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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부모’(이른부모)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법률적 근거와 통합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정책 제언이 나왔다.미성년 청소년들이 아이를 가져 ‘이른 부모’가 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데도 종합적인 지원 대책이 없어 청소년부모들이 방치된다는 것이다.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28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도의원, 공무원, 전문가, 도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상반기 경기도 정책토론 대축제-청소년부모(이른부모) 통합지원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토론회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이진연 의원(더불

경기뉴스 | 이광희 기자 | 2020-05-28 20:41

경기도와 경기도민이 함께 내일을 설계해나가는 ‘2020 상반기 경기도 정책토론 대축제’가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정책토론 대축제’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함께 마련한 상생ㆍ협치의 상징으로써, 오는 7월까지 상반기에만 총 25개 주제를 놓고 격론이 펼쳐진다.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28일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2020년 상반기 경기도 정책토론 대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의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ㆍ의정부4)ㆍ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ㆍ수원11),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부천1)와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임채

경기뉴스 | 최현호 기자 | 2020-05-28 20:31

코로나19 발생 이후 국내 여행 때 가장 선호하는 숙박시설이 호텔인 것으로 나타났다.경기연구원은 지난 7일 국민 1천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국민여행 실태 및 인식조사’(신뢰수준 95%에 오차범위 ±3.10%, 모바일 설문) 한 결과를 28일 발표했다.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39.4%가 코로나19 발생 이후 국내여행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실시한 국민여행조사의 2019년 상반기 월평균 여행 경험률 53.6%와 비교해 낮은 수준이며 코로나19에 따른 여행 위축 상황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국내

경기뉴스 | 김창학 기자 | 2020-05-28 18:31

SK플래닛과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일보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경기지역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해 두팔을 걷어붙였다. 이들은 도내 43만개에 달하는 소상공인 중 1천여개를 선정해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경영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홍보 메시지 및 할인쿠폰 무료 발송 등 다양한 홍보지원사업을 전개한다.SK플래닛,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일보는 26일 경기일보 대회의실에서 이한상 SK플래닛 대표이사, 이민우 경기신보 이사장,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회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힘내세요! 우리동

경기뉴스 | 최현호 기자 | 2020-05-26 21:29

SK플래닛,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일보가 함께 추진하는 이번 ‘힘내세요! 우리동네 소상공인’은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의 경영안정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극복하는 것이 핵심이다.구체적인 지원내용을 보면, 소상공인 매장 경영지원 프로그램인 ‘안심경영팩’이 제공된다. ‘안심경영팩’은 소상공인의 사업을 지원하는 종합 서비스로써 카드매출 조회, 매장위치 홍보, 알바 구인, 알바 관리 서비스 등으로 구성됐다.아울러 소상공인 매장마다 50만 원 상당의 ‘홍보 푸시 메시지’ 5천 통이 발송된다. ‘홍보 푸시 메시지’는 SK플래닛에서 운영

경기뉴스 | 최현호 기자 | 2020-05-26 21:05

중소기업중앙회 경기북부지역본부(이희건 경기북부중소기업회장)는 경기도 고양시 소재 ‘일산시장’을 방문해 중소기업계가 앞장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캠페인’을 했다.이번 전통시장 방문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절벽으로 생계를 걱정하는 소상공인을 격려하려는 것이다.캠페인은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이희건 회장을 비롯한 경기북부이사장협의회 회장단, 채우석 고양시의원 등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했다.이번 중소기업계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캠페인’슬로건은 ‘민생경제 CPR, 경제를 살리는 심폐소생 운동’으로 심폐소생술을

경기뉴스 | 김창학 기자 | 2020-05-26 16:30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지방 행ㆍ재정에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신속한 위기 극복을 위해 탄력적 지방재정 제도, 시민 참여 확대 등이 절실하다는 주장이다.경기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포스트 코로나19 지방 행ㆍ재정,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보고서를 25일 발간했다.보고서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재난기본소득 지급, 밀접접촉 위험시설에 대한 긴급행정명령, 인구집중을 유발하는 각종 행사ㆍ축제 취소 등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해졌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행ㆍ재정 환경은 온라인 기반으로 정부 역할 및

경기뉴스 | 이광희 기자 | 2020-05-25 20:41

수도권 30만 가구 주택공급계획 지역인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경기도시공사는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에 대해 국토교통부로부터 지구지정 승인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는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4개 사업 중 배후주거단지에 해당된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는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동과 무지내동 등 일원 245만㎡에 2024년까지 2조4천억원을 투입해 도시첨단산업단지, 일반산업단지, 유통단지, 배후주거단지 등 4개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경기도시공사는 총 9천억원을 투입해 학온동 일원 68만㎡

경기뉴스 | 이호준 기자 | 2020-05-25 20:33

코로나19 이후 대중교통 혼잡도 완화를 위해 유연근무제 도입, 시내버스 공급 확대 등 정책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교통 정책 중심이 효율성에서 안전성으로 전환된 가운데 관련 정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경기연구원은 ‘코로나19 이후 교통정책은 효율성에서 안전성으로’ 보고서를 24일 발간했다.보고서에 따르면 경기도 시내버스 이용자는 국내에서 31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후인 3월 첫째 주에 전년 동기 대비 43.1%까지 감소했다. 시ㆍ군별로는 공공기관이 많이 입주해 있는 과천시 54.8%, 하이닉스를 비롯

경기뉴스 | 여승구 기자 | 2020-05-24 20:39

경기도민 85%는 재난기본을 다 써도 ‘동네가게 재방문 의지’가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2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도민 1천 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효과 및 만족도 조사를 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조사결과를 살펴보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사용자(818명)들은 ‘평소 가던 대형마트 대신 동네가게를 이용’(80%), ‘한 번도 이용하지 않았던 새로운 동네가게를 이용’(33%), ‘전통시장을 방문’(34%)하는 등의 소비패턴 변화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위와 같은 소비패턴 변화 경험

경기뉴스 | 여승구 기자 | 2020-05-24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