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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승호(평택 한광중)와 한다빈(성남 상원여중)이 제32회 경기도회장배 학생사격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중등부 공기소총 2관왕에 올랐다.방승호는 27일 화성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끝난 대회 남중부 공기소총 개인전서 618.6점을 쏴 같은 팀 모강빈(609.7점)을 꺾고 우승한 후 단체전서도 모강빈, 강성훈, 조승찬과 팀을 이뤄 한광중이 1천830.7점으로 우승하는데 기여했다.한다빈도 여중부 공기소총 개인전서 619.9점으로 1위를 차지한 뒤 단체전서 상원여중의 1천829.3점 우승을 견인해 2관왕이 됐다.또 남중부 공기권총 개인전 손해성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0-28

‘중거리 간판’ 김민석(20·성남시청)이 SK텔레콤배 제54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1천500m에서 우승했다.지난해 평창 동계올림픽 1천500m 동메달리스트인 김민석은 25일 2019-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 월드컵 파견 대표선발전을 겸해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 1천500m에서 1분49초42의 기록으로 김철민(스포츠토토빙상단ㆍ1분51초16)과 주형준(동두천시청ㆍ1분51초16)을 가볍게 제치고 우승했다.또 남자 1만m 문현웅(의정부시청)은 14분46초06으로 팀 동료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10-28

차세대 ‘피겨 퀸’ 유영(과천중)이 시니어그랑프리 데뷔 무대에서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며 값진 동메달을 수확했다.유영은 27일(한국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켈로나에서 열린 2019-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2019 스케이트 캐나다 인터내셔널’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5.03점, 예술점수(PCS) 65.24점, 감점 1점을 더해 139.27점을 받았다.전날 쇼트프로그램서 78.22점을 획득한 유영은 총점 217.49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유영은 이번 대회에서 자신의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10-27

경기도체육회ㆍ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4일 사무처 직원 및 체육회관 방문객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자119안전센터와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합동훈련은 회관 위급 상황 발생 시 입주자들의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한 관할 소방서 신고와 상황전파에 따른 대피요령 숙지, 옥내 소화전 소화기 사용 실습으로 진행됐다.또 실제 화재상황과 비슷한 연막탄을 사용해 체육회관 내 원인 불명의 화재발생 상황을 재연한 이번 훈련은 지휘/경보를 담당하는 본부 분대, 소화/급수를 담당한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10-24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는 ‘2019 어울림트레킹대회’가 오는 26일 남한산성 탐방로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도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남한산성 탐방로를 함께 걷는 어울림 축제의 장을 통해 통합사회 구축과 장애인복지 실현을 이루고자 기획됐다.또 도장애인체육회와 도남한산성유산센터는 ‘장애인 문턱없는 남한산성 세계유산 문화관광’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지체장애인을 위한 전동카트와 문화해설을 지원 할 예정이다.한편, 이번 행사는 9월 7일과 21일 남한산성 탐방로와 파주 임진강변 생태탐방로에서 각각 2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10-24

국가대표 ‘주부볼러’ 이나영(33ㆍ용인시청)이 제25회 아시아볼링선수권대회에서 여자 2인조전 금메달을 획득했다.조윤정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는 이나영은 23일(현지시간) 쿠웨이트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여자 2인조전에서 백승자(28ㆍ서울시설공단)와 짝을 이뤄 6경기 합계 2천896점(평균 241.22점)을 기록, 합계 2천753점(평균 229.41점)의 김문정(전남 곡성군청)ㆍ이연지(서울시설공단)와 에스더 치아ㆍ신리 제인(말레이시아ㆍ2천744점)을 따돌리고 우승했다.이날 이나영은 6경기서 1천469점(평균 244.83점)을 기록해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0-24

여자역도 ‘기대주’ 김한솔(17ㆍ수원 청명고)이 평양 2019 아시아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3개를 목에걸었다.김한솔은 24일 평양 청춘가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6일째 여자 유소년 64㎏급 인상에서 82㎏을 들어 96㎏을 들어올린 이숙(북한)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3위는 78㎏을 든 이은화(울산 삼일여고)가 올랐다.이어 김한솔은 용상에서도 110㎏을 기록해 이숙(122㎏)에 이어 2위를 차지, 합계서도 192㎏으로 이숙(218㎏)의 뒤를 이어 은메달을 추가했다.이로써 김한솔은 수원 정천중 3학년 때인 지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0-24

경기도내 학교 운동부 해체와 이에 따른 해체 사유 조작 폭로(본보 23일자 1면)로 인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선수육성 환경 악화로 타 시ㆍ도 이적 중ㆍ고교 선수가 5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23일 경기도체육회와 각 경기단체 등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3년동안 경기도에서 타 시ㆍ도로 이적한 학생선수는 34개 종목 2천76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이 가운데 출전시간 보장 문제와 지도자 동반 이적 등으로 전학이 잦은 축구(2천247명)와 야구(54명) 등을 제외하더라도 다른 종목들의 학생선수 타 시ㆍ도 이적생이 500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0-24

오는 12월 열릴 2019 이탈리아 발테리나 동계 데플림픽(청각장애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 선수단이 결단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다.23일 오전 이천 국가대표 훈련원에서 열린 결단식에는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차관과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이종학 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 회장, 한국선수단 단장인 최종길 대한장애인컬링연맹 회장을 비롯한 선수단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최종길 선수단장은 “국가대표 선수단장으로서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고, 국가대표 선수들 역시 같은 마음일 것이다. 최선을 다해 선수단을 지원, 국민의 성원에 보답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0-23

경기도가 전국체육대회에서 연승행진을 달릴 때에도, 정상을 내줄 때에도 매년 반복되는 지적은 ‘만년 부진종목’에 대한 대책 부재다.올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기도는 육상이 체전 사상 전무후무한 28연패의 금자탑을 쌓았고, ‘최강 매트’를 자랑하는 유도가 21년 연속 정상을 메쳤다.또한 펜싱이 5연패, 하키ㆍ핀수영이 4연패, 조정이 2연패를 달성했으며, 농구ㆍ사격ㆍ소프트테니스ㆍ핸드볼ㆍ골프ㆍ바둑ㆍ수상스키웨이크보드가 정상에 오르는 등 13개 종목서 우승했다.이들 종목 외에도 배구ㆍ탁구ㆍ복싱ㆍ양궁ㆍ체조ㆍ태권도ㆍ볼링ㆍ근대5종ㆍ테니스ㆍ레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0-23