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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다음달 1일부터 모든 주민들에게 제3차 재난기본소득으로 10만원씩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군은 앞서 연천군의회와 협의, 이처럼 결정했다.대상은 18일 기준 연천군에 주민등록이 된 주민과 영주권 등이 있는 외국인으로 4만4천여명이다.농협은행이 발급하는 선불카드(정액 기프트카드 10만원)로 지급한다.연천지역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유흥업종 및 사행성 업소 등에선 사용이 제한된다.각 읍ㆍ면에 설치된 재난기본소득 전담 창구 14곳을 통해 다음달 1일부터 오는 4월30일까지 지급한다. 일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코로나1

연천군 | 송진의 기자 | 2021-02-18 18:41

연천군은 직원 1명이 17일 오전 거주지인 의정부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이 직원이 근무하는 연천읍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이틀간 폐쇄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이 직원은 사건현장에서 확진자와 접촉해 지난 16일 양성판정을 받은 포천경찰서 직원의 배우자다.이 직원과 함께 근무한 연천읍 직원 17명은 검사를 받고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이들 중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8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나머지 9명은 재택근무 중이다.앞서 확진된 이 직원의 배우자가 근무하는 포천경찰서에선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연천=송진의기자

연천군 | 송진의 기자 | 2021-02-17 15:55

연천군은 17일부터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진행한다.노후 경유차에서 내품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여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키 위해서다.군은 이를 위해 노후 경유차와 노후 건설기계 등을 대상으로 조기폐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LPG 화물차 구입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한다.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저감장치 부착지원, 건설기계 엔진교체,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등 총 4가지 사업이다.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접수받는다.조기폐차 지원사업은 6개월 이상 연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5

연천군 | 송진의 기자 | 2021-02-16 16:25

연천군은 오는 10일까지 농촌관광 관련 시설 안전사고 및 감염병 방지를 위해 관련 유관 기관과 합동 안전점검 등을 진행한다.군은 체험마을 5곳, 관광농원 17곳, 농촌민박 50곳 등 72곳 농촌관광 관련 시설에 대해 건물, 전기, 가스 식품위생 등 관리실태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내역은 주요 시설물 정기점검 실시 및 시설 이용시 유의사항 게시 여부, 소방시설의 사용ㆍ점검ㆍ피난 및 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건축물ㆍ전기ㆍ가스 시설물 안전관리상태, 가스온수기, 난방보일러 등 난방시설 안전관리 상태, 체험프로그램 관련 안전장비 정기 점검,

연천군 | 송진의 기자 | 2021-02-01 19:21

연천군은 다음달 1일부터 무인민원발급기의 민원 수수료 납부 편의를 위해 카드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그동안 무인민원발급기는 현금으로만 수수료를 결제할 수 있어 민원인이 별도의현금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앞으로는 현금 납부 외 신용카드, 체크카드, 삼성페이(휴대폰)로도 수수료 결제가 가능하다.다만,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는 행정안전부와 법원행정처 등이 협의하고 있어 당분간 현금결제만 가능하다.연천군은 군청, 농협은행(연천군지부) 등에 무인민원발급기 12대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국세 증명서 등

연천군 | 송진의 기자 | 2021-01-31 09:26

연천군은 다음달 소상공인 대상 50만∼200만원의 선별지원금, 3월 전 주민 대상 1인당 10만원의 3차 재난기본소득 등을 각각 지급한다.소상공인 선별지원금은 업종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대상은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과 버팀목자금 등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한 소상공인이다.금액은 집합금지 업종은 200만원, 영업제한 업종은 100만원,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한 일반업종은 80만원, 정부지원 사각지대의 특수고용 및 프리랜서 종사자는 50만원 등이다.연천군은 전 주민에게 1인당 10만원의 제3차 재난기본소득도 지급한다.3월 중 연천군의회

연천군 | 송진의 기자 | 2021-01-31 09:26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병으로 1년을 넘게 축사를 비웠던 연천지역 양돈농가들이 재입식을 시작했지만 최근 야생멧돼지 ASF 확산으로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야생멧돼지 번식기를 맞아 개체수를 줄여야 하는데 효과가 큰 총기포획이 거의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28일 연천군과 한돈협회 연천지부 등에 따르면 연천지역 야생멧돼지 ASF발병건수는 322건으로 경기도 전체 467건의 69%에 달한다.특히 연천에서 지난해 8∼11월 매월 0∼5건에 불과했던 ASF 발병이 재입식이 시작된 지난해 12월 24건, 이달 9건 등으로 크게 늘었다.그러나

연천군 | 송진의 기자 | 2021-01-28 19:13

김광철 연천군수의 올해 목표는 군민들의 ‘건강한 삶, 새로운 삶, 즐거운 삶, 편안한 삶, 잘 사는 삶, 기대의 삶’을 실현시키는 것이다.민선 7기 출범 이후 성과를 디딤돌로 삼아 군민의 생활을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끊임없는 도약에 나서겠다는 다짐이다.이를 위해 김 군수는 청정자연과 쾌적한 환경의 생태도시, 풍요와 성장의 자족도시, 여유와 휴식이 있는 매력도시, 공존과 번영의 평화도시를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지난해 군정의 주요 성과를 꼽는다면.▲우선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잘 지켜준 군민들과 의료진의 헌신, 공직자의

연천군 | 송진의 기자 | 2021-01-27 13:20

연천군은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여성 농업인들의 출산과 양육 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다.대상은 출산(예정) 전업 여성농업인 또는 유산·조산·사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농업인 가운데 지역에 주소를 두고 1천㎡ 이상 농지를 경작해야 한다.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해외 이주 여성농업인의 경우 가족관계증명서로 농업인 배우자임이 확인되면 된다.출산 전 90일부터 출산 후 150일까지 기간 중 90일 범위에서 영농작업과 기사일 등을 포함해 하루 지급단가 6만9천760원을 지원한다.신청 가능기간은 출산 예정일

연천군 | 송진의 기자 | 2021-01-24 11:09

연천군은 오는 27일까지 청년창업형 후계농을 모집한다.유능한 청년들의 농업분야 인구 유입 촉진과 영농초기 소득 불안정을 겪는 청년 창업농업인의 영농정착을 위해서다.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는다.자격은 만 18세~40세 미만의 독립 영농경력 3년 이하, 병역필 또는 면제자 등이다.최대 3년간 월 최대 100만의 영농정착지원금이 지원된다.연천군 및 경기도 심사와 외부 평가기관 검증 등을 거쳐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는 3월말 확정한다. 연천=송진의기자

연천군 | 송진의 기자 | 2021-01-18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