로써 나주환은 올해 연봉 2억

SSG 랜더스 | 박준상 기자 | 2015-01-01 16:23

2년 동안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마무리로 활약한 왼손 투수 박희수(31)의 연봉이 소폭 하락했다.SK는 “박희수와 올해 1억9천만원에서 2천만원(10.5%)이 삭감된 1억7천만원에 2015년 연봉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2013년부터 SK의 마무리 중책을 맡은 박희수는 올 시즌 어깨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등판하지 못했다. 올해 2011년 이후

SSG 랜더스 | 박준상 기자 | 2014-12-28 13:52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외국인 투수 트래비스 밴와트(28)와 재계약을 체결했다.SK는 “올 시즌 후반기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던 트래비스 밴와트와 계약금 15만 달러, 연봉 52만5천달러 등 총액 67만5천 달러에 내년도 연봉 재계약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밴와트는 올 시즌 부진으로 웨이버 공시 된 조조 레이예스의 대체 선수로 입단해 총 11경기에 등판

SSG 랜더스 | 이민우 기자 | 2014-12-22 21:41

SK 밴와트 재계약, 총액 67만5천 달러… "내년 시즌 활약 기대"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외국인 투수 트래비스 밴와트(28)와 재계약했다.22일 SK는 밴와트와 계약금 15만 달러, 연봉 52만5천 달러 등 총액 67만5천 달러(약 7억4천만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앞서 밴와트는 지난 7월 팀에서 방출된 조조 레이예스의 대체 선수로 S

SSG 랜더스 | 온라인뉴스팀 | 2014-12-22 17:42

꿈을 좇아 메이저리그 진출을 추진하던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왼손 투수 김광현(26)이 결국 국내 잔류를 선택한 것은, 결국 그가 원하던 '도전'을 가능케 할 조건을 얻어내지 못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포스팅시스템을 통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입단 협상을 벌이던 김광현은 계약 마감 시한인 12일 오전 7시(한국시간)까지 합의에 이르지 못해 메

SSG 랜더스 | 연합뉴스 | 2014-12-12 09:37

올해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최대어 중 하나로 꼽히던 최정(27)을 역대 최고액으로 눌러앉힌 SK 와이번스가 또 하나의 대어인 김강민(32)까지 잡았다.아울러 '준척급 외야수'인 조동화(33)도 잔류시키는 데 성공, 내·외야의 핵심 자원들을 지켜냈다.SK는 김강민과 4년간 계약금 28억원과 총 연봉 24억원, 옵션 4억원 등 총

SSG 랜더스 | 연합뉴스 | 2014-11-27 00:09

프로야구 'FA 최대어' 최정, 역대 최고액 86억원에 SK '잔류'프로야구 'FA 최대어' 최정이 원소속팀인 SK와 FA 역대 최고액인 86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26일 SK는 최정과 4년간 총액 86억원(계약금 42억원, 연봉 44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이는 지난해 롯데와 4년간 총액 75억원(계약

SSG 랜더스 | 온라인뉴스팀 | 2014-11-26 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