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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쌀로 만든 아침밥을 먹이자. 최근 식생활이 급속도로 서구화 되고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많아 지면서 아침밥을 먹지 않는 가정이 늘고 있다. 아예 밥이나 죽, 떡, 미수가루 등 쌀로 만든 아침을 먹지 않거나 아니면 빵과 잼,우유 등 서구식 아침식사를 하는 가정이 많아지고 있다는 뜻이다. 이에따라 어린 시절부터 아침밥을 먹지 않은 어린이들은 밥

교육·시험 | 노컷뉴스 | 2010-03-02 10:08

서울시교육청 비리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서부지검이 25일 공정택 전 서울시교육감을 출국금지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서울시교육청 전 교육정책국장 김모(60)씨가 장학사 시험 합격을 빌미로 받은 돈이 공 전 교육감의 비자금으로 사용됐을 가능성에 대해 강도 높은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검찰은 공 전 교육감의 측근으로 알려진 김씨가 성

교육·시험 | 노컷뉴스 | 2010-02-26 10:29

교육과학기술부는 3월 1일자로 실시되는 전국 유.초.중등 교원정기인사에서 9명을 교장 임용 추천 및 제청에서 제외시켰다. 교과부는 시.도 교육감이 징계 등을 이유로 추천에서 제외시킨 6명(초등 5명, 중등 1명)외에 추천된 교장 임용 대상자에 대한 자체 검증을 거쳐 3명의 교장에 대해 임용제청을 하지 않기로 추가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은 사회적 물

교육·시험 | 노컷뉴스 | 2010-02-23 11:10

이명박 대통령이 '교육개혁 대책회의'를 신설하면서 교육개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 대통령은 22일 제35차 라디오.인터넷연설에서 "교육개혁은 올해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라며 "매월 '교육개혁 대책회의'를 열어 학생과 학부모, 선생님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

교육·시험 | 노컷뉴스 | 2010-02-22 11:33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최근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졸업식 '알몸 뒤풀이'와 관련해 "대통령인 저부터 회초리를 맞아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제35차 라디오·인터넷연설에서 "일부에서 벌어진 일이기는 하지만 제게 충격이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qu

교육·시험 | 노컷뉴스 | 2010-02-22 11:32

이달 초 강원도의 한 대학 신입생 행사에 참석했던 복학 준비생이 만취상태에서 사라진 신입생을 찾아 나섰다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처럼 해마다 반복되는 신입생 환영행사 사고와 관련해 각 대학들이 안전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19일부터 24일까지 각 단과대학별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는 한림대는 부총장이 학생회장단과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교육·시험 | 노컷뉴스 | 2010-02-19 18:15

경기도교육청은 19일 오는 3월 1일자 유·초등과 중등 관리직(교장, 교감) 및 교육전문직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규모는 유·초등 544명과 중등 436명 등 모두 980명이다.주요 내용은 유·초등부문 지역교육장에는 안양과천교육장에 이장우 과장(학교정책과), 광명교육장에 고종성 부장(율곡교육연수원), 화성오산교육장

교육·시험 | 김동수 기자 | 2010-02-19 18:03

경기도 고양시에서 중학생들의 졸업식 알몸 뒤풀이가 물의를 빚은 가운데 동두천시에서도 후배 여학생의 교복을 찢는 졸업식 뒤풀이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도 동두천경찰서는 19일 "졸업식 뒤 선배 여학생들에게서 교복을 찢기는 등 폭행을 당했다며 피해 여학생 학부모 8명이 지난 15일 고소장을 내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교육·시험 | 노컷뉴스 | 2010-02-19 17:53

정운찬 국무총리는 19일 최근 졸업식 '알몸 뒤풀이' 사건과 관련해 "총리이기 이전에 교육자로서 깊은 책임감과 자책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말한 뒤 "교육 당국은 학생, 학부모와 함께 바람직한 졸업식 문화를 만들 뿐 아니라 이번 기회에 전반적인 학교폭력 근절 대책을 마련

교육·시험 | 노컷뉴스 | 2010-02-19 17:00

G20 정상회의 일정에 따라 올해 수능시험일 변경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올해 수능시험일을 11월 11일에서 18일로 1주일 연기한다고 19일 밝혔다. 교과부는 G20정상회의로 인한 교통통제, 경찰인력부족, 각국 정상들의 차량이동 시 소음발생 등이 수능시험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연기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성적 통지일도 12월 11일에 이뤄질

교육·시험 | 노컷뉴스 | 2010-02-19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