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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0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24개 중소기업 선정…인천시, 경영안정자금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인천시는 올해 ㈜진영엘디엠 등 24개 기업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경영안정자금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을 유지한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30일부터 지난달 15일까지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의 신청을 받았다. 이어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선정(인증) 작업을 마무리했다.이번에 시가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천경제 | 이승훈기자 | 2020-06-30 17:21

인천 아암물류2단지에 전자상거래 클러스터로 구축하는 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인천항만공사는 관세청이 아암물류2단지 1-1단계 중 45만8천254㎡를 종합보세구역 예비지역으로 지정·공고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암물류2단지 1-1단계(55만7천150㎡)는 2020년 말 완공을 목표로 부지조성 공사 중이다.관세청이 지정요건과 현장실사 검토를 거쳐 이곳을 종합보세구역 예정지역으로 지정함에 따라 앞으로 3년간 예정지역으로 운영하며 개발이 끝나면 종합보세구역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종합보세구역은 외국물품을 관세 등 제세 납부없이 반입해 장치·

인천경제 | 이민수 기자 | 2020-06-30 17:21

포스코건설이 협력사들과 함께 최고의 아파트를 짓기로 다짐했다.포스코건설은 최근 서울 강남 도선대로에 있는 더샵 갤러리에서 ‘위드 파트너스 데이(With Partners Day)’를 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행사엔 지난 2019년 공사 우수 협력사인 두송건설㈜, ㈜김앤드이, ㈜신우건설, ㈜진덕건설, ㈜지티일렉콘, ㈜욱림건설 등 6곳을 비롯해 프로젝트 준공시 이뤄지는 품평회에서 포상을 받은 품질 최우수협력사 정도설비, ㈜케이세웅건설, ㈜현재기업, ㈜보성조경 등 모두 10곳이다.포스코건설은 공사 우수 협력사의 발굴 및 보상이 아파트 품

인천경제 | 이민우 기자 | 2020-06-30 17:17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송도국제도시 내 무분별한 오피스텔 허가로 중학교 과밀학급 문제를 야기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학령인구를 고려하지 않고 오피스텔 사업승인을 내주면서 중학교 과밀학급 문제가 현실화하고 있기 때문이다.18일 인천시교육청과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송도 6·8공구에는 올해 기준으로 3만 1천세대가 들어와 2020년 계획(3만 세대)보다 1천세대 증가했다.여기에 학령인구 유발 세대로 보지 않는 오피스텔도 상업지구에 대거 들어서면서 예측하지 못한 학령인구도 늘고 있다.시교육청은 인천경제청이 오피스텔로 인한 학령인구를 고려 하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20-06-18 18:26

인천시가 기금 운용의 효율성을 위해 기금 통폐합을 추진한다. 시는 통합관리기금과 지방채상환기금을 합쳐 가칭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새로 만들고 지방세발전기금 폐지 등 불필요한 기금을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18일 시에 따르면 예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통합관리기금과 지방채상환기금을 합쳐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만들 계획이다.통상 특별회계나 기금 등은 사업 목적이 정해져 있어 사업 발굴에 실패하면 순세계잉여금이 많이 발생하는 등 예산 집행실적이 떨어진다. 2020년도 시의 특별회계 세입을 보면 순세계잉여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12.59%

인천경제 | 이승욱 기자 | 2020-06-18 18:07

인천 송도국제도시 5공구 내 오스템글로벌㈜의 치과의료 전진기지 조성 사업이 난항(본보 8일자 1면)인 가운데,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토지 환매를 위한 내부 검토에 돌입했다. 오스템글로벌이 이미 2차례 착공 연기에도 착공시기를 맞추지 못해 또 착공 연기를 요청한데다, 인천시의회도 오스템글로벌의 사업 의지를 문제삼으며 토지 환매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17일 인천경제청과 오스템글로벌 등에 따르면 인천경제청은 오스템글로벌에게 2차례 착공 연기를 승인했음에도 지난해 12월까지인 착공시기를 지키지 못한 점 등을 토대로 토지 환매 절차를 검토

인천경제 | 이승욱 기자 | 2020-06-17 19:33

정부가 6·17 대책을 통해 인천을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하면서 인천지역 부동산시장이 긴장하고 있다. 지방세의 40% 이상을 취득세로 거둬들이는 인천시의 세수 확보에도 빨간불이 들어왔다.17일 정부는 인천 연수·남동·서구를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는 내용의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관리방안’(6·17 대책)을 발표했다. 이들 지역은 송도국제도시(연수구), 행정타운(남동구), 청라국제도시·검단신도시(서구) 등 인천의 주요 부동산시장을 포함한 곳이다. 나머지 중·동·미추홀·부평·계양구는 조정대상지역으로 올라갔다. 강화·옹진군 등

인천경제 | 김민 기자 | 2020-06-17 19:33

정부가 인천으로 부동산 규제를 확대하면서 송도·청라·영종국제도시, 검단신도시, 검암역세권 등 인천의 주요 부동산·청약시장이 울상을 짓고 있다.1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관리방안’(6·17 대책)을 통해 강화·옹진군을 제외한 인천 전역을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했다.이번 6·17 대책에 따른 후폭풍이 벌써 인천의 주요 부동산·청약시장에 불어닥치고 있다.이날 당첨자를 발표한 서구의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는 실수요자를 제외하고 계약을 포기하는 사례가 쏟아질 기미를 보이고 있다. 당첨자

인천경제 | 김민 기자 | 2020-06-17 19:30

인천시가 인천로봇랜드 사업 정상화를 위해 특수목적법인(SPC)인 ㈜인천로봇랜드에 증자를 추진한다. 이번 시의 증자는 SPC의 지분을 확대해 사업 주도권을 가져오기 위한 첫 단추라는 분석이다.17일 시에 따르면 최근 로봇산업 클러스터 구축 등 인천로봇랜드 정상화를 위한 추진계획을 수립하면서 SPC의 사업 자본금에 대해 19억1천512만원을 유상 증자하기로 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인천테크노파크(ITP)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현재 SPC의 자본금음 193억원이다.시의 이번 증자는 자본잠식에 빠진 SPC를 구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이

인천경제 | 이승욱 기자 | 2020-06-17 19:30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코로나19 여파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인천지역기업 혁신성장 바우처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인천TP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항공·자동차·로봇·바이오·관광·뷰티·해양·물류서비스 등 인천시 전략산업 분야 기업의 사업화를 중점적으로 돕는 프로그램이다.지원기업으로 선정되면 시제품 제작, 특허 및 디자인 지원 등 많게는 3천만원 상당의 맞춤형 패키지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사업화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인천에 본사, 공장

인천경제 | 김민 기자 | 2020-06-16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